로블록스에서 핑 낮추는 건 그냥 ‘운’이 아니라 ‘관리’입니다. 아래 하나씩 점검하면 스트리머 기준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환경 만들 수 있습니다.
- 유선 이더넷 연결 필수: 게임, 특히 로블록스 같이 서버 반응이 중요한 게임은 와이파이보다 유선이 압도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랜 케이블이 길어도 상관 없으니, 가능하면 PC와 공유기 사이를 반드시 유선으로 연결하세요.
- 백그라운드 트래픽 전부 정리: 게임할 때
- 스트리밍 송출 프로그램(OBS 등)은 필요한 비트레이트만 남기고
- 클라우드 동기화(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토렌트, 자동 업데이트, 디스코드 스트림 모드 등은 전부 종료
-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기기의 4K 스트리밍, 대용량 다운로드도 차단
이런 것들이 업로드/다운로드를 잠식하면 핑이 튀고, 시청자 입장에선 바로 렉 방송으로 느껴집니다.
- 서버 위치 직접 챙기기: 가능한 한 물리적으로 가까운 지역 서버를 선택하세요. 일부 로블록스 게임은 리전에 따라 서버가 다르므로:
- 아시아/한국/일본 서버 우선 접속 시도
- 친구 초대 시에도 같은 지역 기준으로 방 생성
서버와의 거리 = 레이턴시, 컨트롤 반응 속도에 직결됩니다.
- 네트워크 드라이버와 시스템 최신 유지: 랜카드 드라이버,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 네트워크 처리 안정성이 올라가고, 패킷 드랍이 줄어 듭니다.
- 공유기 세팅 점검:
- 저가형, 오래된 공유기라면 게이밍 환경에서는 한계가 있으니 교체 고려
- QoS(Quality of Service) 기능이 있다면 로블록스와 스트리밍 프로그램 트래픽 우선순위로 설정
- 2.4GHz 대신 5GHz 사용(무선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 채널 혼잡도 낮은 쪽으로 조정
- 핑 확인 습관화: 게임 옵션이나 오버레이(예: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RTSS 등)로 실시간 핑을 표시해 두면, 시청자에게 “지금 서버 이슈”인지 “내 네트워크 문제”인지 바로 설명할 수 있어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줍니다.
- 불필요한 VPN/프록시 사용 금지: VPN, 프록시는 경로를 돌아가게 만들어 핑을 크게 올립니다. 특별히 우회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모두 끄는 게 좋습니다.
- 집 인터넷 회선 품질 체크: 업로드 속도가 낮거나, 피크 타임에 핑이 크게 튄다면 회선 업그레이드(광랜, 기가급), 통신사 변경도 고려하세요. 안정적인 업로드는 고화질 방송과 낮은 핑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핵심입니다.
컴퓨터 핑 낮추는법?
1. 유선 연결은 사실상 필수
진짜 게임 좀 한다 싶으면 랜선 꽂는 게 기본이다. 무선은 핑 자체도 들쭉날쭉하고, 패킷 손실 나면 총알 피한 줄 알았는데 로그 보니까 그냥 네트워크가 총알 만든 거였던 경우 많다. 공유기 바로 옆이라도, 경쟁전·레이드·PvP 위주라면 무조건 유선 쓰는 게 안정적이다.
2.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싹 정리
디스코드, 클라우드 동기화(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런처 자동 업데이트(스팀, 배틀넷, 에픽), 브라우저 탭에 유튜브 켜둔 거 이런 것들이 은근히 핑을 갉아먹는다. 게임 들어가기 전에 작업 관리자 열어서 네트워크 많이 쓰는 것들 정리해두면, 특히 팀 기반 게임에서 미세한 지연 줄어든 게 몸으로 느껴진다.
3. 공유기·인터넷 회선 환경 점검
집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4K 영상, 다운로드 돌리면 내 핑은 무조건 튀게 되어 있다. 가능하면 게임하는 시간에 대용량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은 피하고, 공유기 설정에서 QoS 기능 있으면 게임 트래픽 우선순위로 올려둔다. 오래된 공유기라면 그냥 한 번 바꾸는 것도 체감 크다.
4. 와이파이를 써야만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무선을 써야 할 때는 5GHz 사용하고, 공유기와 시야 확보되는 위치에 두는 게 좋다. 벽 여러 개, 전자레인지, 블루투스 기기 많은 환경은 지연 상승 원인이라, 실제로 레이턴시 테스트해보고 제일 안정적인 자리 찾아두면 좋다.
5. 서버 위치와 핑 계산
게임 서버가 한국/일본/미국 어디에 있냐에 따라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 같은 실력인데도 해외 서버 가면 반응이 굼떠지는 이유가 이거다. 가능하면 가까운 지역 서버 선택하고, VPN은 게임용 전용 회선 아닌 이상 대부분 핑 더 늘린다. 예외적인 경우(국내망 경로 꼬였을 때)를 빼면 끄는 게 답이다.
6. 윈도우·드라이버 최적화
랜 카드 드라이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나 윈도우 디펜더 대형 검사 같은 건 게임 시간 피해서 진행하도록 설정해둔다. 이런 것들 게임 중에 돌기 시작하면 순간적으로 핑 튀는 ‘랙스파이크’ 만들어낸다.
7. 핑 확인 습관 들이기
게임 내에서 핑 표시 켜두고, 이상하게 답답하면 바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일정하게 높으면 회선/서버 문제, 멀쩡하다가 가끔 솟구치면 백그라운드나 공유기/와이파이 문제일 확률이 높다. 이렇게 원인을 나눠서 보는 게 상급자들이 하는 방식이다.
롤에서 핑 속도는 어떻게 낮추나요?
핑(Ping)은 네트워크 지연 시간, 즉 입력이 서버에 도달하고 다시 내 클라이언트로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왕복 시간(RTT, Round Trip Time)을 밀리초(ms) 단위로 나타낸 값이다. 롤에서 핑이 20ms라면, 내 컴퓨터에서 보낸 패킷이 라이엇 서버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데 약 0.02초가 걸린다는 의미이며, 이는 상호작용(스킬 시전, 이동 명령 등)이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반영되는 수준이다.
실제 플레이 관점에서 보면, 0~30ms 구간은 대부분의 유저에게 “즉각 반응”으로 인식되며, 스킬샷 챔피언(제드, 이즈리얼, 제라스, 탈론 등)이나 반응이 중요한 챔피언(피즈의 E, 카서스 R 취소, 리신 인섹 플레이 등)도 이 구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수행된다. 40~60ms에서는 체감이 거의 없지만, 상위 티어나 프로 레벨로 올라갈수록 스킬 회피, CC 연계 타이밍에서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70~100ms 이상부터는 입력과 화면 반응 사이에 “한 박자 늦는” 느낌이 뚜렷해지며, 스킬샷 명중률 감소, 반응형 플레이(Q 플래시, 점멸-스킬 연계 등) 실패율 상승으로 직결된다.
핑은 단순히 숫자가 낮다고 끝이 아니라, 안정성(지터, 패킷 손실)이 핵심이다. 평균 핑이 25ms라도 순간적으로 25 → 120 → 40ms처럼 출렁이면(지터) 체감은 60~80ms 고정 환경보다 더 나쁘다. 또한 패킷 손실이 발생하면 챔피언이 순간이동하듯 끊기거나, 스킬이 나간 것처럼 보였는데 서버에선 인식되지 않는 상황이 생긴다. 따라서 좋은 네트워크 환경이란 “낮은 핑 + 일정한 핑 + 패킷 손실 최소화”의 조합이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라이엇 서버와의 물리적 거리, ISP(통신사)의 회선 품질, 라우팅 경로 최적화, 공유기 성능, 와이파이 간섭 등이 모두 핑에 영향을 준다. 같은 지역, 같은 서버를 사용하더라도 통신사나 시간대에 따라 핑과 지터가 달라지는 이유다. 프로 팀들은 이 부분을 관리하기 위해 전용 회선, 유선 연결, 특정 시간대 테스트, 서버 위치에 따른 부트캠프 등을 활용하며, 이는 실질적으로 인게임 의사결정 속도와 팀 파이트 수행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만든다.
결국 핑은 단순한 “숫자 정보”가 아니라, 입력 신뢰도와 반응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퍼포먼스 지표이며, 상위 랭크로 갈수록 같은 실력 기준에서 안정적인 저(低)핑 환경을 가진 플레이어가 장기적으로 더 높은 퍼포먼스를 내기 쉬운 구조를 만든다.
핸드폰 인터넷이 느려졌을때?
1. 기본 세팅부터 점검
게임 중에 인터넷 느려지면 일단 폰 재부팅은 무조건 한 번 해봐야 함. 오래 켜둔 기기는 램 쌓이고 캐시 꼬여서 핑 튀는 경우 많음. 백그라운드 앱들도 싹 정리하고, 안 쓰는 앱은 과감하게 삭제해서 저장공간 확보하면 체감될 정도로 안정되는 경우 많음.
2. 와이파이(Wi-Fi) 사용하는 경우
와이파이로 게임하다가 랙 걸리면 제일 먼저 공유기랑 거리 체크. 벽 두어 개 사이에 두고 게임하면 핑 요동치는 거 거의 확정임. 가능하면 공유기랑 같은 방, 최소 같은 공간에서 플레이하는 게 좋고, 침대나 책상 밑에 숨겨둔 공유기는 무조건 밖으로 꺼내기.
2.4GHz는 멀리 가지만 간섭 많고, 5GHz는 빠르고 핑 안정적인 대신 거리에 약함. 게임할 땐 가능하면 5GHz로 잡는 게 정답. 와이파이 이름에 보통 5G 붙어 있는 게 그거임. 단, 방 여러 개 건너가야 하면 2.4GHz가 더 나을 때도 있으니 실제로 둘 다 잡아서 핑 비교해 보는 게 좋음.
전자레인지, 블루투스 기기, 주변 집 와이파이가 많은 환경이면 간섭 때문에 핑 솟구칠 수 있으니까, 공유기 채널 자동 설정 말고 수동으로 덜 붐비는 채널 찾아주는 앱 써서 조정하면 효과 꽤 큼.
공유기 오래된 거면 그냥 교체를 고민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100Mbps 이상 회선 쓰는데도 실제 속도 안 나오면 공유기가 병목일 확률 높음.
3. 모바일 데이터 사용하는 경우
모바일 데이터로 게임할 때 갑자기 느려지면, 비행기 모드 ON 했다가 5초 뒤 OFF 해서 기지국 연결 리셋해 보는 게 제일 간단하면서 효과 좋은 방법. 이걸로 서버 다시 잡히면서 핑 안정되는 경우 많음.
그래도 느리면 네트워크 설정 초기화 한 번 고려. 다만 저장된 와이파이 비밀번호들 날아가니까 미리 알고 있는지 확인해야 함.
특정 시간대마다 느려지면 그건 통신사 망 혼잡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 시간대 피해서 게임하거나, 통신사에 문의해서 지역망 상태 확인해보는 게 좋음. 또 같은 자리에 있어도 LTE/5G 신호 약하거나 건물 안쪽이면 핑 출렁이니까 창가 쪽, 신호 잘 잡히는 위치로 이동해서 테스트해 보기.
4. 게이머 입장에서 꼭 체크해야 할 것들
속도보다 중요한 건 “핑(지연시간)”이랑 “지터(핑 흔들림)”임. 벤치 앱으로 다운로드만 보지 말고, 핑(ms) 수치랑 얼마나 안정적인지 같이 확인해야 진짜 게임용 환경인지 판단 가능함.
게임 중 자동 업데이트나 클라우드 동기화 켜져 있으면 갑자기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 잡아먹으면서 핑 터질 수 있으니까, 앱 자동 업데이트, 갤러리/클라우드 동기화, 스트리밍 앱 백그라운드 재생은 꺼두는 게 좋음.
VPN 켜고 게임하면 서버 우회 때문에 핑 늘어나거나 불안정해질 수 있어서, 특별히 목적 있는 거 아니면 모바일 게임할 때는 VPN 끄는 게 좋음.
배터리 절전 모드도 체크해야 함. 절전 모드나 CPU 제한 모드 켜져 있으면 프레임이랑 네트워크 반응이 같이 이상해지는 경우 있어서, 게임할 땐 게임 모드나 고성능 모드 활성화하는 게 훨씬 안정적임.
5. 그래도 답답하면 해볼 만한 추가 팁
스피드테스트로 본인 회선 상태 측정해서 실제 요금제 대비 너무 낮으면 통신사에 캡(속도 제한) 걸렸는지 확인. 특히 데이터 많이 쓰는 달에는 속도제한 걸려서 게임이 답답해지는 경우 많음.
특정 게임만 유독 느리면 그건 내 폰 문제가 아니라 게임 서버 문제일 수 있으니까, 같은 와이파이에 다른 기기 연결해서도 테스트해보고, 커뮤니티에서 같은 시간대에 다른 유저들도 핑 문제 이야기하는지 확인하는 게 좋음.
핑테스트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핑 테스트는 단순히 숫자 한 번 찍어보는 게 아니라, 실제 경기 환경에서 내 PC와 게임 서버 사이의 반응 속도(핑), 안정성(패킷 로스, 지터)을 미리 점검해서 “이 상태로 대회나 랭크를 뛰어도 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경험 많은 선수 기준으로 보면:
– 핑(ms): 보통 10ms 이하는 거의 딜레이를 체감하기 어렵고, 20~40ms는 대부분의 게임에서 실전 가능, 50ms를 넘기면 슈팅, 격투, MOBA에서 스킬 타이밍·피지컬에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80ms 이상부터는 반응형 플레이에서 확실히 손해를 본다고 보면 된다.
– 지터(Jitter): 핑 수치가 고정적으로 30ms인 것보다, 10ms였다가 80ms로 튀는 회선이 훨씬 더 문제다. 일정하지 않은 핑은 에임, 스킬샷, 피킹 타이밍에 직접적인 오차를 만들어서, 프로 레벨에선 이런 회선은 그대로 “불합격”이다.
– 패킷 로스(Packet Loss): 수치가 0%가 아니라면 이미 게임에선 총알 씹히고, 스킬 안 나가고, 순간이동하는 상대를 보게 된다. 대회나 스크림 기준으로 패킷 로스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즉시 네트워크 환경부터 재점검한다.
실전에서 핑 테스트를 활용하는 방식:
– 공식 서버나 실제 플레이할 지역 서버를 대상으로 반복 측정해 평균값과 변동 폭을 확인한다.
– 와이파이 대신 유선 랜을 사용하고, 공유기와 모뎀 재부팅, 불필요한 프로그램/다운로드 종료, 클라우드/스트리밍 중지 등을 통해 변수를 제거한다.
– 팀 단위에선 전원 동일 조건(동일 ISP, 동일 회선 품질, 같은 서버)에 최대한 맞춰, 특정 선수만 핑 불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관리한다.
– 대회 전에는 경기 서버에 사전 접속해 핑, 지터, 패킷 로스를 체크하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운영 측에 로그와 함께 문제를 제기한다.
결국 핑 테스트는 “내 실력 그대로 반영되는 환경인가?”를 검증하는 작업이며, 상위 티어나 프로 씬에선 경기 준비 루틴의 필수 요소다.
로블록스에서 핑이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로블록스에서 높은 핑은 단순히 “느려서 불편한 현상”이 아니라, 서버 인프라 구조, 네트워크 경로, 기기 성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를 이해하면 문제 원인을 더 정확히 진단하고, 플레이 경험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 Wi-Fi 환경 및 네트워크 품질
- 공유기와의 거리, 벽·가전제품·전자파 간섭으로 인해 패킷 손실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 2.4GHz 대역은 간섭이 심하고, 5GHz 대역은 속도는 빠르지만 도달 거리가 짧다.
- 여러 기기가 동시에 스트리밍, 다운로드, 업로드를 수행하면 네트워크 대역폭이 분산되어 핑이 급격히 상승한다.
- 플레이어와 서버 간 물리적 거리
- 서버는 보통 지역(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단위로 분산되어 있으며, 거리가 멀수록 신호가 오가는 홉(hop) 수가 증가해 지연 시간이 커진다.
- 특히 한국에서 북미 서버 게임에 접속할 경우, 네트워크가 여러 국가와 사업자를 경유하면서 불안정한 구간이 생기기 쉽다.
- 같은 게임이라도 다른 서버 인스턴스에 접속될 수 있기 때문에, 친구와 핑 차이가 나는 경우도 발생한다.
- 서버 부하와 게임 설계
- 로블록스는 유저 제작 게임이 많고, 일부 게임은 최적화가 부족해 서버 스크립트가 과도하게 돌아가면서 서버 틱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 플레이어 수가 많은 서버, 복잡한 물리 연산·파티클·이벤트 호출이 많은 게임은 서버 응답 지연을 유발해 체감 핑이 높아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 개발자 관점에서 비효율적인 루프, 너무 잦은 RemoteEvent/RemoteFunction 호출, 대량의 데이터 전송은 곧바로 유저 체감 지연으로 이어진다.
- 회선 품질 및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자) 경로
- 단순 다운로드/업로드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지연 시간(Latency), 패킷 손실률, 지터(jitter)다.
- ISP와 로블록스 서버 간의 피어링 상태가 좋지 않거나, 특정 시간대에 회선이 포화되면 우회 경로를 타면서 핑이 상승한다.
- 같은 지역, 같은 게임이라도 통신사에 따라 핑이 크게 차이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클라이언트 성능 및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 CPU나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그래픽 설정이 과도하게 높으면 렌더링 딜레이가 네트워크 지연처럼 체감될 수 있다.
- 백그라운드에서 업데이트, 클라우드 동기화, 방송 송출, 다운로드 프로그램 등이 업로드·다운로드 대역폭을 점유하면 핑이 불안정해진다.
-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인 포인트
- 가능하면 유선 LAN 사용 또는 5GHz Wi-Fi로 전환해 간섭을 줄인다.
- 자신과 가까운 지역 서버를 사용하는 게임/서버 인스턴스를 선택한다.
- 백그라운드 다운로드, 스트리밍, VPN 사용을 중지하여 회선 점유를 최소화한다.
- 지속적으로 핑이 높다면, 같은 네트워크에서 다른 기기로 테스트해 단말 문제인지, ISP 문제인지 구분해본다.
- 게임 개발자는 서버 측 연산, Remote 호출 빈도, 불필요한 데이터 전송을 줄여 네트워크 부하를 설계 단계에서 관리해야 한다.
컴퓨터 핑 테스트는 어떻게 하나요?
컴퓨터 핑 테스트는 단순히 “되는지 안 되는지”를 보는 수준이 아니라, 네트워크 품질(지연 시간, 손실, 불안정성)을 빠르게 진단하는 핵심 도구다. 아래 단계는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지만, 설명은 실전 문제 해결 관점에서 구성했다.
1. 실행 방법 (Windows 기준)
Windows 로고 키 + R → cmd 입력 → Enter →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아래 명령어 입력.
2. 기본 명령어 구조
ping [확인할 주소]
예시:
ping www.google.com
ping 168.126.63.1
3. 테스트 실행과 종료
– ping www.google.com 입력 후 Enter를 누르면 요청 패킷을 해당 서버로 보내고 응답 시간을 밀리초(ms) 단위로 보여준다.
– 최신 Windows에서는 기본적으로 4회 전송 후 자동 종료되지만, 지속적으로 상태를 보고 싶다면 다음처럼 사용한다:
ping www.google.com -t
– 이 경우 계속 전송되므로, 충분히 확인했다면 Ctrl + C를 눌러 중지한다.
4. 결과를 읽는 핵심 포인트
– 응답 시간(time): 숫자가 낮을수록 좋다. 일반 웹 서핑/스트리밍은 수십 ms대도 무난하지만, 온라인 게임은 보통 10~40ms 정도가 쾌적한 편이다.
– 패킷 손실(Packet loss): “손실률 0%”가 이상적이다. 1% 이상 꾸준한 손실이 보이면 끊김, 로딩 지연, 음성 끊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평균(Average): 응답 시간이 크게 출렁이는지 확인하라. 10ms → 300ms → 40ms 식으로 들쭉날쭉하면 회선 불안정, 공유기 문제, 무선 간섭 등을 의심해야 한다.
5. 자주 쓰이는 실전 테스트 대상
– 본인 공유기/게이트웨이: ping 192.168.0.1 또는 192.168.1.1 (환경에 따라 다름). 여기서부터 끊기면 집 내부 네트워크 문제다.
– 국내 DNS나 포털: ping 168.126.63.1, ping naver.com 등. 내부는 괜찮은데 외부만 느리거나 끊기면 통신사/외부 회선 문제 가능성이 높다.
6. 유용한 옵션 (기본만 잘 써도 전문가 티가 난다)
– ping [주소] -t: 강제 종료할 때까지 계속 핑 전송. 간헐적 끊김 잡을 때 유용.
– ping [주소] -n 20: 20번만 전송해 평균값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인.
– ping [주소] -l 1000: 패킷 크기를 1000바이트로 늘려 테스트. 큰 데이터 전송 시 품질 확인용.
7. 해석 관점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응답이 한두 번 튀었다고 바로 “망 고장”이라고 단정하는 실수: 일시적 트래픽일 수 있으니 최소 수십 회 이상, 혹은 -t로 일정 시간 관찰해야 한다.
– 특정 사이트만 느린데 모든 핑 결과를 “정상”으로 보고 넘어가는 실수: 이 경우 해당 사이트 서버 문제, 구간 라우팅 문제일 수 있으므로 여러 주소를 비교 테스트해야 한다.
8. 한 단계 더: 문제 원인을 좁혀가는 사고방식
– 공유기 → 국내 서버 → 해외 서버 순서로 핑을 보내며 어디부터 지연/손실이 생기는지 확인하면, 단순 “느리다”를 넘어 “어디가 문제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는 통신사 문의, 회사 IT 지원 요청 시 매우 강력한 자료가 된다.
컴퓨터에서 로블록스 렉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일단 렉 걸리면 제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게 그래픽 설정이다. Esc 키 눌러서 메뉴 연 다음 “설정” 들어가서 그래픽 섹션 확인해라. 거기서 “그래픽 모드”를 자동으로 두면 PC가 애매하게 버티다가 끊길 수 있으니까, 자동을 끄고 수동으로 3~5 정도부터 맞춰보는 게 좋다. 프레임 튀면 한 칸씩 더 내려가면서 본인 PC가 부드럽게 돌아가는 지점 찾으면 된다.
중요한 건 “무조건 최고 옵션”이 아니라, “안 끊기고 일정하게 돌아가는 옵션”이다. 프레임이 60 고정으로 안 나와도 상관없다. 대신 프레임 드랍이 심하게 왔다 갔다 하면 체감이 훨씬 더 안 좋다. 그러니까 옵션을 낮춰서라도 프레임을 안정시키는 게 핵심이다.
배경, 그림자, 반사 표현 같은 효과들이 은근히 무거우니까, 사람 많이 몰리는 게임이나 이펙트 많은 게임에서는 과감하게 그래픽 품질 낮춰라. 특히 PVP나 장애물 맵처럼 반응속도가 중요한 게임은 예쁘게 보는 것보다 렉 줄이는 게 훨씬 유리하다.
그리고 그래픽만 건드릴 게 아니라, Roblox 켜기 전에 다른 프로그램들도 정리해주는 게 좋다. 브라우저 탭 20개씩 열어두고, 디스코드 화면 공유 켜놓고, 뒤에서 다운로드 중이면 아무리 설정 잘해도 끊긴다. 게임할 때는 쓰지 않는 프로그램 꺼두고, 가능하면 Roblox만 돌릴 수 있게 만들어라.
노트북 유저라면 전원 옵션도 확인해라. 절전 모드나 균형 조절로 되어 있으면 CPU/GPU 성능이 묶여서 괜히 렉 걸린다. 전원에 꽂은 상태에서 “고성능” 또는 게임 모드 쪽으로 바꾸면 프레임 올라가는 경우 많다. 발열이 심하면 성능이 다시 떨어지니까, 쿨링 잘 되게 바닥 막지 말고 사용하고, 온도 너무 높으면 그래픽 품질 한 단계 더 내려라.
그래도 렉이 심하면, 해상도 자체를 낮추는 것도 방법이다. 전체화면에서 해상도 한 단계 낮추면 그래픽 품질을 더 낮추는 것보다 체감이 부드러워질 때가 있다. 화면이 조금 덜 선명해져도 프레임 안정성이 훨씬 중요할 때가 많다.
마지막으로, Roblox 자체가 서버 렉일 때도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적화 다 했는데도 특정 게임에서만 멈추거나, 모든 유저가 동시에 튀면 그건 내 컴퓨터 문제가 아니라 서버나 게임 자체 최적화 문제다. 그럴 땐 설정 괜히 갈아엎지 말고, 다른 게임 들어가서 비교해보는 습관 들여라.
게임에서 핑이 100ms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핑 100ms면, 솔직히 말해서 “그럭저럭 할 만한 수준”이지, 쾌적하다고 보기엔 부족하다. 대부분의 광대역 회선에서 100ms 이하는 평균 범위가 맞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 기준으로 나누면 체감은 완전히 다르다.
20ms 미만: 이건 특권층 구간이다. 캐릭터 움직임, 피킹, 스킬 캔슬, 패링, 히트스캔 전부 손이 나가는 대로 바로 반응한다. 경쟁전, 랭크 상위권, 타이밍 싸움이 핵심인 FPS나 격겜, 소울류 PVP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이 구간이 사실상 기준이다.
20~50ms: 대부분의 상위권 유저가 활동하는 실전 가능 구간. 반응이 충분히 즉각적이라 에임, 무빙, 패턴 대응까지 실력대로 나온다. 프로씬도 이 범위 안에 들어오게 세팅하는 경우가 많다.
50~100ms: 여기서부터 “평균 유저 시점에선 괜찮다”와 “하드코어 유저 시점에선 답답하다”가 갈린다. 캐릭터가 살짝 늦게 따라오고, 피킹 타이밍이 꼬이고, 엄밀한 피지컬 싸움에서 손해를 본다. 캐주얼하게 MMO, MOBA, 액션 RPG 즐기기엔 문제 없지만, 프레임 단위로 싸우는 환경에선 분명히 뒤처진다.
100~150ms: 이건 이미 불리한 조건이다. 상대보다 항상 한 템포 늦게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FPS에서 피킹 전투, 점프 피크, 숄더 피크는 전부 역으로 맞기 좋고, 격겜이나 리듬게임은 의도한 타이밍과 실제 판정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팀게임에선 본인만 한 프레임 뒤에서 플레이하는 셈이라, 상위 랭크를 노린다면 사실상 handicap 상태다.
150ms 이상: 말 그대로 “높은 ping”이다. 탄이 벽을 통과한 것처럼 느껴지고, 이미 숨었는데 맞고, 근접 공격은 헛방이 늘고, 패턴 회피 타이밍이 붕괴한다. 이 구간에서 진지하게 경쟁전 하는 건 스스로에게 벌 주는 수준.
중요한 건 단순히 ms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지연의 “안정성”이다. 40ms라도 지터(핑 출렁임)가 심하면 체감은 80~100ms 불안정 회선보다 더 구리다. 패킷 로스(손실)까지 있으면 총알 텔레포트, 스킬 미적용, 순간이동 같은 이상 행동이 발생한다. 하드코어하게 세팅하려면 다음을 체크해야 한다.
1) 가능한 한 유선 LAN 사용: 와이파이는 간섭과 지터 때문에 진짜로 손해 본다. 가능하면 무조건 CAT6 이상의 케이블로 직결.
2) 게임 서버와의 물리적 거리: 같은 지역/리전에 있는 서버를 선택해야 한다. 국외 서버로 접속하면 80~150ms는 당연한 결과다.
3) 불필요한 트래픽 차단: 다운로드, 스트리밍, 클라우드 동기화, VPN 켜놓고 게임하면 핑 튀는 건 당연하다. 라우터 QoS 설정으로 게임 트래픽 우선순위 주는 것도 효과적.
4) 경로 문제 확인: 특정 ISP는 게임 서버까지 가는 경로가 돌아가서 핑이 쓸데없이 솟는다. 이런 경우 트레이스라우트로 경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통신사 변경까지 고려하는 게 진짜 하드코어 셋업.
5) 서버 tickrate 인식: 게임마다 서버 틱레이트와 넷코드 구현이 달라서, 같은 40ms라도 어떤 게임은 버터같이 부드럽고, 어떤 게임은 고무줄처럼 느껴진다. 핑 수치만 보지 말고 해당 게임의 서버 구조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100ms 자체는 “망했다” 수준은 아니지만, 경쟁적으로 하는 입장에서 말하면 이미 남들보다 반 박자 늦는 상태다. 진짜 실력 싸움을 하고 싶다면 50ms 이하를 목표로, 가능하다면 20ms 근처까지 회선, 장비, 서버 선택 전부 세팅하는 게 하드코어 유저의 기준이다.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 이유?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는 단순히 ‘느린 회선’ 때문만이 아니다. 악성코드 감염, 통신 장비 상태, 네트워크 구조, 회선 특성, 동시에 사용하는 기기 수, 심지어 게임 설정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 게임 트레이너 입장에서 중요한 건, 이 요소들이 실제 게임 플레이(핑, 지연시간, 패킷 손실, 버벅임)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하나씩 점검하는 것이다.
첫째, 악성코드와 불필요한 프로그램. 악성코드나 광고 프로그램,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실행되는 업데이터, 클라우드 동기화, 토렌트 등은 CPU와 메모리뿐 아니라 업로드/다운로드 대역폭을 몰래 잠식한다. 특히 온라인 게임은 ‘다운 속도’보다 ‘업로드 안정성’과 ‘핑’이 핵심인데, 백그라운드에서 업로드를 점유하면 입력 지연과 랙 스파이크가 잦아진다. 정기적인 악성코드 검사와 불필요한 프로그램 정리, 시작 프로그램 최소화는 체감 성능 향상에 직결된다.
둘째, 통신 장비 문제. 오래된 공유기, 발열이 심한 장비, 품질이 낮은 랜선, 잘못된 포트 설정보다 더 확실한 발목잡기는 없다. 공유기가 과부하되면 일정 시간마다 순간 끊김이나 핑 튀는 현상이 발생하고, 이는 게임에서 캐릭터 순간이동, 명중 판정 오류, 팀 게임에서의 지연 반응으로 나타난다. 고성능 공유기, 기가비트 지원 랜선, 주기적인 재부팅, 펌웨어 최신화, 2.4GHz 대신 5GHz 혹은 유선 랜 사용은 실질적으로 랙을 줄여준다. 또한 IP 충돌이나 중복 DHCP 설정은 애매한 끊김과 지연을 만들어내므로, 주변 기기 IP 관리도 중요하다.
셋째, 네트워크 대역폭 과부하. 집안 여러 기기가 동시에 스트리밍(4K 영상), 대용량 다운로드, 클라우드 백업을 진행하면, 이론상 회선 속도가 빨라도 실제 게임에 할당되는 대역폭과 업로드 여유분이 줄어든다. 특히 온라인 게임은 일정한 품질(QoS)이 중요하므로, 트레이너 관점에서는 게임 중에는 대용량 트래픽을 최소화하고, 공유기에서 QoS 기능을 활용해 게임 트래픽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도록 조언한다. 가족이나 룸메이트와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이 설정만으로도 핑 변동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
넷째, 회선 종류와 망 구조의 한계. 비대칭형(예: VDSL, 케이블) 회선은 다운로드는 빠른데 업로드와 지연 시간 품질이 불안정해, FPS나 격투 게임, 레이드 컨텐츠처럼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게임에서 불리하다. 반면 대칭형(FTTH 등 광랜)은 업/다운이 안정적이고 핑 관리가 수월하다. 또한 같은 통신사 사용자 밀도가 높은 지역, 특정 시간대(퇴근 후 피크타임)에는 회선 자체의 혼잡으로 핑이 출렁일 수 있다. 숙련된 게이머라면 이 특성을 이해하고, 가능한 대칭형 회선을 선택하고, 랭크 게임이나 중요한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시간대에 배치하는 전략을 쓴다.
다섯째, 서버와의 거리 및 경로. 내 인터넷이 빠른데도 특정 게임에서만 느리다면, 문제는 내 집이 아니라 ‘나–ISP–게임 서버’ 사이의 경로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해외 서버, 거리가 먼 리전, 불안정한 중계망은 높은 핑과 불규칙한 랙을 만든다. 이럴 땐 서버 지역 변경, 공식 추천 회선 체크, 필요시 검증된 게이밍 VPN(핑 안정 용도) 등을 활용해 실제 경로를 최적화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VPN은 잘못 쓰면 오히려 지연이 늘어날 수 있어, 반드시 핑과 패킷 손실을 직접 테스트해야 한다.
여섯째, 게임 및 시스템 설정. 해상도, 그래픽 옵션, 프레임레이트 제한이 시스템 성능과 맞지 않으면, 네트워크 문제가 아님에도 끊김처럼 느껴진다. 또한 일부 게임 런처, 오버레이, 음성 채팅 프로그램(디스코드, 음성 필터 등)은 상시 네트워크와 자원을 사용한다. 트레이너 관점에서는 “네트워크 지연”과 “프레임 드랍”을 구분하도록 훈련시키며, 지연을 느낄 때 ‘핑 표시, 패킷 손실 표시, FPS 표시’를 동시에 켜서 원인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게 한다. 이것만으로도 쓸데없는 셋팅 변경을 줄이고, 정확한 해결책에 집중할 수 있다.
결국 인터넷 속도 저하와 게임 랙은 단일 원인보다 ‘환경 세팅’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악성코드와 백그라운드 트래픽 정리, 장비 상태 점검, 대칭형 회선 및 유선 연결 사용, QoS 설정, 서버 경로 이해, 게임 내 네트워크/FPS 모니터링을 습관화하면, 같은 회선으로도 상위권 플레이어들이 체감하는 수준의 안정적인 환경에 훨씬 근접할 수 있다.
롤 지연율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롤 지연율(핑)을 진짜 게이머답게 줄이는 핵심 팁들 정리해볼게.
1. 게임 내 설정 최적화 (그래픽/옵션)
- 수직 동기화(V-Sync) 끄기: 부드러워 보이긴 하는데, 입력 지연 늘어나고 프레임 출력 지연시켜서 실질적으로 손해. 경쟁전 기준으론 무조건 OFF.
- 그래픽 옵션 낮추기: 그림자, 이펙트, 환경 품질부터 과감하게 내리기. 팀파이트에서 한 번이라도 FPS 드랍 나면 그게 바로 한타 패배 각.
- FPS 제한 걸기: 모니터 주사율(예: 60/144/165)에 맞춰서 2~3배 이하로 설정. 과도한 프레임은 GPU/CPU 갈아서 발열, 스로틀링, 프레임 변동 유발.
- 전체 화면 모드 사용: 전체 창 모드보단 순수 전체 화면이 입력 지연, 안정성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음.
2. 네트워크 환경 최적화
- 유선(LAN) 필수 고려: 진지하게 게임할 거면 무선 말고 랜선. 와이파이는 지연률 변동(핑 튐) 때문에 라인전 한 번씩 터진다.
- 공유기와 거리/장애물 최소화: 무선을 써야 한다면 공유기 가까이, 벽·문 적게, 5GHz 사용. 2.4GHz는 간섭 심각.
- 다른 프로그램 트래픽 차단: 디스코드, 유튜브, 토렌트, 클라우드 동기화, 윈도우 업데이트 등 백그라운드 업/다운로드 싹 정리. 특히 집에서 누가 4K 영상 보거나 파일 받으면 핑 출렁인다.
- 서버 위치 확인: 꼭 한국 서버에 접속하고, VPN 사용 중이면 끄기. VPN, 우회 프로그램은 대부분 핑 폭등의 주범.
- 공유기 재부팅 및 펌웨어 업데이트: 오래 켜둔 공유기는 지연과 패킷 손실 유발. 가끔 껐다 켜주고, 너무 오래된 저가형이면 업그레이드 진지하게 고민.
3. PC 성능 및 시스템 관리
- 백그라운드 프로그램 정리: 브라우저 탭, 음악 스트리밍, 런처 여러 개 켜놓지 말기. 작업 관리자 열어서 CPU/RAM 많이 먹는 거 정리.
- 전원 설정 “고성능”으로 변경: 노트북/데스크탑 둘 다 전원 옵션에서 절전 모드 말고 고성능 선택. CPU 클럭 드랍 막아줌.
- 온도 관리: 발열 심하면 자동으로 성능 낮추면서 프레임 출렁이고, 체감상 딜레이처럼 느껴진다. 팬 먼지 청소, 케이스 내 공기 흐름 확보.
- 드라이버 업데이트: 그래픽 카드 및 랜카드 드라이버 최신 유지. 특히 랜 드라이버 오래된 경우 패킷 손실/지연 생길 수 있음.
4. 실전에서 도움 되는 체크 포인트
- 게임 내 지연 시간 표시 켜기: 설정에서 FPS/핑 표시 활성화해서 실제 수치 보면서 문제 구간 체크. 7~20ms는 양호, 30ms 이상이면 체감 시작, 50ms+는 한타 때 오더/스킬 타이밍 꼬이기 시작.
- 핑이 순간적으로 튄다면: 꾸준히 높은 것보다 “스파이크”가 더 치명적. 이 경우 네트워크 환경(공유기, 무선 간섭, 다른 기기 사용 여부)부터 의심.
- 게임 전 10초 투자: 롤 켜기 전에 디스코드 외엔 다 끄고, 다운로드 멈추고, 핑 한 번 확인하고 시작. 이 습관 하나로 괜한 던짐 줄어든다.
5. 이것도 고려해볼 만한 고급 팁
- ISP(통신사) 라우팅 문제: 밤마다 특정 시간대에만 핑이 튄다면 집 세팅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 라우팅일 수 있음. 같은 통신사 쓰는 친구들 상황 비교해 보고 필요하면 통신사 변경도 옵션.
- 게이밍 DNS/게이밍 공유기 과신 금지: DNS 변경은 웹 사이트 접속엔 영향 있지만, 롤 핑엔 거의 영향 없다. “게이밍” 마케팅에 속지 말고, 안정성과 품질을 보면서 선택.
갤럭시 핸드폰 속도 빠르게 하는 법?
갤럭시 속도 좀 뽑아먹으려면 반쯤 옵션 만지는 수준으로는 택도 없다. 아래는 실제로 게임 오래 파본 입장에서 체감 난이도 있는 세팅들이다.
1. 처리 속도 ‘최대’ 고정은 기본 세팅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기타 배터리 설정 > 처리 속도에서 ‘최대’ 고정. 게임할 땐 절대 ‘최적화’나 ‘절전’ 두지 말 것. 발열이랑 배터리 조금 더 먹어도 프레임 드랍 줄어들면 그게 이득이다.
2. 디바이스 케어 제대로 활용
디바이스 케어 들어가서 ‘지금 최적화’는 게임하기 전에 한 번 눌러주는 걸 습관으로 만들어라. 캐시/불필요 프로세스 정리해줘서 첫 로딩, 전환 속도 체감 난다. 다만 게임 중 자동 정리 기능이나 절전 유도 옵션 켜두면 백그라운드 통신 끊어져서 끊김 생길 수 있으니 그런 자동 절전류는 꺼두는 게 좋다.
3. Galaxy App Booster로 실제 최적화
갤럭시 스토어에서 Galaxy App Booster 설치해서 최적화 돌려라. 이건 그냥 ‘기분 좋은 버튼’ 수준이 아니라, 앱 실행 관련 최적화가 들어가서 장기적으로 로딩 및 반응속도 개선 체감 난다. 시스템 업데이트 후, 대형 게임 몇 개 설치/패치한 뒤에 한 번씩 돌려주면 효과 좋다.
4. 개발자 옵션: 애니메이션 싹 줄이기
개발자 옵션 켜고 애니메이션 배율(창 전환, 전환 애니메이션, Animator 배율)을 0.5x 또는 꺼짐으로 바꿔라. 이건 CPU를 세이브한다기보다 체감 속도를 미친듯이 끌어올리는 작업이다. 이동, 앱 전환, 게임 최소화/복귀가 바로바로 먹혀서 랭크 게임 중 앱 왔다갔다 할 때 스트레스 줄어든다.
5. 백그라운드 앱, 진짜로 정리할 것만 정리
게임 돌리면서 쓸데없는 SNS, 동영상 앱, 자동 동기화 앱들 다 꺼라. 특히 화면 위에 겹쳐 떠 있는 앱, 실시간 모니터링 앱, 튜닝 툴 중복 실행은 프레임 끊김의 주범. 다만 시스템이 알아서 관리하는 걸 과하게 ‘앱 강제 종료’로 턴오버하면 오히려 재시작 오버헤드 때문에 더 느려질 수 있으니, 주로 상시 켜져 있는 무거운 앱들 위주로만 정리.
6. 게임 런처 / 게임 부스터 세팅
갤럭시 게임 런처 / 게임 부스터 들어가서 성능 위주로 세팅하라.
– 성능 모드: 배터리 아끼는 모드 말고 성능 우선 옵션 선택
– 자동 밝기 끄고 수동 밝기로 고정 (밝기 자동 조정이 생각보다 리소스/발열에 영향 줌)
– 알림 팝업 최소화(오버레이는 프레임에 간섭할 수 있음)
7. 발열 관리 = 프레임 관리
길게 게임하면 스로틀링(성능 저하)이 진짜 적이다. 과도한 케이스, 두꺼운 범퍼 빼고 플레이하면 발열 해소에 도움이 된다. 열받으면 성능 자동으로 꺾이니까, 프레임이 중요하면 차라리 쿨링에 신경 써라(쿨링 패드, 선풍기 쏘기 등).
8. 저장 공간과 UFS 컨디션 관리
스토리지 여유 공간은 최소 20% 이상 남겨둬라. 용량 꽉 찬 상태에선 로딩, 텍스처 스트리밍 다 끊긴다. 자주 안 쓰는 앱, 중복 사진/영상, 다운로드 파일 싹 정리.
9. 불필요한 자동 기능 최소화
실시간 위치, 불필요한 자동 동기화, 항상 켜진 디스플레이 등은 필요할 때만. 미세하지만 장시간 게임 구동 시 누적 리소스 차이가 난다. 특히 저가형/구형 기기일수록 체감된다.
10. 항상 최신 상태 유지
One UI / 안드로이드 / GPU 관련 패치, 게임 자체 패치는 빠르게 업데이트해라. 특히 삼성 플래그십은 업데이트로 게임 최적화를 자주 가져가는 편이라, 옛 버전 묶여 있으면 괜히 손해 보는 셈.
발로란트 핑을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먼저 현실 말해줄게. 핑 낮추는 건 기적이 아니라 관리야. 발로란트는 서버 민감하고, 네트워크 살짝만 불안정해도 지연이 그대로 체감된다. 아래 단계들 하나씩 체크해보면 확실히 체감 차이 난다.
1. 백그라운드 앱 전부 정리하기
– 디스코드, 크롬, 토렌트, 클라우드(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런처(업데이트 돌리는 스팀/에픽/배틀넷) 다 체크. 업로드/다운로드 조금만 있어도 핑 튄다.
– 작업 관리자 들어가서 네트워크 많이 쓰는 프로세스 위주로 종료. 특히 브라우저 켜둔 상태에서 유튜브, 트위치, 다운로드 페이지 열려 있으면 그냥 자살행위다.
–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도 문제 되니까, 게임하는 시간대에는 업데이트 예약 걸어두는 거 추천.
2. 윈도우 시스템/드라이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 구형 네트워크 드라이버 쓰면 패킷 손실/지연 걸리는 경우 실제로 많다. 메인보드/랜카드 제조사 사이트에서 최신 드라이버 받는 게 제일 깔끔하다.
– 윈도우도 너무 안 올리면 네트워크 스택 꼬이는 경우 있어서, 게임하는 시간 외에 업데이트 다 해두는 게 좋다.
– 단, 대형 업데이트 직후엔 버그 있을 수 있으니까, 바로 랭크 박기 전에 한두 판 언랭/연습장에서 핑이랑 안정성 테스트해봐.
3. 가장 적합한 발로란트 서버 선택하기
– 발로란트는 지역별 서버가 있으니까 무조건 물리적으로 가까운 서버를 선택해야 한다. 한국이면 기본적으로 한국 서버, 상황에 따라 일본 서버 정도. VPN 타고 괜히 다른 지역 가면 핑 터지는 건 당연한 거다.
– 서버 선택은 그냥 낮은 ms 숫자 보고 고르는 게 아니라, 몇 판 돌려보면서 핑 변동 폭이 적은 서버를 고르는 게 중요하다. 예: 7~10ms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서버가 5ms 찍었다가 40ms 튀는 서버보다 훨씬 좋다.
– 팀플 위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파티원이랑 같은 지역 서버 고정해서 매칭 돌려. 혼합 지역 파티면 서버가 애매하게 잡혀서 전원 손해 본다.
4. 인터넷 환경 자체 업그레이드하기
– 와이파이 쓰지 말고 유선(LAN 케이블)로 바로 꽂아라. 진짜로 이거 하나로 핑 튐, 패킷 손실 절반은 사라진다. 5GHz 와이파이도 깔끔해 보이지만, 간섭 터지면 그대로 지옥행.
– 공유기 오래된 거 쓰면 게이밍 모델 아니어도 되니까 최소 기가비트 지원하는 걸로 바꾸는 거 추천. 펌웨어 업데이트도 종종 해줘.
– 가능한 한 다른 기기가 대역폭 먹지 않도록 관리: 가족이 4K 스트리밍, 대용량 다운로드, 클라우드 백업 돌리면 핑 튄다. QoS(서비스 품질) 기능 있는 공유기면 발로란트 트래픽 우선순위 주는 설정해.
– 인터넷 회선 자체가 불안정하면(항상 핑 들쑥날쑥, 패킷 손실) 통신사에 회선 점검 요청해. 이건 설정으로 해결 안 되는 영역이다.
5. 발로란트 / PC 설정에서 챙길 수 있는 것들
– 발로란트 설정: 네트워크 버퍼링은 일반적으로 “로우” 또는 끔으로 두고, 인풋 지연 최소화. 하지만 본인 회선이 좀 불안정하면 “하이”로 올려서 안정성을 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 FPS 안정: 프레임이 널뛰기하면 체감상 핑까지 이상하게 느껴진다. 모니터 주사율에 맞추거나 조금 위로 제한 걸어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세팅해.
– 백신/보안 프로그램: 실시간 검사 때문에 패킷 검사 들어가면 미세한 지연 생긴다. 메이저 백신 기준으론 크게 문제 안 되지만, 이상한 보안 프로그램이나 중복 설치돼 있으면 하나만 남기고 정리.
6. 핑 스파이크(갑자기 튀는 현상) 잡는 체크리스트
– 게임 중 핑 그래프 켜고(옵션에서 가능), 일정하게 높으면 회선/서버 문제, 특정 타이밍에만 튀면 백그라운드 트래픽 문제일 확률 높다.
– CMD에서 “ping” “tracert”로 서버 경로 찍어보면, 중간 라우터에서 튀는지, 집-통신사 구간에서 튀는지 대략 감 잡을 수 있다. 여기서부터 이상하면 그냥 통신사 영역.
– VPN: 기본적으로 핑 늘어나지만, 특정 지역에서 회선 라우팅이 개판인 경우, 좋은 VPN 통해 우회해서 오히려 핑이 안정되는 케이스도 있다. 다만 이건 세팅 경험 있는 사람이나 테스트용으로만 추천.
핵심 정리: 유선 연결, 백그라운드 정리, 서버 선택, 드라이버/윈도우 관리, 공유기/회선 상태 점검. 이 다섯 가지만 제대로 해도, 스트리머급 세팅까지는 아니어도 “핑 때문에 지는 게임”은 확실히 줄어든다.
게임 내에서 핑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게임 내 핑 확인의 핵심 개념
핑(Ping)은 서버까지 신호가 왕복하는 데 걸리는 지연 시간(ms, 밀리초)으로, 실제 체감 반응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0~30ms는 매우 쾌적, 30~60ms는 양호, 60~100ms는 허용 가능, 100ms 이상부터는 컨트롤 지연과 위치 싱크 문제를 체감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FPS, 대전 격투, MOBA처럼 프레임 단위 반응이 중요한 게임일수록 핑에 더 민감합니다.
1. 게임 내에서 핑 확인하기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은 내부 UI에서 실시간 핑을 제공합니다. 위치나 표기 방식은 게임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설정/옵션 메뉴 → “네트워크 정보 표시”, “핑 표시”, “HUD 정보” 항목 활성화
2) 화면 상단 또는 미니맵 근처에 숫자(ms) 또는 네트워크 아이콘으로 표시
3) 일부 게임은 탭(Scoreboard) 키를 누르면 플레이어 목록 옆에 핑이 표시
중요한 점은 게임 내 핑은 “게임 서버 기준” 값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인터넷 회선 품질뿐 아니라, 선택한 서버 지역(예: 한국, 일본, 북미), 매치메이킹 서버 구조, 내부 패킷 처리 방식까지 반영된 지표입니다. 같은 회선이라도 서버를 어느 지역으로 잡느냐에 따라 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시스템 차원에서 핑 측정하기 (터미널/명령 프롬프트)
게임 외부에서 자신의 네트워크 지연을 확인하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1) Windows: 명령 프롬프트(cmd) 실행
2) macOS / Linux: 터미널 실행
3) 다음과 같이 입력
“ping [웹사이트 또는 IP 주소]” 예: ping google.com
이 방식으로는 각 사이트나 특정 서버까지의 왕복 시간(RTT)을 확인할 수 있으며, 평균(ms), 최소/최대 값, 패킷 손실 여부가 함께 표시됩니다. 단, 여기서 측정하는 핑은 “해당 목적지 서버까지의 지연”일 뿐이며, 실제 게임 서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게임 체감과 가장 밀접한 값은 “게임 내에서 표시되는 핑”입니다.
3. 핑 분석 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 (게임 분석 관점)
단순히 숫자만 보는 것보다, 다음 요소들을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평균 핑: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기준 반응 속도. 플레이 경험의 베이스라인입니다.
2) 변동 폭(Jitter): 20ms → 80ms → 40ms처럼 출렁이는 경우, 평균이 낮아도 플레이 체감이 매우 불안정해집니다. e스포츠나 랭크 환경에서는 안정성이 수치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3) 패킷 손실(Packet Loss): 1~2%만 발생해도 위치 순간이동, 스킬 미적용, 피격 판정 딜레이가 눈에 띄게 증가합니다. 핑이 낮은데도 답답하다면 패킷 손실 여부를 의심해야 합니다.
4) 서버 위치 선택: 가능한 한 물리적으로 가까운 지역 서버(예: 한국 거주 시 KR 서버)를 선택하면 지연 시간을 구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5) 시간대 영향: 피크 시간(야간, 주말)에는 회선 혼잡으로 핑 변동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테스트를 위해 서로 다른 시간대 데이터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실질적인 개선 팁 (데이터 기반 접근)
가볍게 적용할 수 있지만 체감 효과가 큰 방법들입니다.
1) 가능한 경우 Wi-Fi 대신 유선 LAN 사용: 무선 환경은 간헐적 지터와 패킷 손실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2) 백그라운드 트래픽 정리: 스트리밍, 대용량 다운로드, 클라우드 동기화(예: OneDrive, Google Drive) 등이 동시에 동작하면 핑과 지터가 상승합니다.
3) 공유기/모뎀 재부팅 및 펌웨어 업데이트: 장비 노후나 메모리 누적으로 인해 장시간 사용 시 품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자주 관측됩니다.
4) 다른 서버 구간 테스트: 여러 지역 또는 여러 라우트(게임 런처 옵션, VPN 포함)를 비교 측정하여, 평균 핑과 변동 폭이 가장 안정적인 구간을 선택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5. 분석적으로 바라본 “좋은 핑”의 기준
경쟁 게임 기준으로, 통계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는 범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0~40ms: 상위 티어/프로 수준 플레이에도 충분히 적합한 환경
2) 40~70ms: 대부분의 장르에서 실질적인 핸디캡이 크지 않은 범위
3) 70~100ms: 고난도 피지컬 요구 게임에서 미세한 불리함 구간, 전략·포지션 플레이로 보완 가능
4) 100ms 이상: 입력-반응 차이를 전제로 한 플레이 설계가 필요하며, 랭크 경쟁에서는 명확한 디스어드밴티지로 작용
결론적으로, 핑 확인은 단순 수치 확인이 아니라 “평균 지연, 변동성, 패킷 손실, 서버 선택”을 함께 보는 네트워크 품질 분석 작업이며,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서버 선택 전략을 최적화하는 것이 고레벨 유저와 프로씬에서 일반화된 접근입니다.
노트북 롤 렉 줄이는법?
노트북에서 롤 렉을 줄이려면 단순히 옵션만 낮추는 것에서 끝나지 말고, 시스템 전체를 ‘게임 환경’으로 튜닝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한다.
1. 인게임 그래픽 설정 최적화
- 해상도: 원 모니터 해상도 유지가 가장 선명하지만 렉이 심하면 한 단계 낮춰보되, 너무 낮추면 가독성이 떨어지니 테스트 후 결정.
- 그래픽 품질: 전체 설정을 ‘낮음’ 또는 ‘보통’으로 두고, 아래 옵션을 우선적으로 끈다.
- 그림자: 가장 먼저 끄기(성능 영향 큼).
- 안티앨리어싱: 끄면 프레임 상승 체감 가능.
- 환경/이펙트 품질: 중간 이하 권장.
- 수직동기화(V-Sync): 끄고, 인게임 FPS 제한을 노트북 스펙에 맞게 설정(예: 60/120/144).
- FPS 확인: 옵션에서 FPS 표시 켜고, 교전 시 60fps 이하로 자주 떨어지면 그래픽을 더 낮춘다.
2.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정리
- 게임 실행 전:
- 브라우저(특히 유튜브, 트위치), 디스코드 화면공유, 클라우드 동기화(onedrive, 구글드라이브 등) 종료.
- RGB 컨트롤, 런처 여러 개(스팀, 에픽, 배틀넷 등) 최소화 또는 종료.
- 작업 관리자:
- CPU, 메모리, 디스크 점유율 높은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것 종료.
- 시작 프로그램 관리로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 최소화.
3. 그래픽 드라이버 및 시스템 업데이트
- 그래픽 드라이버:
- NVIDIA/AMD 독립 GPU 사용 시 공식 프로그램(GeForce Experience, AMD Software)로 최신 버전 유지.
- 인텔 내장 그래픽만 쓴다면 인텔 드라이버 & 지원 도구로 업데이트.
- 윈도우 업데이트:
- 보안 및 성능 개선 패치 적용하되, 업데이트 후 문제 생기면 이전 버전 롤백도 고려.
4. 전원 관리 및 성능 모드 설정
- 윈도우 전원 설정:
- 전원 옵션을 ‘고성능’ 또는 ‘최고 성능’으로 설정.
- 배터리 사용 중이 아니라면 반드시 어댑터를 연결하고 플레이(배터리 모드에선 성능 제한됨).
- 노트북 제조사 유틸:
- ASUS, MSI, Lenovo 등 제공하는 ‘퍼포먼스/터보 모드’ 활성화.
5. 네트워크 지연(핑) 최소화
- 유선 연결:
- 가능하다면 랜선 사용이 최우선. 와이파이 대비 지연과 끊김이 크게 줄어듦.
- 와이파이 사용 시:
- 5GHz 대역 사용(2.4GHz보다 간섭 적음).
- 공유기와의 거리 줄이고, 벽/장애물 최소화.
- 공유기 재부팅 및 펌웨어 업데이트로 안정성 확보.
- 백그라운드 네트워크 사용 차단:
- 동영상 스트리밍, 대용량 다운로드, 클라우드 업로드를 모든 기기에서 중지.
6. 발열 관리(스로틀링 방지)
- 쿨링 환경:
- 노트북 하단 통풍구 막지 않기(침대, 이불 위 금지).
- 쿨링 패드 사용 또는 노트북 뒤쪽을 살짝 올려 공기 흐름 확보.
- 온도 체크:
- CPU/GPU 온도가 85~95도 이상에서 유지되면 클럭이 떨어지며 렉 발생.
- 팬 속도를 퍼포먼스 모드로 올리고, 먼지 청소를 통해 발열 개선.
7. 롤 클라이언트 및 실행 최적화
- 전체 화면 모드:
- ‘전체 화면’이 ‘창 모드’나 ‘무테 창 모드’보다 보통 성능이 안정적.
- 클라이언트 최소화:
- 게임 중 클라이언트 최소화 옵션 활성화(설정 > 일반 > “게임 중 클라이언트 최소화”).
- 디스크 최적화:
- 가능하면 롤을 SSD에 설치(로딩 및 전반적 반응 속도 향상).
8. 노트북 사양에 맞춘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
- 내장 그래픽/저전력 CPU:
- 그래픽 모든 옵션 ‘최저’, 해상도 한 단계 낮추기, FPS 제한 60 이하로 설정.
- 중급 게이밍 노트북:
- 품질 ‘보통~높음’, 그림자/효과 일부만 낮추고 120~144fps 목표.
- 렉 유형 구분:
- 프레임 드랍: 화면이 뚝뚝 끊김 → 그래픽/발열/전원 설정 점검.
- 핑 튐: 스킬 딜레이, 순간이동 느낌 → 네트워크/공유기/백그라운드 트래픽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