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양 PC에서 어떤 게임이 돌아가나요?

카운터 스트라이크 (모든 시리즈)

약한 PC에서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PVP의 고전 중의 고전이다. 1.6부터 소스, 심지어 설정만 제대로 타협하면 글로벌 오펜시브까지 충분히 가능하다. 수십 년간 경쟁 FPS의 정점으로 군림한 이유가 있다. 빠르고 반응성 좋은 플레이와 정확한 조준 실력이 전부다. 저사양에서도 최고의 실력 겨루기를 원한다면 바로 이 게임이다.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2

전술적인 실내 전투와 팀 플레이 기반의 PVP를 선호한다면 이 게임을 빼놓을 수 없다. 출시된 지는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시스템과 맵 디자인을 자랑한다. 엄폐와 각 활용, 팀원과의 연계가 승패를 가른다. 요구 사양이 낮아 부담 없이 진입해서 깊이 있는 전술 FPS를 경험하기 좋다.

인서전시

하드코어 밀리터리 슈터. 짧은 TTK (Time To Kill)와 현실적인 총기 조작감, 그리고 목표 기반의 긴장감 넘치는 PVP 모드가 특징이다. 최신 게임에 비해 요구 사양이 낮은 편이라 약한 PC에서도 충분히 돌아가며,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한 발 한 발이 중요한 전술적인 교전을 좋아한다면 시도해봐라.

아르마 2

대규모 전장 시뮬레이터. 방대한 맵에서 현실적인 전투를 구현한다. 사양을 아예 안 타는 건 아니지만, 설정을 최하로 낮추면 약한 PC에서도 구동 자체는 가능하다. 워낙 자유도가 높아 다양한 모드(PVP 포함)를 즐길 수 있으며, 팀워크와 전략적 움직임이 승패를 좌우한다. 제대로 된 대규모 전투 경험을 저사양에서 원한다면 도전해 볼 만하다.

폴아웃 3

이건 PVP 게임은 아니다. 하지만 약한 PC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싱글 플레이 RPG 중 하나다. 광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즐기는 데 특화되어 있다. 오래된 게임이라 최신 PC는 물론 저사양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으로 돌아간다. 분위기 있는 탐험과 성장을 원한다면 좋은 선택이다.

로빈 후드

정말 오래된 고전 게임이다. 요구 사양은 말도 안 되게 낮다. PVP는 없지만, 은신과 전략적인 잠입 액션을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다. 약한 PC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명작이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주로 혼자 플레이하지만, 트럭월드나 모드를 통해 멀티플레이(코옵/간접 경쟁)도 가능하다. 의외로 요구 사양이 높지 않아 약한 PC에서도 충분히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경쟁보다는 평화롭게 운전하며 유유자적하는 재미에 빠지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더 헌터 (theHunter Classic 등 구버전)

사냥 시뮬레이션 게임.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특히 theHunter Classic 같은 구버전은 사양이 매우 낮아 약한 PC에 적합하다. 광활한 자연을 탐험하며 동물을 추적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경쟁적인 사냥이나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저사양 PC에서 어떤 게임을 할까요?

하프라이프 2 (Half-Life 2)

FPS 장르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입니다. 혁신적인 물리 엔진과 뛰어난 레벨 디자인,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며, 출시된 지 오래되어 최신 고사양 게임들에 비해 요구 사양과 용량이 매우 낮습니다. 클래식 게이밍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컵헤드 (Cuphead)

1930년대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독특한 비주얼과 재즈 사운드트랙이 인상적인 런앤건 액션 게임입니다. 매우 높은 난이도의 보스전으로 유명하며, 2D 기반 그래픽이라 용량이 크지 않으면서도 시각적인 만족도가 높습니다.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게임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어몽 어스 (Among Us)

단순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규칙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소셜 추리 게임입니다. 임포스터를 찾아내는 심리전과 추리 과정이 핵심이며, 용량이 매우 작아 거의 모든 PC에서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최적입니다.

다키스트 던전 (Darkest Dungeon)

러브크래프트풍의 암울한 분위기와 높은 난이도가 특징인 턴제 전략 RPG입니다. 영웅들의 스트레스 관리, 던전 탐험, 전략적인 전투가 중요하며, 독특한 아트 스타일의 2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용량 대비 깊이 있는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성취감과 절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 던 (Grim Dawn)

디아블로 시리즈의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쿼터뷰 핵앤슬래시 액션 RPG입니다. 방대한 세계관, 파고들 요소가 많은 캐릭터 빌드 시스템, 풍부한 파밍 콘텐츠가 강점입니다. 비교적 구작 엔진을 사용하여 용량이 크지 않으면서도 장시간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더 포레스트 (The Forest)

미스터리한 섬에서의 생존을 다룬 오픈월드 서바이벌/호러 게임입니다. 크래프팅, 건설, 탐험, 전투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당시 기준으로는 최적화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후속작보다 용량이 작아 저사양 또는 용량 제약이 있는 PC에 적합합니다.

테라리아 (Terraria)

픽셀 아트 스타일의 2D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으로, ‘2D 마인크래프트’로 불리기도 합니다. 탐험, 건설, 채광, 제작, 보스 전투 등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하며, 용량이 극히 작습니다. 끝없는 콘텐츠와 자유도를 자랑하며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줍니다.

스타바운드 (Starbound)

테라리아와 유사한 샌드박스 장르이지만 우주를 배경으로 하며 SF 테마가 특징입니다. 다양한 행성을 탐험하고, 우주선을 관리하며, 외계 문명을 만나는 등 스케일이 더 확장되었습니다. 픽셀 아트 기반이라 용량 부담이 적고, 탐험과 수집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매력적입니다.

GTA 4는 그래픽 카드 없이 돌아갈 수 있나요?

그래픽 카드 없이 GTA 4를 돌릴 수 있냐고? 결론부터 말하면 안 돼. 절대 안 돼.

GTA 4는 알다시피 엄청 디테일한 오픈 월드 3D 게임이잖아? 이런 게임들은 복잡한 그래픽 정보를 화면에 뿌려주는 ‘그래픽 카드’라는 부품이 필수야.

보통 ‘그래픽 카드 없이’라는 건 CPU에 내장된 그래픽만 쓰겠다는 얘긴데, GTA 4가 나왔던 시절의 내장 그래픽으로는 꿈도 못 꿀 성능이고, 택도 없어.

최소 요구 사양만 봐도 딱 정해져 있어. NVIDIA 7900 256MB 또는 ATI X1900 급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지. 둘 다 Pixel Shader 3.0은 기본이고.

최소 사양이라는 것도 솔직히 간신히 게임이 ‘실행은 된다’ 수준이지, 제대로 프레임 뽑으면서 플레이하려면 훨씬 더 좋은 카드가 필요했어. 저걸로 GTA 4 제대로 하기 힘들었다고.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전용 그래픽 카드 없이는 GTA 4는 구동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돼.

저사양 컴퓨터로 같이 할 게임 뭐가 좋을까요?

Left 4 Dead 2

팀워크와 빠른 판단력이 핵심인 좀비 서바이벌 협동 게임. 공식적인 이스포츠는 아니지만, 대전 모드(생존자 vs 감염자)나 극한의 난이도 플레이는 프로 선수들의 경기 운영 방식과 유사한 수준의 소통과 전략이 필요하다. 스피드런 커뮤니티도 활발하며, 정교한 조작과 경로 최적화는 이스포츠 메카닉 훈련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Killing Floor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웨이브 기반 협동 FPS. 각 직업의 역할 분담과 팀원 간의 시너지 활용이 중요하다. 극한의 상황에서 보여주는 침착한 에임과 위치 선정은 FPS 이스포츠 선수들이 갖춰야 할 기본기와 맞닿아 있다.

Trine

물리 퍼즐과 플랫포밍을 조합한 게임. 직접적인 경쟁은 없지만, 팀원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복잡한 구간을 빠르게 돌파하는 과정은 이스포츠 팀의 정교한 전술 실행을 연상시킨다. 퍼즐 해결 능력과 개인 컨트롤 능력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Borderlands

파밍과 성장에 집중하는 협동 FPS RPG. 다양한 무기와 스킬 조합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팀원과 역할을 분담하여 강력한 보스를 공략한다. 빌드 최적화와 상황에 맞는 스킬 사용은 전략적인 판단력을 요구하며, 이는 이스포츠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Rayman Origins/Legends

부드러운 움직임과 정교한 조작이 특징인 횡스크롤 플랫포머. 팀원과 함께 타이밍을 맞춰 함정을 피하고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칼날 위를 걷는 듯한 집중력과 반응 속도를 요구한다. 이는 극한의 피지컬이 필요한 이스포츠 종목 선수들의 기량을 떠올리게 한다.

Serious Sam 3

수많은 적과 싸우는 아레나 스타일 FPS. 복잡한 전술보다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정확하게 적을 제거하는 원초적인 피지컬 싸움이 중요하다. 순수한 에임 실력과 상황 판단 능력을 테스트하기 좋다.

Arma 2

현실적인 전장 시뮬레이션 게임. 광활한 맵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전투와 복잡한 팀 단위 작전 수행이 핵심이다. 이스포츠처럼 빠른 템포의 전투는 아니지만, 팀 리더십, 소통, 전략적 포지셔닝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커뮤니티 주최 대규모 작전은 이스포츠 팀 경기의 확장판과 같다.

Alien Swarm: Reactive Drop

탑다운 시점의 협동 슈터. 좁은 공간에서 팀원과 밀착하여 진형을 유지하고, 각 병과의 특수 능력을 조합해 외계 생명체의 파상 공세를 막아야 한다. 치밀한 위치 선정과 팀원 간의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이스포츠 경기에서 완벽한 오더를 수행하는 팀을 보는 듯하다. 무료 게임이라 접근성도 좋다.

GTA 6는 PC로 언제 출시되나요?

락스타 게임즈 공식 발표 보니까 GTA 6 출시일이 원래 2025년 가을에서 2026년 5월 26일로 밀렸다고 하네요.

근데 이 날짜는 플레이스테이션 5랑 엑스박스 시리즈 X/S 콘솔 버전 기준이에요. PC 버전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출시일 발표가 없어요.

이게 락스타 게임즈가 늘 하던 패턴인데, GTA 5나 레드 데드 리뎀션 2 때도 콘솔 먼저 내고 PC는 한참 뒤에 나왔거든요. 보통 최소 몇 달에서 1년 이상 걸렸어요.

그래서 이번 GTA 6도 아마 2026년 5월 콘솔 발매 이후에 PC 버전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좀 많이 기다려야 할 겁니다.

아직 공식 미확정이긴 해도, 락스타가 PC 시장을 아예 포기할 리는 없으니까 언젠가는 나오겠죠. 다만 예상보다 훨씬 늦게 나올 거라는 거죠.

그래픽 카드 없이 어떤 게임을 할 수 있나요?

그래픽 카드 없이 돌아가는 게임을 찾는다고? 하긴, 모든 게임이 최신 고사양을 요구하는 건 아니지. 제대로 된 경험을 원한다면 오래된 명작이나 인디 게임 중에 보물을 찾아야 해. 이 목록에 있는 게임들은 그래픽 성능보다는 게임성 자체로 승부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야.

먼저 스페이스 레인저스 2: 도미네이터. 이건 단순한 전략 게임이 아니야. 턴제 전략, 쿼터뷰 RPG, 텍스트 어드벤처, 심지어 아케이드 미니게임까지 뒤섞인 독특한 샌드박스지. 네 선택 하나하나가 우주 은하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 확장팩 ‘레볼루션’까지 포함하면 컨텐츠 양이 어마어마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야. 그래픽은 투박하지만, 깊이와 자유도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해.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턴제 전략 게임의 전설이지. ‘아마겟돈의 칼날’, ‘쉐도우 오브 데스’ 같은 확장팩은 필수고,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그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증거야. 유닛 조합, 타운 발전, 영웅 육성 등 전략적으로 파고들 요소가 무궁무진해. 특히 HD 모드를 설치하면 해상도 문제를 해결해서 훨씬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 전략 게임 팬이라면 무조건 해봐야 할 고전이야.

핵 앤 슬래시 장르의 대부인 디아블로 2도 빼놓을 수 없지. ‘파괴의 군주’ 확장팩은 물론이고. 단순한 파밍처럼 보이지만, 다양한 캐릭터 빌드와 스킬 조합의 깊이, 아이템 파밍의 중독성은 요즘 나오는 어떤 ARPG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어둡고 퇴폐적인 분위기도 일품이고. 그래픽은 시대에 뒤떨어졌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리마스터가 나왔지만, 원본도 충분히 현역이야.

마피아: 시티 오브 로스트 헤븐. 리메이크 말고 2002년 오리지널 말이야. 이 게임은 단순히 오픈 월드를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1930년대 미국의 마피아 스토리를 매우 깊이 있고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야. 미션 위주로 진행되지만, 그 연출과 몰입감이 대단하지. 특히 운전이나 총격전이 당대 게임치고는 꽤 사실적이고 어려워서, 좀 더 도전적인 경험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딱 맞아.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게임이야.

인디 게임 쪽으로 눈을 돌리면 핫라인 마이애미 같은 게 있지. 탑다운 시점의 액션 게임인데, 죽고 죽고 또 죽으면서 적들의 패턴을 파악하고 완벽한 루트를 짜내는 트라이 앤 에러 방식이야. 미친듯한 속도감과 강렬한 사운드트랙, 기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지.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달리 요구하는 피지컬과 판단력이 상당해서, 정신없이 몰입하게 돼.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면 데드 스페이스 (2008)도 가능할 수도 있어. 이건 좀 사양을 타긴 하는데, 당시 기준으로 최적화가 잘 된 편이라 요즘 내장 그래픽이라면 최저 옵션으로 시도해볼 만해. 우주선 내부의 폐쇄적인 공간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공포감과 적들의 사지를 절단해야 하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이 압권이야. 분위기 하나는 정말 끝내주지.

좀 더 마이너하고 독특한 경험을 원한다면 바로트라우마를 봐봐. 심해 잠수함 시뮬레이션인데, 멀티플레이로 하면 진짜 아비규환을 맛볼 수 있어. 잠수함 수리, 조종, 전투, 심지어 팀원 중 배신자를 색출하는 심리전까지. 시스템이 복잡하고 배우기 어렵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엄청난 깊이의 협동(또는 배신)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2D라서 사양 걱정은 없어.

마지막으로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정신병원의 소녀가 상상하는 뒤틀리고 잔혹한 세계로 재해석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야. 기괴하면서도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독특한 레벨 디자인이 인상적이지. 고전 게임이라 사양 문제는 전혀 없고, 분위기와 스토리에 끌린다면 충분히 해볼 만해. 컬트적인 인기가 있는 작품이야.

4GB 램 노트북에서 게임 실행이 가능한가요?

4GB 램으로 게임을 돌릴 수 있는지 물어보셨군요.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레트로 게임이나 인디 게임, 또는 2010년대 초반 이전의 게임들처럼 요구 사양이 낮은 게임들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신 고사양 게임, 특히 AAA 타이틀이나 방대한 오픈월드 게임의 경우 4GB 램으로는 매우 버겁습니다. 최신 게임들은 훨씬 많은 시스템 자원, 특히 메모리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게임 자체 외에 운영체제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다른 프로그램들(웹 브라우저, 메신저, 백신 등)이 상당량의 램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게임이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성능 저하, 끊김, 또는 게임 충돌 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4GB 램으로 최대한 성능을 끌어내려면 몇 가지 필수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첫째,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모든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하세요. 둘째, 플레이하려는 게임의 최소 사양을 반드시 확인하고, 램 요구량이 4GB를 훨씬 초과하는 게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게임 내 그래픽 설정에서 텍스처 품질, 그림자, 효과 등을 최대한 낮게 조절하여 램 사용량을 줄이세요.

이 모든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최신 대작 게임은 4GB 램만으로는 원활한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올드 게임이나 가벼운 인디 게임들 속에서 충분히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PC용 무료 게임 뭐 있어요?

무료로 할 수 있는 PC 게임들 중에 e스포츠나 경쟁적으로 접근해 볼 만한 것들 위주로 얘기해 봄.

  • Fortnite: 건축이라는 독특한 요소 때문에 다른 배틀로얄이랑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다름. 순간적인 판단력과 미친 에임, 그리고 건축 실력의 조합이 중요함. 프로씬도 활발하고 상금 규모도 큼. 배우기는 쉬워도 마스터하긴 엄청 어려움.
  • Paladins: 영웅 기반 팀 슈터 게임인데, 역할 분담이랑 오브젝트 점령 싸움이 핵심. 각 영웅의 스킬 활용과 팀원과의 시너지, 아이템 빌드 전략이 중요해서 생각보다 깊이가 있음. 프로 리그도 존재하긴 하는데 규모는 좀 작지.
  • Roblox: 이건 사실 게임 플랫폼 자체라 특정 게임을 말하기는 어려움. 이 플랫폼 안에서 유저들이 만든 수많은 게임 중 경쟁적인 요소가 있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식 e스포츠 종목과는 거리가 멀다고 봐야 함.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음.
  • PUBG: Battlegrounds: 오리지널 배틀로얄의 정석 같은 게임. 전술적인 위치 선정, 차량 활용, 총기 반동 제어 같은 현실적인 요소가 중요함. 템포는 다른 BR보다 느린 편이지만, 살아남아서 자기장 싸움하는 맛이 있음. 여전히 큰 규모의 국제 e스포츠 대회가 열리고 있음.
  • Call of Duty: Warzone: 엄청 빠른 템포의 배틀로얄. 지형지물 이용한 움직임, 근접 전투, 미친듯한 교전 능력이 중요함. 리스폰 시스템이나 계약 같은 차별화된 요소가 있어서 끊임없이 교전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음. 프로씬도 활발하고 보는 재미가 확실함.
  • Minion Masters: 미니언 뽑아서 상대방 타워 부수는 카드 전략 게임이랑 타워 디펜스 섞은 느낌. 1대1이나 2대2 싸움인데, 덱 구성이랑 마나 관리, 미니언 배치 타이밍 싸움이 핵심. 생각보다 머리 써야 하고 은근 중독성 있음. e스포츠 리그도 작게나마 있음.
  • The Finals: 팀 기반 슈터인데, 맵의 거의 모든 오브젝트가 파괴된다는 점이 핵심. 돈을 뺏어서 승리하는 독특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일반적인 데스매치랑 다름. 팀 조합, 지형지물 파괴 활용, 목표 관리 능력이 엄청 중요함.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잠재력은 커 보이고 경쟁전이랑 소규모 토너먼트도 활발해지는 추세.
  • Apex Legends: 각기 다른 스킬을 가진 레전드를 조합해서 싸우는 팀 기반 배틀로얄. 빠른 움직임(특히 슬라이드나 레전드 스킬 활용)과 팀원과의 스킬 연계, 그리고 정확한 총기 에임이 중요함. 프로씬 규모가 엄청 크고 보는 재미도 상당함. 팀 조합 메타 변화가 꾸준히 일어나는 점도 특징.

역대 최고의 게임 10개는 무엇인가요?

역대 최고의 게임 10개를 꼽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다들 개인적인 기준과 추억이 다르니까요. 저희 채널 참여자들의 ‘나만의 베스트 10’ 리스트는 나중에 따로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하지만 ‘역대급’ 게임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시대를 초월하고 장르를 넘나드는 몇 가지 타이틀을 먼저 소개할게요.

  • 팩맨 (Pac-Man, 1980): 아케이드 게임의 전설이자 비디오 게임 역사의 시작을 알린 상징적인 작품이죠. 단순한 규칙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영원한 클래식입니다.
  • 헤비 레인 (Heavy Rain, 2010): ‘인터랙티브 드라마’라는 장르를 각인시킨 타이틀입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이 스토리에 깊이 관여하며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했죠. 영화 같으면서도 게임다운 특별함이 있습니다.
  •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The Legend of Zelda: Tears of the Kingdom, 2025): 출시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 ‘역대급’ 반열에 오른 최신작입니다. 전작의 자유로움에 창의적인 시스템을 더해 무한한 탐험과 도전을 가능하게 했죠.
  • 심즈 2 (The Sims 2, 2004): 단순한 육성 시뮬레이션을 넘어선 ‘인생 시뮬레이션’의 정수라 불립니다. 캐릭터의 일대기를 디테일하게 구현하며 수많은 확장팩으로 즐길 거리를 제공, 엄청난 팬덤을 형성했죠.
  • 제노기어스 (Xenogears, 1998): 심오하고 철학적인 스토리로 JRPG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명작입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거대로봇 기어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었죠. 스퀘어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타이틀 중 하나입니다.
  • 혼두라 (Contra, 1987): 극한의 난이도로 유명한 런앤건 액션 게임의 대명사입니다. 친구와 함께 코나미 커맨드를 입력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던 추억은 게이머라면 잊을 수 없죠!
  • 완다와 거상 (Shadow of the Colossus, 2005): 거대한 보스전만으로 게임 전체를 구성한 독특한 시도로 극찬받은 작품입니다. 고독한 분위기, 압도적인 스케일, 그리고 슬프도록 아름다운 스토리가 인상적입니다.
  •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Dragon Age: Origins, 2009): 서양 RPG의 정통 후계자로 불리며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동료 시스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결과가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판타지 세계관과 전략적인 전투가 매력적이죠.

카스를 그래픽 카드 없이 할 수 있나요?

게임 실행 자체는 그래픽 처리 장치가 무조건 필요하다. 외장 그래픽 카드(discrete GPU)가 아니더라도 CPU에 통합된 내장 그래픽(integrated graphics)이 최소한 있어야 한다.

내장 그래픽으로 CS 같은 온라인 게임을 돌리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풀 HD 해상도에서 최저 또는 중간 옵션으로 설정하면 게임은 ‘켜지고’ 움직이긴 할 거다.

하지만 숙련된 플레이어 관점에서 그걸 ‘편안하게’ 즐긴다고 보긴 어렵다. 낮은 프레임 속도와 불안정한 프레임 드랍 때문에 반응 속도나 적을 발견하는 데 심각한 지연이 발생한다. 경쟁적인 환경에서는 명백한 핸디캡이 된다.

기술적으로 게임 실행만 놓고 보면 내장 그래픽으로도 가능하지만, 제대로 된 성능으로 플레이하거나 경쟁전에서 실력을 발휘하려면 외장 그래픽 카드는 사실상 필수적인 부품이다.

2025년에 PC에서 뭘 할까요?

Trench Tales

장르: 인디, 생존, 전략 (예상)

출시일: 2025년 5월 6일 (앞서 해보기)

플랫폼: PC

기대되는 얼리 액세스 타이틀로,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을 먼저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Deck of Haunts

장르: 호러, 덱 빌딩 카드 게임

출시일: 2025년 5월 7일

플랫폼: PC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여 난관을 헤쳐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The Midnight Walk

장르: 호러, 내러티브, 탐험 (예상)

출시일: 2025년 5월 8일

플랫폼: PC, PS5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을 선호한다면 주목해 보세요.

Yes, Your Grace: Snowfall

장르: 왕국 경영, RPG

출시일: 2025년 5월 8일

플랫폼: PC

플레이어의 선택이 왕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호평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했다면 필수!

Doom: The Dark Ages

장르: 액션 FPS

출시일: 2025년 5월 15일

플랫폼: PC, XSX/S, PS5

모두가 기다려온 둠 시리즈의 새로운 장으로, 더욱 잔혹하고 파괴적인 액션을 중세 판타지 배경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2025년 5월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Deliver At All Costs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운전 (예상)

출시일: 2025년 5월 (정확한 날짜 미정)

플랫폼: PC

독특한 배달 콘셉트의 게임으로,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어를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

Blades of Fire

장르: 액션 RPG, 핵앤슬래시 (예상)

출시일: 2025년 5월 (정확한 날짜 미정)

플랫폼: PC

이름에서 느껴지듯 불꽃 튀는 전투와 성장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o a T

장르: 인디, 퍼즐, 내러티브 (예상)

출시일: 2025년 5월 (정확한 날짜 미정)

플랫폼: PC

감성적인 분위기나 독특한 퍼즐 메커니즘을 가진 인디 게임을 찾는다면 확인해 볼 만합니다.

아웃라스트 1은 어떤 게임이에요?

아웃라스트 1은 고립된 마운트 매시브 정신 병원(Mount Massive Asylum)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병원은 끔찍한 비밀을 숨기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밀스 업셔(Miles Upshur)라는 이름의 탐사 보도 기자로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잠입합니다.

병원 안에는 단순히 미친 것이 아니라, 머코프 코퍼레이션(Murkoff Corporation)의 비윤리적인 실험으로 인해 기형적으로 변형되고 잔혹해진 존재들, 즉 배리언트(Variants)들이 배회하고 있습니다.

다른 생존 호러 게임과 가장 큰 차이점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기가 전혀 없기 때문에 적과 마주쳤을 때 선택지는 오직 도망치거나 숨는 것뿐입니다. 사물함, 침대 밑 등 숨을 곳을 찾아 발각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생존을 위한 핵심 도구는 캠코더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길을 찾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나이트 비전 기능을 사용해야 하지만, 이는 귀중한 자원인 배터리를 소모합니다. 따라서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게임의 진행은 주로 탐험, 퍼즐 해결(간단한), 그리고 무엇보다 적들을 피해 은신과 추격전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병원 곳곳에 흩어진 문서를 통해 충격적인 배경 스토리와 로어를 알 수 있습니다.

게임하려면 램은 몇 GB가 필요한가요?

제대로 된 게이밍 PC, 특히 경쟁 환경에서 끊김 없는 프레임과 빠른 로딩을 원한다면 현재 기준 32GB 램이 사실상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대부분의 고사양 게임을 돌리기에 충분하죠.

하지만 만약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스트리밍, 고화질 녹화, 복잡한 오버레이 프로그램, 또는 수십 개의 브라우저 탭을 열어놓는 등 백그라운드 작업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면 32GB로도 버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48GB나 64GB까지 올리는 것이 체감 성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용량만큼이나 중요한 게 램의 속도(클럭)와 타이밍(CL 값)입니다. 특히 AMD 라이젠 같은 고성능 CPU 시스템에서는 램 속도가 게임 프레임에 꽤 큰 영향을 미칩니다. 최소 3200MHz CL16 이상, 가능하면 더 빠른 램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용량만 채우기보다는 스펙 좋은 램 두 개(듀얼 채널)로 구성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GTA 5가 4GB 램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음… GTA 5를 램 4GB로 돌린다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공식적으로 최소 사양 언급에 4GB가 나오긴 하는데, 실제로 돌려보면… 엄청 버벅일 겁니다.

일단 게임 파일 크기만 해도 72GB나 되거든요. 램 4GB로는 이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해요. 시스템 전체가 램 4GB로 돌아가면서 저 큰 게임 파일을 감당하긴 어렵죠.

거기에 최소 그래픽 카드는 NVIDIA GeForce 9800 GT 1GBAMD Radeon HD 4870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거 정말 옛날 카드들이거든요? 최저 옵션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은 기대하기 힘들어요.

결국 램이 부족해서 게임이 필요한 데이터를 계속 하드디스크(또는 SSD)의 가상 메모리에서 끌어다 쓰게 돼요. 이게 엄청 느려서 로딩 길어지고 끊기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4GB 램으로 GTA 5를 켜는 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정상적인 플레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 해요. 사실상 슬라이드쇼 보는 거랑 다를 바 없을 겁니다. 최소한 8GB는 돼야 그나마 ‘할 만하다’ 소리가 나와요.

가장 좋은 무료 게임은 무엇인가요?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게임 평론가가 추천하는 최고의 무료 게임 목록입니다.

  • Rocket League®

자동차로 축구를 하는 독특하고 신나는 스포츠 게임입니다. 배우기는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점이 매력이며,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거나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기에도 좋습니다.

  • Genshin Impact

광대한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원소 기반의 액션 전투를 즐기는 판타지 RPG입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 그리고 꾸준한 업데이트로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 Zenless Zone Zero

호요버스에서 개발한 최신 액션 RPG로, 도시 판타지 세계관에서 스타일리시하고 타격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빠른 템포의 핵앤슬래시 액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Wuthering Waves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높은 자유도의 탐험과 속도감 있는 전투 시스템을 강조합니다. 깊이 있는 액션 메커니즘과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입니다.

  • Honkai: Star Rail

호요버스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RPG로, 우주 열차를 타고 은하계를 여행하며 스토리를 따라가는 방식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 전략적인 턴제 전투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 VALORANT

라이엇 게임즈의 5v5 전술 FPS 게임입니다. 각자 고유한 스킬을 가진 요원들을 선택하여 스파이크 설치/해체를 목표로 합니다. 정밀한 총기 메커니즘과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중요하며, e스포츠 리그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2025년에 할만한 PC 게임은?

Trench Tales

5월 6일 PC 얼리 액세스. 오, 이건 같이 초반부터 빌드업 해나가는 맛이 있겠는데? 생존? 전략? 정보 더 찾아봐야겠지만 얼액은 언제나 기대된다.

Deck of Haunts

5월 7일 PC.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 않아. 덱빌딩에 괴물/공포 요소인가? 조합 신선하다. 이거 무조건 찍먹해본다. 스트림각 제대로 나오겠는데?

The Midnight Walk

5월 8일 PC, PS5. 미드나잇 워크… 제목만 들어도 밤 분위기 오지고. 스토리텔링 중심의 어드벤처나 퍼즐 게임이지 않을까 싶다. 콘솔 동시 발매 좋네.

Yes, Your Grace: Snowfall

5월 8일 PC. 전작 예스, 유어 그레이스 재밌게 했다면 이건 뭐 필수지. 왕국 경영 시뮬 좋아하면 바로 위시리스트 박아. 이번엔 설원 배경인가?

Doom: The Dark Ages

5월 15일 PC, XSXS, PS5. 둠 신작 나왔다!!! 형들, 이건 그냥 다른 거 볼 필요 없어. 무조건이야. 악마들 찢고 가르는 맛! 설명이 필요 없는 개꿀잼 보장이지.

Deliver At All Costs

이름값 할 것 같은 느낌? 뭐든 배달하는 건가본데, 물리 엔진 미쳐 돌아가는 병맛 게임일 수도 있고. 예상 불가능해서 더 기대된다. 시청자들이랑 같이 웃기 딱 좋을 듯.

Blades of Fire

블레이드, 파이어… 딱 봐도 시원한 액션 RPG나 핵앤슬래시 삘이지? 타격감 좋고 스킬 화려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지.

to a T

이건 아직 정보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인디 게임일까? 독특한 컨셉의 퍼즐이나 어드벤처려나? 꽁꽁 숨겨져 있어서 더 궁금하네. 정보 풀리면 바로 각 잡아야지.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게임은 뭐예요?

역대 최악의 게임으로 불리며 게이머들에게 지울 수 없는 실망을 안겨준 문제작들을 살펴봅시다. 이들은 개발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처참한 완성도로 출시되어 팬들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린 불명예스러운 타이틀들입니다.

No Man’s Sky (2016): 출시 당시 엄청난 기대를 모았으나, 약속된 콘텐츠 부족과 실망스러운 완성도로 ‘역대급 사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초기 기준)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환골탈태했지만, 첫인상은 최악이었습니다. Anthem (2019): 명가 바이오웨어의 야심찬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었지만, 부실한 콘텐츠, 반복적인 플레이, 잦은 버그, 그리고 개발 과정의 문제점들이 드러나며 빠르게 동력을 잃고 좌초했습니다. Aliens: Colonial Marines (2013): 명작 영화 ‘에일리언’ IP를 기반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참한 수준의 AI, 기대에 못 미치는 그래픽 (특히 E3 데모와의 차이), 수많은 버그로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준 오명 높은 게임입니다. Sonic the Hedgehog (2006): 소닉 시리즈 15주년 기념작이었으나, 개발 기간 부족으로 인한 상상을 초월하는 버그, 엉성한 조작감, 괴이한 스토리로 ‘소닉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팬들은 이 게임을 ‘소닉 06’이라 부르며 비판합니다. Duke Nukem Forever (2011): 무려 15년에 달하는 개발 지옥 끝에 마침내 출시되었으나,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 디자인과 형편없는 완성도로 ‘오래 기다린 보람 없는 게임’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죠. E.T. the Extra-Terrestrial (1982): ‘아타리 쇼크’의 상징이자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실패작 중 하나입니다. 극도로 짧은 개발 기간으로 기본적인 재미조차 없었으며, 팔리지 않아 수십만 장이 사막에 묻혔다는 전설은 유명합니다. Battlefield 2042 (2021): 명성이 자자했던 배틀필드 시리즈의 기대작이었으나, 출시 당시 심각한 버그와 최적화 문제, 시리즈의 정체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은 디자인 변화로 팬들에게 외면받았습니다. 이후 개선되었지만 초기 이미지는 좋지 않았습니다. Warcraft III: Reforged (2020): 명작 워크래프트 3의 리마스터였으나, 약속했던 그래픽 수준에 못 미치고, 원작의 핵심 기능(클랜, 토너먼트 등)이 삭제되었으며, EULA 논란까지 겹쳐 팬들에게 엄청난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원작 파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기사 평가
올드 스쿨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