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에서 플래티넘을 어떻게 따나요?

플래티넘 트로피를 따려면 게임 내의 모든 콘텐츠를 다 파헤쳐야 하는데,

특히 숨겨진 퀘스트나 찾기 어려운 수집 요소들이 엄청 많아.

이 게임이 불친절하게도 다른 RPG들처럼 맵에 ‘여기 퀘스트!’ 하고 표시를 안 해줘.

그래서 그냥 지나치다가는 중요한 걸 쉽게 놓칠 수 있어.

플래티넘 따려면 진짜 맵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탐험하고,

놓쳤을 만한 숨겨진 요소들을 다시 찾아보는 노력이 엄청 필요할 거야.

고스트 오브 쓰시마 플래티넘을 따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고스트 오브 쓰시마 플래티넘 시간 말이죠?

메인 스토리만 쭉 달리면 25시간이라고 하던데, 그건 진짜 딴짓 하나도 안 하고 미션만 파워 집중해서 밀 때 얘기고요. 보통 게이머들은 30시간은 기본으로 넘길 겁니다. 특히 초반엔 조작 익히고 맵 적응하느라 더 걸려요.

플래티넘 트로피 목표로 간다? 그럼 최소 60시간 이상은 잡아야 합니다. 62시간이라고 나온 건 평균적인 시간이고, 이건 모든 콘텐츠를 다 즐기고 맵 구석구석을 탐험했을 때 나오는 시간이에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간단해요. 맵이 진짜 넓고 탐험할 게 많습니다. 여우 따라가고, 온천 찾고, 사당 오르고… 이런 거 다 시간 잡아먹는데, 그게 또 이 게임의 재미거든요. 서브 퀘스트인 ‘설화’들도 스토리가 좋아서 하다 보면 몰입돼서 시간이 훅 가고요. 수집 요소들 (깃발, 유물 등) 찾는 것도 꽤 걸립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전투를 아무리 잘해도 결국 맵을 다 밝히고 수집품을 다 모아야 플래티넘이라 극적인 시간 단축은 어렵습니다. 오히려 경치 감상하고 몰입해서 하다 보면 70시간, 80시간도 충분히 넘겨요. 스트리밍 하면서 하면 시청자랑 소통하느라 시간 더 걸리는 건 당연하고요.

결론적으로, 빡세게 달리면 60시간 중반, 여유롭게 즐기면서 하면 70시간 이상 생각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플래티넘 과정이 단순 반복 노가다보다는 게임의 모든 매력을 느끼는 과정이라 지루함은 덜할 거예요.

ps5 고스트 오브 쓰시마 플래티넘 트로피는 어떻게 얻나요?

플래티넘 트로피는 단순한 시간 투자가 아니라, 쓰시마 섬 전체를 완벽하게 마스터했음을 증명하는 업적이다.

이것은 모든 주요 스토리 임무(진의 여정)를 완수하고, 섬 곳곳에 흩어진 모든 설화 임무와 부가 임무들을 완료하며, 몽골군에게 점령당한 모든 지역을 해방함으로써 진행된다. 전투 승리 및 임무 완료가 네 명성, 즉 전설 등급을 올리는 핵심 요소다.

전설 등급은 섬에서의 네 영향력과 숙련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며, 최종 등급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네가 이 섬의 진정한 지배자, 정복자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을 넘어, 섬의 모든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모든 신사 참배, 온천 방문, 하이쿠 짓기, 명예의 기둥 발견, 등대 불 밝히기 등 탐험 요소 역시 플래티넘의 필수 조건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완수하려면 각 무기 유파를 완벽하게 숙달하고, 완벽한 회피와 패링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 트리를 완성하고 장비를 최대한 업그레이드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라.

모든 콘텐츠를 100% 완료해야 하므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체계적으로 섬을 탐험하고 전투 및 탐험 기술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면 어렵지 않게 도달할 수 있다. 모든 것을 정복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라.

플래티넘 트로피는 PS 포인트를 몇 점 주나요?

여러분의 PlayStation 트로피 레벨을 올리는 핵심은 바로 이 트로피 점수 시스템에 있습니다.

각 트로피는 달성 난이도와 가치에 따라 고유한 점수를 가지고 있으며, 이 점수들이 쌓여 전체 레벨이 올라가게 됩니다.

점수는 다음과 같이 책정됩니다:

브론즈 트로피: 15점

실버 트로피: 30점

골드 트로피: 90점

그리고 모든 헌터들의 최종 목표이자 가장 큰 성취인 플래티넘 트로피는 무려 300점입니다.

이 300점은 다른 어떤 트로피보다도 여러분의 트로피 레벨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하나의 플래티넘이 주는 점수는 브론즈 트로피 20개에 달합니다. 효율적인 레벨링을 위해서는 플래티넘 획득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플래티넘 트로피를 가진 사람이 몇 명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PSNProfiles 사이트로 향하세요. 트로피 헌터라면 이곳은 마치 보물창고와 같습니다. 게임별로 상세한 트로피 정보가 가득하죠.

찾고 싶은 게임의 페이지에 들어가서 트로피 목록을 살펴보세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그 영광스러운 플래티넘 트로피입니다.

해당 플래티넘 트로피 항목을 클릭하면, 그 트로피를 획득한 모든 PSNProfiles 사용자들의 목록(리더보드 형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하면, 정확히 몇 명의 PSNProfiles 사용자가 이 특정 플래티넘을 획득했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전체 PSN 사용자 중의 획득률이 아니라, PSNProfiles에 자신의 계정을 연동하고 트로피를 동기화한 유저들 사이에서의 통계입니다. 따라서 이 숫자를 통해 해당 플래티넘이 얼마나 많은 헌터들에게 정복되었는지, 또는 얼마나 희귀한 도전이었는지 간접적으로 파악하는 유용한 지표가 됩니다.

어떻게 오공을 얻어요?

우콩 설계도는 클랜 도장에서 획득하는 것이 기본 루트입니다. 효율적인 획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클랜 가입: 도장(Dojo) 입장을 위해 필수입니다. 활발한 클랜에 가입해야 연구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 도장 키 제작: 도장 진입에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주조소에서 제작 후 장비해야 도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텐노 연구소 방문: 도장 내부에 있는 텐노 연구소(Tenno Lab)에서 우콩 설계도를 찾습니다. 해당 클랜에서 우콩 연구가 완료된 상태여야만 접근 가능합니다.
  • 설계도 복사: 섀시(Chassis), 시스템(Systems), 뉴로옵틱스(Neuroptics) 및 본체 설계도를 각각 크레딧을 지불하고 복사합니다. 필요한 자원을 모아 주조소에서 제작하면 우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우콩은 특히 그의 패시브 스킬과 클라우드 워커(Cloud Walker)를 활용한 뛰어난 생존력 및 기동성으로 무한 생존 미션 등 장시간, 고효율 플레이에 매우 유용하여 많은 숙련된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워프레임 중 하나입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100 레벨 찍기 어렵나요?

Ghost of Tsushima에서 100% 달성, 즉 모든 트로피를 따는 게 어렵냐고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오픈월드 게임에 비하면 정말 쉽고 무엇보다 과정이 굉장히 재밌어요.

수집 요소들이 미친듯이 많은 것도 아니고, 바람 따라가기 같은 편리한 기능 덕분에 찾기도 쉽고요.

메인 스토리나 설화들을 따라가다 보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즐기게 됩니다. 특별히 놓치기 쉬운 트로피나 고난이도 도전 과제 같은 것도 거의 없고요.

총 플레이 시간은 대략 50~80시간 정도 예상하시면 100% 충분히 가능할 거예요. 시간 투자는 필요하지만, 그만큼 보상이 확실하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모든 추억을 완료하면 뭔가 얻을 수 있나요?

네, 분명 보상이 있습니다. 진의 과거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 5개의 기억을 모두 완성하면 말이죠.

기억을 전부 되살린 직후, 현재 시점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한 진의 내면을 결정하고, 백사슴을 부르기 위해 그의 피리 연주를 듣게 되는 장면입니다. 이건 단순한 보상 이상으로, 진이라는 캐릭터의 핵심을 이해하는 중요한 부분이죠.

그리고 유형적인 보상으로는 바로 ‘폭풍의 끝’ (End of Storm) 카타나 세트를 얻게 됩니다. 모든 기억의 조각을 맞춰야만 손에 넣을 수 있는 특별한 보상입니다.

이 기억들은 ‘사카이 종가 이야기’와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진이 왜 지금의 그가 되었는지, 과거의 트라우마가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단순히 보상 아이템뿐만 아니라, 게임의 스토리텔링 측면에서도 놓치면 아쉬운 부분이니 꼭 완료하시길 바랍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첫 번째 보스를 죽일 수 있나요?

고스트 오브 쓰시마 첫 보스, 코툰 칸 말이지? 그거 잡는 거 절대 안 돼. 아무리 열심히 때려서 체력 바 0으로 만들어도 결과는 똑같아.

진짜 체력이 아니라 그냥 그 페이즈의 끝을 알리는 가짜 피통 같은 거거든. 아무리 때려잡아도 특별한 승리 애니메이션이나 뭐 죽는 컷신 같은 건 없어. 그냥 다음 스토리 이벤트로 넘어가게 돼.

이 첫 전투는 사실 진 사카이가 얼마나 처참하게 패배하고, 몽골군 수장인 코툰 칸이 얼마나 압도적인 힘을 가졌는지 보여주는 스토리 연출이야. 그러니까 네가 아무리 고수가 돼서 패턴 다 피하고 때려잡아도 이기는 싸움이 아닌 거지. 게임 서사를 위해 정해진 패배라고 보면 돼.

워콩 프라임은 존재하나요?

워프레임, 오공 프라임은 2019년 텐노콘에서 공식 공개 및 출시되었습니다. 오공 프라임은 2025년과 2025년에 가장 많이 사용된 워프레임으로, 당시 메타를 지배하며 솔로 플레이 및 팀 플레이 모두에서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그의 뛰어난 생존력과 다재다능한 공격 능력은 여러 미션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오공 프라임의 테일은 일반 오공보다 더 가늘고 길게 디자인되었는데, 이는 단순한 외형 변경을 넘어 프라임 워프레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그의 능력은 숙련된 플레이어가 사용할 때 더욱 강력해지며,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존 가능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오공 프라임의 높은 사용률은 그의 성능과 디자인 모두가 플레이어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PS5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으려면 숨겨진 제단을 몇 개나 찾아야 하나요?

자, 여러분! 고오쓰 오브 쓰시마 플래티넘 트로피를 노린다면, 숨겨진 제단 10개를 찾아 절해야 합니다. 맵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져야 할 거예요. 이 제단들은 진짜 숨겨져 있거든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주변 환경을 잘 살펴보세요. 보통 특이한 지형이나, 바람이 특별하게 부는 곳, 아니면 뭔가 ‘이상하다’ 싶은 곳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제단 앞에서 칼을 뽑고 활을 쏘거나 피리를 불어야 특별한 모션이 발동된다는 거! 이 모션을 봐야 카운트가 올라갑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이 제단들을 모두 찾으면 플래티넘 트로피가 눈앞에! 행운을 빕니다, 사무라이!

우콩을 어떻게 얻을 수 있나요?

워프레임의 워콩 프라임 획득 방법, 베테랑 게임 평론가로서 핵심만 짚어드리겠습니다.

현재 워콩 프라임은 프라임 볼트에 보관 중입니다. 즉, 직접적인 파밍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절망하긴 이릅니다!

획득 가능 경로:

  • 렐릭 노가다: 렐릭에서 워콩 프라임 설계도와 부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볼트 해제 기간에 맞춰 렐릭 파밍에 집중하세요. 어떤 렐릭에서 워콩 프라임 부품이 나오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프레임 위키를 참고하면 효율적인 파밍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플래티넘 거래: 다른 플레이어와의 거래를 통해 워콩 프라임 부품을 얻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Trading 채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Warframe.market 등의 거래 사이트에서 시세를 확인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세요.

꿀팁: 워콩 프라임 볼트 해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기간 한정으로 렐릭 파밍 기회가 열리며, 이때를 노리면 플래티넘 시세도 비교적 저렴해집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칸을 이길 수 있나요?

고오쓰 초반 호툰 칸? 그거 솔직히 튜토리얼 보스임. 이기는 거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지. 템도 없고, 닌자 스킬 하나도 안 찍혀있는데 걜 어떻게 이김? 마치 스타크래프트 초반에 마린 한 마리로 저글링 10마리 상대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됨. 컨트롤 아무리 좋아도 안돼.

심지어 져야 스토리 진행됨. 이겨봤자 아무것도 없어. 보상도 없고, 히든 엔딩도 없고, 그냥 시간 낭비임. 괜히 뻘짓하지 말고 그냥 시네마틱 감상하면서 스토리 따라가는 게 멘탈에 좋음.

나중에 풀템 맞추고 스킬 다 찍고 와서 복수하는 맛으로 하는 거지. 그때는 호툰 칸 뚝배기 깨는 거 일도 아님. 마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초반에 망한 탑 라이너가 후반에 풀템 갖추고 캐리하는 거랑 똑같다고 보면 됨.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100% 오프라인으로 클리어할 수 있나요?

고스트 오브 쓰시마 100% 오프라인 클리어? 음… 복잡해. 도전 과제 때문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당연히 완전 오프라인으로 쌉가능! 스토리 밀고, 맵 밝히고, 모든 사이드 퀘스트 깨고, 수집 요소 다 모으고, 장비 풀업하고… 이건 문제없어.

문제는 “전설” 모드, 즉 멀티플레이 모드에 딸린 도전 과제들이야. 이걸 100% 하려면 PlayStation Network 계정이 필수! 온라인 연결도 필수!

정리하자면:

  • 싱글 플레이 캠페인: 오프라인 100% 가능
  • “전설” 모드 도전 과제: 온라인 & PSN 계정 필수

즉, 트로피나 도전 과제에 크게 신경 안 쓰고 스토리만 즐기고 싶다면 오프라인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거지. 하지만 완벽주의자라면… PSN 계정 파서 온라인으로 “전설” 모드도 달려야 해!

팁을 하나 주자면, “전설” 모드 도전 과제 중에는 혼자서는 클리어하기 힘든 것도 있으니, 친구 꼬드겨서 같이 하거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걸 추천해. “전설” 모드는 솔플보단 파티플이 훨씬 재밌거든!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가장 강한 보스는 누구야?

닥치고 이글이지. 고오쓰(Ghost of Tsushima) 본편 보스는 솔직히 다 칼춤 추면서 딸피 만드는 수준인데, 이키섬 DLC에서 튀어나온 앙사르 카툰, 일명 ‘독수리’는 찐이다. 몽골 맹주급 답게 패턴 빡세고, 환각 거는 기술 때문에 정신 놓고 싸우다 훅 간다. 특히 연막탄 딜레이 캔슬 안 쓰면 걍 끔살 확정. 팁 주자면, 앙사르 카툰은 3페이즈인데, 페이즈마다 쓰는 무기가 바뀐다. 검, 창, 활 순서인데, 무기별로 막기/회피 타이밍 칼같이 맞춰야 딜 넣을 각 나온다. 활 쓸 때는 구르기로 피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그리고 공격 패턴 외우는 건 기본이고, ‘물의 호흡’ 자세로 패링 연습 빡세게 해놔라. 안 그럼 깨기 힘들다. ㄹㅇ.

기사 평가
올드 스쿨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