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어쌔신이랑 실제 역사 속 어쌔신은 좀 달라요. 실제 어쌔신들은 그냥 암살자가 아니라, 니자리라고 불리는 이슬람 시아파의 한 분파에 속한 세력의 전사들이었어요.
- 절대 작은 종파나 컬트 집단이 아니었고, 나름의 국가 같은 조직 형태를 갖춘 큰 세력이었습니다.
- 얘네는 정면승부보다는 상대편 지도자나 핵심 인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했어요.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암살 전술이죠.
- 게임처럼 산속에 튼튼한 요새들을 짓고 거점을 마련해서 세력을 유지했습니다.
- ‘어쌔신’이라는 이름 자체가 적들이 그들을 깎아내리려고 마약(하시시) 사용자라고 퍼뜨린 데서 왔다는 설이 유력해요.
- 놀랍게도 이 니자리 이슬람 분파는 지금까지도 존재합니다.
- 현재 전 세계에 시리아, 인도, 이라크, 오만 등 여러 나라에 걸쳐 약 1,500만 명 정도의 신도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암살단의 완전한 신조가 무엇인가요?
암살단의 완전한 신조는 이렇지.
“다른 이들이 맹목적으로 진리를 따를 때, 기억하라. 진리는 없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법이나 도덕에 얽매일 때, 기억하라.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것을.”
이건 단순한 멋진 말이 아니야. 게임 속 암살단의 핵심 철학이자, 템플 기사단에 맞서 싸우는 그들의 존재 이유 그 자체지. 특히 알타이르가 이 신조를 확립하면서 암살단의 방향을 재정립했어.
‘진리는 없다’는 건 어떤 권위나 교리, 겉모습도 그대로 믿지 말고 늘 의문을 품고 비판적으로 보라는 거야. 템플 기사단이 내세우는 ‘질서’나 ‘평화’가 사실은 통제와 억압일 수 있음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가지라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지.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건 무분별하게 무슨 짓이든 해도 된다는 방종의 허가가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법이나 도덕적 제약 때문에 행동할 수 없을 때, 더 큰 대의(대부분 인간의 자유)를 위해 필요하다면 그 한계를 넘어설 용기와 그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라는 뜻이지.
템플 기사단이 질서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통제하고 진실을 감추려 할 때, 암살단은 이 신조를 바탕으로 그림자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그들의 계획을 좌절시키는 거야. 규율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필요하다면 비도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수단까지 사용하는 걸 허용하는 거지.
하지만 이 신조를 오해해서 개인적인 이익이나 혼란을 초래하는 데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게임에서 여러 번 보여줬지. 그건 진정한 암살자가 아니라 타락한 길이야. 신조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지만,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동반한다는 걸 잊으면 안 돼.
결국 이 신조는 암살자로서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스스로 판단하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이해하면 게임을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을 거야.
현실에서 최초의 살인자들은 누구였습니까?
역사상 ‘최초의 암살자’ 집단으로 불리지만, 이들은 사실 11세기 말 페르시아와 시리아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이슬람의 한 분파인 니자리 이스마일파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아사신(Assassin)’이라는 이름은 적들이 그들을 비하하며 붙인 별명으로, ‘해시시를 사용하는 자’라는 뜻의 아랍어 ‘하샤신(Hashashin)’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는 하산 이븐 사바(Hassan-i Sabbah)였으며, 이란 북부의 난공불락 요새인 알라무트를 본거지로 삼았죠.
이들은 대규모 군대 대신, 극도로 훈련된 소수의 요원을 활용하여 정치적, 종교적 반대 세력의 핵심 지도자들을 정밀하게 암살하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살인이 아니라, 표적 하나를 제거함으로써 적 세력 전체에 극심한 공포와 혼란을 안겨주는 심리전이자 비대칭 전술의 일종이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자신들의 교리를 수호하고 영향력을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중동 전역에 걸쳐 은밀한 거점들을 운영하며 활동했지만, 13세기 중반 아시아를 휩쓴 거대한 세력, 바로 몽골 제국의 침공 앞에 무너지게 됩니다. 특히 1256년 훌라구 칸이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본거지인 알라무트 요새가 함락되면서 조직은 치명타를 입고 와해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들의 전설과 비밀스러운 역사는 오늘날까지 다양한 창작물의 모티브가 되고 있습니다.
암살단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아싸신들의 목표가 뭐냐고? 이거 완전 게임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이지.
공식적으로는 아싸신 형제단, 또는 오더(Order)라고도 부르는데, 옛날엔 ‘네즈리메’, 즉 ‘숨겨진 자들’이라고도 했어.
이 친구들은 그냥 동네 조폭이 아니야.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엄청나게 비밀스러운 조직이지.
그럼 뭘 하려고 하느냐? 핵심은 하나야. 인류를 지키는 거.
특히 권력으로 막 찍어 누르거나, 강제로 뭘 시키거나, 아니면 진짜 개판인 불의가 판치는 상황 있잖아? 그런 억압과 불평등으로부터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는 게 목표야.
그럼 수단은 뭐냐? 여기서 좀 오해가 많을 수 있는데, 전통적인 방법은 ‘암살’이야.
근데 이게 아무나 막 죽이는 게 아니라, 이런 억압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들, 그러니까 세상을 더 나쁘게 만드는 데 책임이 큰 녀석들을 딱 집어서 제거하는 거지.
이 암살이라는 게 결국 더 큰 혼란이나 수많은 희생을 막기 위한, 말하자면 극약 처방 같은 거였어.
그리고 이 아싸신들의 영원한 숙적, 알지? 바로 템플 기사단이야. 템플러들은 세상을 질서와 통제로 꽉 잡으려고 하는 반면, 아싸신들은 인간 각자의 ‘자유 의지’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거든.
그 유명한 아싸신들의 신조 있잖아? “진실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 이게 바로 이런 자유와 회의주의(skepticism) 정신을 담고 있는 거지.
암살단은 어느 나라 출신이었나요?
어쌔신 크리드 같은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어쌔신들 말이죠?
이들은 특정 ‘국가’나 ‘민족’에 속한 게 아니었어요.
11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활동했던 이슬람 이스마일파 니자리 분파의 종교-군사 조직 멤버들이었습니다.
이들의 본거지는 현재 이란과 시리아 지역의 산악 지대였어요. 그래서 페르시아인이나 아랍인이 주를 이뤘겠죠.
‘하샤신(Hashashin)’이라고 불렸는데, 이 이름의 유래(대마초 사용설 등)는 논란이 있지만 암살 전문가로 악명을 떨쳤죠.
특히 하산 이 사바흐(“산상의 노인”)라는 지도자 아래 마스야프 같은 요새에서 활동하며 칼리프나 술탄 등 주요 인물들을 암살하는 데 능했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국적’보다는 이슬람의 한 분파이자 독립적인 세력을 이룬 집단이었다고 이해하는 게 더 정확해요. 마치 게임 속 비밀 결사대처럼요.
아사신들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암살단(Hashshashin), 그러니까 게임 말고 역사 속 그들은 단순히 몰래 죽이는 킬러들이 아니었음. 완전 빡센 종교 집단이었고, 이슬람 메인 스트림 중 시아파에서 갈라져 나온 이스마일파 소속이었지.
이 이스마일파가 좀 특이한 교리나 깊은 신비주의 같은 게 있어서, 이걸로 엄청난 결속력을 다졌음. 마치 특정 빌드나 진영에 극단적으로 몰빵해서 시너지를 내는 것처럼 말이야.
그들의 전략은 대규모 병력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 적대 세력의 핵심 인물, 그러니까 술탄이나 장군 같은 최고위층을 타겟 암살하는 거였지. 이게 당시 압도적으로 강했던 셀주크 제국 같은 상대를 흔들고 자신들의 거점(요새들)을 지키는 엄청나게 효과적인 비대칭 전술이었어. 상대방 캐리만 집요하게 노리는 느낌?
“암살자(Assassin)”라는 이름 자체도 사실 적들이 경멸하거나 비하하려고 붙인 별명 같은 거였고, 실제 그들은 자신들을 ‘피다이(희생자)’ 뭐 이런 식으로 불렀다고 해. 이름부터 오해가 많았던 그룹이었지.
누가 최초의 암살자였어요?
게임 속 전설적인 존재, ‘어쌔신’의 실질적인 시작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하산 이븐 앗-사바흐입니다.
그는 1037년 지금의 이란 지역에서 태어나 1124년 사망하기까지, 역사 속 ‘어쌔신’으로 알려진 니자르 이스마일파 국가를 세우고 그 핵심 무장 세력인 ‘피다이(Fida’i)’를 조직한 인물입니다.
특히 그는 북부 이란의 알라무트 요새, 이른바 ‘독수리 둥지’를 중심으로 난공불락의 본거지를 구축하고, 여기서 충성스러운 피다이들을 훈련시켜 적대 세력의 지도자들을 상대로 은밀하고 대담한 암살 작전을 벌였습니다.
이 피다이들의 활약과 그들을 이끈 하산 이븐 앗-사바흐의 존재가 바로 후대 사람들이 ‘어쌔신’이라 부르게 된 비밀스럽고 치명적인 조직의 기원이자 설계자가 되는 셈입니다.
따라서 ‘가장 첫 번째 어쌔신’이라는 질문에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게 연결되는 인물은 바로 이 강력한 요새의 마스터이자 정예 암살자 집단을 탄생시킨 하산 이븐 앗-사바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살단의 국적이 어디에요?
자, 어쌔신들 궁금했지? 얘네는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활동했던 이스마일파 니자리 분파의 종교-군사 집단이야.
본거지는 주로 지금의 이란과 시리아 산악 지대에 있는 강력한 요새들이었어. 독립적인 세력이었지.
이들의 원래 이름은 ‘하시신(Hashashin)’인데, 대마초 사용자라는 뜻으로 알려졌지만 이건 적들이 명예를 훼손하려고 퍼뜨린 소문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 ‘산상의 노인’ 하산 이 사바흐의 지휘 아래 정치적 암살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유명해.
잠입과 대담한 처단으로 당대 중동의 여러 왕조와 세력들에게 엄청난 공포의 대상이었어.
하지만 결국 13세기 중반 몽골 제국의 침입으로 그들의 본거지들이 함락되면서 세력이 크게 약화되었지.
어쌔신 크리드의 암살단이 실제로 존재하나요?
Assassin’s Creed 시리즈에 등장하는 ‘암살단’이 현실에 정확히 같은 모습으로 존재했느냐는 질문에는 ‘부분적으로 그렇다’는 답변이 가장 적절합니다. 게임 속 낭만화된 설정과는 다르지만, 그 전설의 강력한 기반이 된 역사 속 집단은 명확히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바로 니자리 이스마일파(Nizari Ismailis)라고 불리는 집단입니다. 11세기 말부터 13세기 중반 몽골 제국의 침입으로 세력이 약해질 때까지, 이들은 시리아와 이란 일대의 험준한 산악 지대에 위치한 난공불락의 요새들을 거점으로 삼아 활동했습니다. 시아파 이슬람의 한 분파인 이스마일파에서 갈라져 나온 집단이었죠.
우리가 아는 ‘암살자(Assassin)’라는 이름 자체가 이들에게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들을 지칭하던 ‘하시신(Hashashin)‘이라는 아랍어 단어에서 서양으로 전해지면서 ‘Assassin’이 되었다는 것인데, 이 단어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습니다. 흔히 ‘마약(하시시)에 취해 임무를 수행하는 자들’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는 당시 적대 세력이나 십자군, 그리고 마르코 폴로와 같은 여행자들에 의해 와전되거나 과장된 내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는 ‘추종자’나 ‘골수분자’를 의미했거나, 단순히 적들이 경멸적으로 부른 명칭일 수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당시 셀주크 투르크나 십자군 같은 강대한 적대 세력의 술탄, 장군, 영주 등 핵심 인물을 제거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종교적 입지를 확보하려는 정치적인 목적의 암살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매우 효율적인 비대칭 전력이었죠. 페르시아의 하산 사바(Hassan-i Sabbah)라는 인물이 알라무트 요새를 중심으로 이 집단을 이끌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암살단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자, 어쌔신(Assassins)이라고 하면 영화나 게임에서만 본 암살자들을 떠올리실 텐데요. 역사 속 실제 ‘어쌔신’의 본질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어쌔신(Assassins)은 서양에서 붙인 이름이고, 이들 스스로는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활동했던 니자리 이스마일파(Nizari Ismailis)라는 이슬람 시아파의 한 분파였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비밀 결사가 아니라, 현대의 이란과 시리아 산악 지대에 기반을 둔 독립적인 종교-군사 세력을 형성했습니다.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이자 전술은 바로 정교하게 계획된 표적 암살이었습니다. 대규모 군사력이 없는 상황에서, 적대 세력(예: 셀주크 제국, 십자군 등)의 핵심 지도자나 주요 인사들을 제거함으로써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고 확산시켰죠. 이는 단순히 테러가 아니라, 약자가 강자에게 맞서는 비대칭 전쟁의 한 형태였습니다.
‘어쌔신’이라는 이름은 아랍어 ‘하샤신(Hashashin)’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며, 이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어원은 여전히 논쟁 중입니다. 적들이 이들을 비방하기 위해 사용했거나, 다른 의미가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어쌔신은 단순한 암살단이 아닌, 특정 종교적 신념 아래 산악 요새들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정치적 실체를 갖추고, 전략적인 표적 암살을 주요 전술로 사용하여 거대 세력에 맞섰던 역사적인 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살자는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아, ‘아싸신’ 말하는 거구나? 정식 명칭은 페르시아어랑 아랍어로 ‘하샤신’이라고 불렸던 집단인데, 얘네가 진짜 역사 속 레전드 팩션이야.
뭐 하는 애들이었냐면:
- 정체: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활동했던 ‘이스마일파 니자리’라는 이슬람 종파 산하의 종교-군사 조직이었어. 사실상 독립적인 세력으로 움직였지.
- 활동 시기 및 거점: 주로 11세기에서 13세기에 걸쳐 활동했고, 본거지는 지금의 이란과 시리아 산악 지대에 있는 요새들이었어. 특히 이란의 알라무트 요새가 얘네 메인 기지였지. 완전 철옹성 같은 곳에 숨어 지냈어.
- 이름의 유래: ‘하샤신’이라는 이름은 사실 적들이 비하하려고 ‘하시시(마약) 사용자’라고 부른 데서 왔다는 설이 유력해. 실제 자신들은 다른 이름을 썼을 가능성이 높지. 뭐, 어쨌든 그 이름으로 엄청 유명해졌고.
- 주요 전술: 핵심은 바로 요인 암살이야. 대규모 전투보다는 상대방 세력의 지도자, 장군 등 주요 인물들을 은밀하게 제거해서 적 세력을 와해시키는 방식을 썼어. 타겟 암살 전문가들이었던 거지.
- 평판과 기술: 잠입, 변장, 은신술 같은 스텔스 능력이 미쳤고, 그 잔혹하고 예측 불가능한 암살 때문에 당시 중동 지역 전체에 공포의 대상이었어. 누가 언제 당할지 모른다는 소문이 파다했지.
- 리더: 이 조직의 정신적 지주이자 실질적인 보스는 ‘산상의 노인’이라 불렸던 ‘하산 이븐 사바’라는 인물이야. 이 양반이 전략과 암살 임무를 총괄했어.
결론적으로 얘네는 그냥 암살자 길드가 아니라, 특정 종교 세력이 자신들의 생존과 목적 달성을 위해 만든 정치적 목적의 특수 암살 집단이었다고 보면 돼. 역사적으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긴 애들이야.
러시아 아사신들은 누구입니까?
러시아 암살단은 유서 깊은 암살단 형제단의 핵심 지부 중 하나입니다.
16세기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광대한 러시아 대지에서 템플 기사단의 영향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특히 19세기 말에는 러시아의 여러 차르들이 템플 기사단의 사상과 깊이 연관되면서, 전제정치 체제 자체를 파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들은 목표 달성을 위해 “나로드나야 볼랴(인민의 의지)”라는 비밀 조직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정치적 활동과 직접적인 행동(암살 등)을 수행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연대기: 러시아>의 주인공인 니콜라 오렐로프와 같은 인물들이 이 시기 또는 그 이후(1918년)의 러시아 암살단을 대표하며, 러시아 혁명이라는 격변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들의 역사는 러시아의 자유와 템플러의 지배 사이의 숨겨진 투쟁을 보여줍니다.
실제 암살단이 존재했습니까?
암살자 교단은 진짜 존재했습니다. 중세 중동에서 활동한 정예 암살 조직이었죠.
이들은 이슬람 니자르 이스마일파의 무장 분파로서, 단순한 살인이 아닌 전략적 목표물 제거에 특화된 전문가들이었습니다. 알라무트 같은 강력한 산악 요새를 거점으로 삼았죠.
그들의 방식은 은밀한 침투와 정확한 일격이었습니다. 표적에게 최대한 접근하여 기회를 포착하는 고도의 기술을 사용했죠.
이름의 유래는 창시자인 하산 이븐 사바에게서 왔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작전 수행 능력을 저해할 수 있는 마약(가령, 하쉬시) 사용자라는 의미보다는 이쪽이 훨씬 현실적이고 신빙성 있습니다.
그들이 당대에 얼마나 큰 명성과 공포를 떨쳤는지를 기억하세요. 이는 단순히 무력만이 아닌, 치밀한 계획과 실행력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암살자나 살인자예요?
오케이, 킬러랑 암살자(어쌔신) 차이가 뭐냐고?
간단히 말해서, 암살자(어쌔신)는 그냥 아무나 죽이는 게 아니라…
- 엄청 유명하거나 중요한 사람을 노리는 거야. 정치 리더, 종교 지도자 같은 사람들 말이지.
- 보통 돈이나 의뢰를 받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 개인적인 원한도 있어.
- 핵심은 ‘높은 신분/위치‘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는 거야. 그냥 범죄랑은 좀 다르지.
- 재밌는 TMI 하나 풀자면, ‘어쌔신’이라는 단어 자체가 중세 시대 ‘하시샤신’이라는 암살자 집단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썰이 유력해.
- 그리고 스펠링! ‘assassin’ 이거 헷갈려 하는 사람 많은데, ‘a-s-s-a-s-s-i-n’이야. S가 두 번씩 두 번 들어간다고 기억하면 편할 거야.
그냥 킬러는 대상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고 동기도 다양해. 그냥 일반적인 살인자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
암살단은 어떤 종교를 믿었나요?
암살단(오더 오브 어새신)의 종교는 뭐냐고 묻는다면, 이건 그냥 역사적 사실을 넘어서 게임 속 팩션 설정을 파고드는 것과 같지. 얘네는 니자리 이스마일 이슬람이라는 특정 분파의 무장 세력이었어. 흔히 생각하는 단순한 종교 집단이 아니라, 자기들 교리의 극단적인 해석을 따르는 특수 암살/공작 길드에 가까웠지.
이들의 주 목표는 단순한 신앙 전파가 아니었어. 당대 무슬림 세계라는 광활한 맵 위에서 자기들 니자리 이스마일 종파의 ‘영향력’을 최대한 확보하고 경쟁자들을 제거하는 거였지. 이건 마치 전략 게임에서 자원이나 영토 대신 영향력 포인트를 놓고 다른 팩션들과 치열하게 파워 게임을 벌이는 그림에 가까웠어.
작전 대상(타겟)들은 그야말로 최고 등급이었지. 1100년대에서 1200년대 사이, 이들은 핵심 고가치 표적(HVT) 제거 임무를 미친 듯이 수행했어. 무슬림 진영의 최고 보스급인 칼리프 세 명부터 시작해서, 십자군 진영의 주요 네임드인 예루살렘 왕까지 암살 명단에 올랐으니 말 다했지. 당대 정치 판도를 직접적으로 뒤흔드는 고난이도 암살 미션들을 성공시켰다고 보면 돼.
암살자들의 크레도는 무엇이었나요?
어쌔신의 크리드? 이거 진짜 핵심 개념이거든? 이게 그냥 게임 설정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 그룹인 하샤신(Hashashin)한테서 온 거거든? 대충 1190년 중세 시대쯤에 자기들만의 규칙, 코드가 생겨난 거야.
얘네는 진짜 믿었던 게, 부패한 관료나 폭군 같은 ‘핵심 타겟’을 제거하는 정치적 암살이 세상 전체 상황이랑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훨씬*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본 거야. 이게 그냥 막 죽이는 게 아니라, 더 큰 고통이나 혼돈을 막기 위한 *정확한* 제거였던 거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규칙! 게임에서도 맨날 나오잖아? ‘순진한 자의 피를 흘리지 마라.’ 이게 크리드의 핵심이야. 절대로 민간인 피해는 없어야 한다는 거. 이게 그들의 한계였지.
‘대중 속에 숨어라’ 이것도 관련 있어. 자기들 작전 방식이랑도 연결되는 거거든.
결국 크리드라는 건, 단순히 외치는 말이 아니라 ‘더 큰 선’을 위해 특정 타겟을 제거하되, 절대 무고한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행동 지침이었던 거지. 진짜 빡센 룰이었어.
누가 마지막 암살자였어요?
자, 역사상 암살단의 진짜 마지막 리더가 누구였는지 제대로 짚고 넘어가자고.
옛날부터 전해지는 ‘산상의 노인’의 통치와 그들의 악명 높은 활동이 끝난 건 맞아.
근데 종종 착각하는 것처럼, 1221년부터 1255년까지 통치했던 알라 웃딘 무함마드 3세가 이 종파의 마지막 이맘이 아니었어.
그의 아들인 루크 앗 딘 후르샤가 진짜 마지막 보스, 즉 1255년부터 1256년까지 통치하며 사실상 종파의 끝을 본 인물이지.
몽골군이 이들을 쓸어버린 레이드 파티였고, 이들의 가장 중요한 본거지, 요새 중의 요새였던 알라무트가 함락된 것도 이때야.
루크 앗 딘 후르샤는 알라무트가 최후의 항전을 벌이다 무너진 게 아니라, 직접 항복했어.
그리고 항복 후 바로 죽은 게 아니라, 몽골군에게 잡혀갔다가 나중에 처형당하면서 이스마일파 니자리 지파의 독립적인 세력이 완전히 끝장난 거지.
결론적으로, 몽골 침공으로 본부가 날아가고 처형당한 루크 앗 딘 후르샤가 역사상 이 종파의 마지막 이맘이었다는 사실.
가장 전설적인 암살자들은 누구입니까?
에지오 아우디토레: 그냥 국밥 챔. 은신, 전투, 파쿠르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올라운더 S급. 시리즈 통틀어 제일 길게 활약했고, 룩딸(외형 꾸미기)도 좋아서 인기 많았음. 유틸리티 만점.
알타이르 이븐 라 아하드: 모든 것의 시작. 1편이라 좀 투박해도 암살의 기본 틀을 완성한 국본. 효율적인 플레이의 정수. 과장 없이 깔끔하게 타겟 제거하는 정석적인 스타일.
코너 케누웨이: 파워 인플레의 시작. 미친듯한 근접 전투력과 야성적인 스타일이 특징. 환경을 활용한 암살이나 이동이 독보적이었고, 피지컬로 찍어누르는 맛이 있었음.
에드워드 케누웨이: 얘는 좀 이질적인데, 해상전이라는 새로운 메타를 들고왔음. 함선 운영 능력이 핵심이었고, 육상 플레이는 경쾌하고 빨랐지. 암살보단 해적이 본캐 느낌?
아르노 도리안: 파쿠르 하나는 역대급 S티어.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는 맛이 있었고, 군중 속 은신이나 환경 오브젝트 활용이 중요했음. 숙련도 요구치가 좀 있는 챔프.
에블린 드 그랑프레: 독특한 변신 시스템이 핵심 유틸리티. 숙녀, 노예, 암살자 페르소나 바꿔가면서 잠입 루트 짜는 재미가 있었음. 플레이 스타일이 되게 신선했지.
제이콥 & 이비 프라이: 듀오 챔프. 이비는 완벽한 은신 특화, 제이콥은 전투와 갱단 운영. 상황 따라 캐릭터 바꿔가면서 플레이하는 전략적인 맛. 그래플링 훅은 시가지 이동의 패러다임을 바꿨음.
암살자는 살해 후 뭐라고 말합니까?
레퀴에스카트 인 파체 (Requiescat in pace).
이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주인공 중 하나인 에치오 아우디토레의 대표적인 대사지. 게임에서 적을 쓰러뜨리고 나서 마무리로 자주 내뱉는 말이야.
- 이 대사는 라틴어로 ‘편히 잠드소서’라는 뜻이야. 쓰러진 상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메시지인데, 암살자의 냉혹함 속에서도 느껴지는 나름의 의식 같은 거지.
- 에치오라는 캐릭터 자체가 워낙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고 시리즈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만큼, 이 대사는 단순한 게임 대사를 넘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요소가 됐어. 킬 사운드처럼 뇌리에 박히는 거지.
- 원문에서 언급된 ‘루크레치아를 붙잡고 칼을 목에 대는 장면’은 특정 스토리 이벤트에서의 상황이고, ‘Requiescat in pace’는 그런 특정 상황보다는 에치오가 일반적인 전투에서 적을 처치한 뒤에 더 자주, 그리고 상징적으로 사용하는 대사야. 혼동하면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