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Times 유저들이 뽑은 지난 10년간 최악의 게임 목록이야. 진짜 문제작들이 많았지.
2018년 최악의 게임은 바로 폴아웃 76. 이거 출시 초기에 진짜 난리도 아니었지. 버그는 기본이고, 기대했던 폴아웃 멀티플레이가 아니라 실망한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 나중엔 많이 개선됐지만, 첫인상이 워낙 안 좋았지.
2019년의 실패작은 또 폴아웃 76 관련이야. 바로 구독 서비스였지. 폴아웃 1st라고 나왔는데, 캔버스 가방 논란부터 시작해서 유저들 뒷통수 제대로 친 서비스라 비판이 하늘을 찔렀어. 게임 본편 개선보다 유료 서비스에 집중한다고 욕 엄청 먹었지.
2020년의 실망작은 사이버펑크 2077. 솔직히 이거 기대치 엄청났잖아? CDPR 믿고 다들 열광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특히 구형 콘솔에선 플레이 불가능할 정도였고, 버그랑 최적화 문제는 최악이었지. 그 엄청난 홍보와 현실의 괴리 때문에 실망감이 더 컸어.
2021년 최악의 게임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트릴로지 – 데피니티브 에디션. GTA 명작들을 리마스터한 건데, 그래픽은 뭔가 어설프고 버그는 오리지널보다 심하단 말까지 나왔어. 이게 진짜 모바일 이식작 수준이라고 욕 엄청 먹었지. 팬들이 오히려 옛날 버전을 다시 찾게 만들 정도였다니까.
2024년 최악의 게임은 스무타. 이건 러시아 역사 기반 RPG라는데, 출시 후 평가가 처참했어. 기술적인 문제, 제대로 안 된 최적화, 너무 평범하고 지루한 게임플레이 때문에 혹평 일색이었지. 특히 국내(러시아)에서 기대했던 사람들에겐 큰 실망감을 안겨줬을 거야.
역대 게임 10가지가 무엇인가요?
어떤 분석가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게임 목록에 포함된 작품들입니다. 게임 평론가의 관점에서 이 게임들이 왜 명작으로 꼽히는지 부연 설명을 더합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2017)
오픈 월드 어드벤처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게임. 플레이어에게 전례 없는 자유도를 부여하며 탐험과 상호작용의 재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현대 게임 디자인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죠.
더 라스트 오브 어스 (2013)
강렬하고 감동적인 스토리텔링,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 인간 드라마를 완벽하게 그려냈습니다.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테트리스 (1985)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독적인 게임 중 하나.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퍼즐 게임 장르의 상징이자 보편적인 재미의 정수입니다.
하프라이프 2 (2004)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물리 엔진과 스크립트 연출, 그리고 뛰어난 레벨 디자인으로 FPS 장르의 기술적, 서사적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몰입감 높은 환경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1998)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적인 틀과 문법을 확립한 기념비적인 작품. Z 타겟팅 시스템 등 후대 게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요소들이 많습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2015)
광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오픈 월드, 플레이어의 선택이 스토리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깊이 있는 퀘스트 라인,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서양 RPG의 정점을 보여줬다는 평입니다.
슈퍼 마리오 64 (1996)
3D 플랫폼 게임 시대를 열고, 자유로운 카메라 조작과 아날로그 스틱을 활용한 정교한 움직임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보여준 혁신적인 게임입니다. 3D 멀미조차 재미로 승화시켰죠.
바이오하자드 4 (2005)
서바이벌 호러 장르에 액션 요소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혁신적인 숄더뷰 시점을 통해 3인칭 슈터(TPS) 장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백미입니다.
시간을 때우는 게임은 무엇인가요?
시간 때우기 좋은 모바일 게임 목록은 많지만, 하드코어 게이머 관점에서 보면 대부분 ‘진득하게 파고들기보단 잠깐씩 즐기기 좋은’ 수준입니다. 이들은 주로 쉬는 시간이나 이동 중에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 Two Dots (투 닷츠): 단순한 매치 퍼즐. 깊이 있는 전략보다는 패턴 인식과 순발력 위주. 극단적으로 짧은 시간 때우기에 적합한 형태의 퍼즐 게임입니다. 레벨 디자인에 따라 난이도 편차가 있지만, 기본적인 규칙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 Smash Hit (스매시 히트): 물리 기반 파괴 액션. 순수하게 반사 신경에 의존하는 게임입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을 테스트하는 용도로는 괜찮지만, 높은 점수 경신 외에 목표 의식은 약합니다. 반복성이 강한 장르입니다.
- SimCity BuildIt (심시티 빌드잇): 모바일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PC판 심시티 시리즈와 비교하면 매우 단순화되었고, 대기 시간이나 유료 재화 의존도가 높은 전형적인 모바일 경영 게임입니다. 전략적인 도시 설계보다는 자원 관리와 기다림이 주된 플레이 방식입니다. 깊이 있는 시뮬레이션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 Fallout Shelter (폴아웃 쉘터): 볼트(방공호) 경영 시뮬레이션. 초반에는 독특한 분위기와 경영 요소가 흥미롭지만, 진행될수록 반복적인 자원 파밍과 거주민 관리의 비중이 커집니다. 엔드게임 콘텐츠의 부족으로 인해 심오한 경영 시뮬을 기대하고 접근하면 빠르게 질릴 수 있습니다. 폴아웃 팬이거나 단순 관리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맞습니다.
- Subway Surfers (서브웨이 서퍼스): 무한 달리기(Endless Runner) 장르의 대표 주자 중 하나. 순발력과 패턴 암기 싸움입니다. 끊임없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재미에 집중하며, 콘텐츠의 깊이는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뇌 비우고 단순 반복 플레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 Threes (쓰리스): 슬라이딩 블록 퍼즐. 겉보기와 달리 상당한 전략적 깊이와 예측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단순한 매치 게임들과는 달리, 블록의 이동과 합쳐지는 방식을 예측하며 수를 두어야 하므로 훨씬 사고력을 요합니다. 퍼즐 장르 팬이라면 추천할 만한 수작입니다.
- Candy Crush (캔디 크러쉬): 캐주얼 매치 3 퍼즐의 상징과도 같은 게임. 극심한 운빨 요소와 노골적인 과금 유도(부스터, 추가 생명 등)가 특징입니다. 게임성 자체보다는 중독성과 수익 모델에 집중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시간을 소모하고 싶고, 운에 맡기는 플레이에 거부감이 없다면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게임 5개는 뭐예요?
마크? 이건 뭐 말해 뭐해. 진짜 상상하는 모든 걸 만들 수 있는 샌드박스의 끝판왕이지. 서바이벌로 파도 재밌고 건축만 죽어라 파도 재밌어. 모드질 시작하면 진짜 평생 게임이고 시청자들이랑 같이 하기 제일 좋은 게임 중 하나야.
포트나이트! 이건 배틀로얄에 건축 시스템이 더해져서 다른 BR이랑 느낌이 확 다르지. 정신없이 빠르고 콜라보 이벤트 보는 재미도 쏠쏠해. 젊은 친구들한테 인기 진짜 많고 프로 경기 보는 맛도 상당해.
펍지: 배틀그라운드? 역시 오리지널 배틀로얄의 긴장감은 무시 못 하지. 숨고, 이동하고, 전략적으로 자리 잡는 리얼함이 살아있어. 초창기 BR붐을 일으킨 주역답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어.
로블록스? 이건 사실 게임이라기보다 거대한 게임 플랫폼이지. 유저들이 만든 별의별 게임이 다 있어서 진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시청자들이랑 같이 방 만들어서 놀기 좋고, 특히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적이야.
도타 2… 이건 진짜 깊이가 어마어마한 MOBA 게임이야. 진입 장벽이 높다고 악명 높지만, 한번 파고들면 끝없는 전략과 영웅 조합의 재미에 빠져들지. e스포츠 씬도 엄청나고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이야.
원신! 와, 그래픽 진짜 예쁘고 오픈월드 탐험하는 맛이 끝내줘. 캐릭터 뽑는 재미도 있고 각 속성 조합해서 싸우는 전투 시스템도 흥미로워. 꾸준한 업데이트 덕분에 할 거리도 계속 생기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식질 않아.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아, 지금은 CS2로 넘어왔지만) 이건 뭐 FPS의 정석이지. 정교한 에임과 팀 단위 전술 싸움이 핵심이야. 맵 하나를 깊게 파고드는 재미가 있고 e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게임이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일명 데바데! 한 명은 살인마, 네 명은 생존자로 비대칭 술래잡기를 하는 공포 게임이야. 쫓고 쫓기는 쫄깃함이 일품이지. 살인마와 생존자마다 다양한 스킬 조합이 가능해서 파고들 여지가 많고 새로운 캐릭터 나올 때마다 메타가 바뀌는 것도 재밌어.
세상 최고의 게임은 무엇인가요?
최고의 게임이라는 정의는 개인의 선호도, 장르, 그리고 평가 기준에 따라 매우 주관적입니다. 제시된 목록은 게임 산업 역사에서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다양한 게임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스포츠 분석가의 관점에서 볼 때, 이 목록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게임은 단연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Hearthstone: Heroes of Warcraft, 2014년)입니다. 하스스톤은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견고한 경쟁 시스템과 프로 선수층을 구축하며 대표적인 카드 게임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꾸준한 밸런스 패치와 확장팩 출시를 통해 메타(meta)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전략적 깊이를 유지하고, 월드 챔피언십을 포함한 다양한 규모의 토너먼트가 지속적으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e스포츠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다른 게임들은 전통적인 e스포츠 종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2004년), Uncharted 2 (2009년), Far Cry 4 (2014년), The Elder Scrolls V: Skyrim (2011년)은 각 장르에서 혁신과 뛰어난 완성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주로 싱글 플레이 경험이나 비경쟁적 멀티플레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Pac-Man (1980년)과 SimCity (1989년)는 비디오 게임의 초창기 및 시뮬레이션 장르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고전입니다. 팩맨의 경우 고득점 경쟁이라는 원초적인 형태의 경쟁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현대적인 e스포츠 생태계와는 다릅니다.
Sonic Adventure 2 (2001년)는 플랫포머 장르에서 인기가 많았으며, 특히 커뮤니티 기반의 스피드런 경쟁은 활발하지만, 리그나 토너먼트 중심의 주류 e스포츠 영역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제시된 목록 내에서 가장 활발하고 의미 있는 e스포츠 활동을 보여주는 게임은 하스스톤이며, 다른 게임들은 주로 게임 역사적 중요성이나 장르적 영향력으로 평가됩니다. 최고의 게임 선정은 그 기준에 따라 달라지지만, 경쟁 플레이와 분석의 대상으로서 하스스톤은 이 목록에서 유일하게 e스포츠 분석가에게 직접적인 의미를 갖는 타이틀입니다.
2025년에 무슨 게임을 할까요?
2025년 기대작? 닥치고 암살검 그림자(Assassin’s Creed Shadows). 유비소프트 오픈월드 формула 또 나오겠지. 일본 배경은 신선하지만, 시스템 변화 없으면 글쎄다. 엘든 링: 나이트레인(Elden Ring: Nightreign)? DLC인데 로그라이크? 미야자키 디렉터의 변태적인 난이도 기대한다. 프롬뇌 풀가동 준비.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Directive 8020. 퀀틱 드림식 인터랙티브 무비.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서 하면 꿀잼. 데스 스트랜딩 2: On The Beach. 코지마 히데오 뽕에 취하고 싶으면 무조건. 택배 배달하다가 철학적인 질문 던지는 게임. 마피아: The Old Country. Hangar 13, 제발 이번엔 버그 좀 잡아라. 전작 똥겜 이미지 벗어나길. Dying Light: The Beast. 파쿠르 좀비 뚝배기 깨는 맛. 새로운 몹 디자인 기대. Borderlands 4. 룻 슈터 광신도들 환장하겠네. 총기 파밍 노가다는 여전하겠지? Doom: The Dark Ages. 둠슬레이어 형님, 이번엔 중세 시대네? 악마들 썰어버릴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된다.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게임은 뭐예요?
세기의 망겜 열전: 영원히 기억될 실패작들!
No Man’s Sky (2016): 출시 전 과장 광고로 인한 엄청난 기대치를 전혀 충족시키지 못했지. 특히 멀티플레이 요소 부재는 E스포츠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줬어. 그 광활한 우주를 함께 탐험하며 팀 전략을 펼칠 기회를 날려버린 셈이니까.
Anthem (2019): 바이오웨어의 야심찬 도전이었지만, 반복적인 게임플레이와 최적화 문제로 금방 잊혀졌어. 잠재력은 있었지만, E스포츠로 발전하기엔 콘텐츠 부족과 밸런스 문제가 심각했지. 팀 기반 슈팅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했어.
Aliens: Colonial Marines (2013): 에일리언 프랜차이즈의 명성에 먹칠을 한 작품. 엉성한 AI와 버그 투성이 게임플레이는 용납할 수 없었어. E스포츠 경기에서 이런 버그가 발생하면 게임 자체가 무너질 수밖에 없어.
Sonic the Hedgehog (2006): 3D 소닉의 암흑기를 대표하는 작품. 끔찍한 카메라 앵글과 버그는 컨트롤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지. 정확한 컨트롤이 생명인 스피드런 대회에서 이런 게임은 악몽과 같아.
Duke Nukem Forever (2011): 너무 오랜 개발 기간으로 인해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이 되어버렸어. 올드 스쿨 FPS 팬들을 겨냥했지만, 실망스러운 결과만 남겼지. 변화하는 E스포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 대표적인 예시야.
E.T. the Extra-Terrestrial (1982): 아타리 쇼크의 주범. 게임 역사상 최악의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히지. E스포츠는 고사하고, 게임이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어.
Battlefield 2042 (2021): 출시 초기의 심각한 버그와 콘텐츠 부족은 많은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어. 대규모 멀티플레이 전투는 매력적이었지만, 밸런스 문제와 최적화 부족으로 E스포츠로 발전하기 어려웠지. 그래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야.
Warcraft III: Reforged (2020): 블리자드의 뼈아픈 실패작. 원작의 감동을 재현하지 못하고, 오히려 많은 부분을 퇴보시켰어. 워크래프트 3 E스포츠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기존 게임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했지. 향수를 자극하는 리마스터가 어떻게 실패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은 뭐예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을 꼽으라면, 단순히 점프 스케어만 나열할 순 없지. 분위기, 스토리, 그리고 플레이어의 심리를 쥐고 흔드는 게임들이 진정한 공포를 선사하거든. 아래 리스트는 단순한 무서움을 넘어, 장르의 역사를 뒤흔든 걸작들이야.
좀비와 괴물들의 향연
- Resident Evil 4 Remake (2023): 단순히 그래픽만 업그레이드 된 게 아니야. 레온 케네디의 악몽은 더욱 깊어졌고, 라 플라가 기생충의 공포는 뼛속까지 스며들지. 특히, 가나도의 섬뜩한 웃음소리는 잠 못 이루는 밤을 선사할 거야.
- The Last of Us: Part 1 (2022): 클리커의 끔찍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선택은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하지.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은 그 어떤 좀비 게임보다 강렬해.
심리적 공포와 광기의 심연
- Call of Cthulhu: Dark Corners of the Earth (2005): 크툴루 신화의 정수를 제대로 담아낸 게임이야. 주인공 잭 월터스의 정신이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했지. 인스마우스의 주민들의 기괴한 모습은 꿈에 나올지도 몰라.
- Outlast (2013): 맨 정신으로는 플레이하기 힘든 게임. 무방비 상태로 정신병원을 탐험하며 마주하는 끔찍한 광경들은 플레이어를 극한의 공포로 몰아넣어. 야간 투시경에 의존해야 하는 어둠 속에서 느껴지는 불안감은 상상 이상이야.
- Until Dawn (2015): 나비 효과 시스템으로 인해, 작은 선택 하나하나가 생존에 큰 영향을 미쳐. 웬디고의 등장 씬은 심장을 멎게 할 정도로 무섭지만, 등장인물들의 드라마가 주는 긴장감 또한 엄청나지.
미래의 공포를 엿보다 (출시 예정작)
- Alone in the Dark (2024): 고딕 호러의 살아있는 전설이 돌아온다! 딜리시 저택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마주하는 초자연적인 존재들은 압도적인 공포를 선사할 거야. 두 주인공의 시점으로 플레이하며 엇갈리는 진실을 파헤치는 재미도 쏠쏠할 듯.
- Still Wakes the Deep (2024): 북해의 석유 시추선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 고립된 공간, 칠흑 같은 어둠,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위협은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지. 특히, 물을 이용한 공포 연출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거야.
- Slitterhead (2024): 사일런트 힐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불리는 만큼, 독특하고 기괴한 분위기가 압권이야. 도시를 배회하는 기괴한 괴물들과 싸우는 액션은 짜릿하면서도 끔찍하겠지.
물론, 공포 게임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다르지만, 위 게임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분위기, 그리고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2025년에 무슨 게임을 할까요?
2025년, 여러분의 밤을 불태울 게임 라인업,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탑 10 예상작, 지금 바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Assassin’s Creed Shadows: 일본 배경 암살 액션 RPG! 두 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닌자와 사무라이를 번갈아 플레이하며 그림자 속으로 잠입하세요. 오픈 월드 탐험은 기본, 더욱 깊어진 잠입 액션과 스텔스 플레이가 핵심입니다. 시리즈 팬이라면 무조건 플레이!
Elden Ring: Nightreign: 엘든 링 DLC! ‘로가라이크’ 요소가 추가된 새로운 던전 탐험, 더욱 강력해진 보스 몬스터, 그리고 새로운 무기와 장비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본편을 클리어했다면, Nightreign에서 다시 한번 고통받을 준비를 하세요!
The Dark Pictures Anthology: Directive 8020: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공포 어드벤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택이 캐릭터들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멀티플레이 모드로 친구들과 함께 공포를 나누세요!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코지마 히데오의 새로운 작품! 전작보다 더욱 기괴하고 독특한 세계관, 그리고 더욱 복잡해진 스토리. 이번에는 해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Mafia: The Old Country: 마피아 시리즈의 프리퀄! 20세기 초,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한 갱스터 스토리. 오픈 월드 범죄 액션, 더욱 강력해진 총격전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기대하세요!
Dying Light: The Beast: 다잉 라이트 속편? 아니면 스핀오프? 아직 정보가 부족하지만, 더욱 진화된 파쿠르 액션과 새로운 좀비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에는 더욱 강력해지는 좀비들,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Borderlands 4: 루터 슈터의 귀환! 더욱 다양해진 총기, 더욱 정신 나간 캐릭터들, 그리고 더욱 코믹한 스토리. 친구들과 함께 행성을 약탈하고,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세요!
Doom: The Dark Ages: 중세 시대풍의 둠! 둠 슬레이어, 이번에는 악마들과 중세 시대에서 싸운다! 더욱 잔혹하고 화끈한 액션을 기대하세요! 전기톱과 샷건, 그리고 새로운 무기들로 악마들을 썰어버리세요!
어떤 게임이 별로예요?
비디오 게임 역사에는 잊을 수 없는 실패작들이 존재합니다. 출시 당시의 기대와는 달리, 심각한 버그, 부족한 콘텐츠, 또는 근본적인 게임 디자인 결함으로 인해 혹평을 받은 게임들이죠. 이러한 게임들은 개발 과정에서의 문제, 과도한 마케팅, 그리고 플레이어들의 기대치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 Cyberpunk 2077 (2020): 과장된 광고와 출시 당시의 심각한 버그는 이 게임을 역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출시 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콘솔 버전은 특히 심각했으며,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조차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 Fallout 76 (2018): 싱글 플레이어 중심의 폴아웃 시리즈에서 벗어나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RPG로 출시되었지만, 버그, 부족한 스토리, 그리고 텅 빈 세계로 인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 No Man’s Sky (2016): 엄청난 규모의 우주 탐험을 약속했지만, 출시 당시에는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 부족한 콘텐츠, 그리고 약속했던 기능들의 부재로 인해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상당 부분 개선되었지만, 처음의 이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 Anthem (2019): 바이오웨어의 기대작이었지만, 반복적인 미션, 부족한 엔드 콘텐츠,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실패했습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빠르게 잊혀졌습니다.
- Aliens: Colonial Marines (2013): 에일리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이었지만, 형편없는 AI, 버그, 그리고 그래픽 문제로 인해 혹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출시 전 공개되었던 데모 영상과 실제 게임의 퀄리티 차이가 심각했습니다.
- Sonic the Hedgehog (2006): 소닉 시리즈 15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되었지만, 수많은 버그, 느린 프레임 속도, 그리고 혼란스러운 스토리로 인해 시리즈 최악의 게임 중 하나로 꼽힙니다.
- Duke Nukem Forever (2011): 14년 동안 개발 기간을 거친 후 출시되었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 디자인, 유머 감각,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 E.T. (1982): 아타리 쇼크를 일으킨 게임으로, 짧은 개발 기간과 부족한 게임 디자인으로 인해 역사상 가장 최악의 게임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실패는 아타리 게임 산업의 붕괴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은 개발사에게 뼈아픈 교훈을 남겼으며, 앞으로의 게임 개발에 있어서 품질 관리, 플레이어 피드백 수용, 그리고 과장된 광고 지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게임을 가장 기대하고 있나요?
2025년 기대작 목록이라… 흥미로운 라인업이군. 몇 가지 덧붙여주지.
Kingdom Come: Deliverance 2는 전작의 하드코어한 리얼리즘과 깊이 있는 스토리를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전작의 전투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던 게이머들은 이번 작품에서 개선된 조작감을 기대해도 좋다. 방대한 오픈 월드와 역사적 고증은 여전할 테니, 중세 시대에 푹 빠져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Civilization 7은 턴 기반 전략 게임의 대명사지. 문명 건설, 기술 발전, 외교, 전쟁 등 모든 요소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전작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으니, 전략적인 사고를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놓칠 수 없다.
Avowed는 Obsidian Entertainment의 야심작이지. The Outer Worlds에서 보여준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세계관 구축 능력을 고려하면, 이번 작품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Skyrim과 비슷한 1인칭 시점의 RPG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특히, Obsidian 특유의 선택과 결과 시스템이 어떻게 구현될지 주목할 만하다.
Like a Dragon: Pirate Yakuza in Hawaii…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번에는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야쿠자 이야기가 펼쳐진다. 용과 같이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드라마는 여전할 것이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미니 게임도 기대해도 좋다.
Monster Hunter Wilds는 캡콤의 간판 타이틀이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답게 더욱 강력하고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할 것이다. 오픈 월드 환경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수렵 액션은 전작을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시리즈 팬이라면 무조건 플레이해야 할 게임이다.
Assassin’s Creed Shadows는 드디어 일본을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게임이다! 닌자와 사무라이, 두 명의 주인공을 플레이하며 봉건 시대 일본의 암울한 역사를 탐험할 수 있다. 잠입 액션과 화려한 전투,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까지, 시리즈 팬들을 만족시킬 만한 작품이 될 것이다.
Atomfall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지. Bethesda에서 제작한 만큼, Fallout 시리즈와 비슷한 분위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방사능 오염된 황무지를 탐험하고, 생존을 위해 싸우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다.
South of Midnight는 컴펄션 게임즈의 신작이지.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과 깊이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남부 신화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은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주목할 만하다.
가장 좋은 시간 때우기 게임은 뭐예요?
스트리머 여러분, 퇴근 후 꿀잼 보장하는 갓겜들 추천 들어갑니다! 시간 순삭은 기본, 스트레스 해소까지 책임져 드립니다.
진정한 의미의 ‘타임킬러’ 게임 10선:
- Stardew Valley: 힐링 농장 라이프! 낚시, 농사, 연애, 채광… 파고들 요소가 끝없이 샘솟습니다. 모바일 버전도 있어서 이동 중에도 즐기기 딱 좋아요.
-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귀여움 끝판왕! 섬 꾸미기, 주민들과의 교류, 곤충 채집… 멍 때리면서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 꾸준히 해줘서 컨텐츠 걱정은 No!
- Diablo III: 핵 앤 슬래시 액션! 몬스터 학살하며 스트레스 날려버리세요. 다양한 직업과 스킬, 아이템 파밍으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시즌마다 초기화되니 꾸준히 즐기기도 좋죠.
- Grand Theft Auto V: 자유도 끝판왕! 스토리 미션은 물론, 도시를 탐험하고 레이싱하고… 못하는 게 없는 게임입니다. GTA 온라인으로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 재미 두 배!
- Borderlands 시리즈: 루팅 슈터의 정석!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무기, 코믹한 스토리로 무장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코옵 플레이하면 더욱 꿀잼!
- Mortal Kombat 11: 화끈한 격투 액션! 잔혹한 연출과 깊이 있는 격투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스토리 모드도 탄탄해서 혼자 즐기기에도 좋아요.
- Left 4 Dead 2: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서 좀비들을 뚫고 탈출하세요. 짜릿한 팀워크와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드 지원도 활발해서 질릴 틈이 없어요.
추가 선택지:
저 멀리, 무궁무진한 재미와 추가 퀘스트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게임을 오래 하면 안 돼요?
새로운 연구 결과, 장시간 게임 플레이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 악화 사이의 연관성이 발견됐어. 퀸즐랜드 대학교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3시간 이상 컴퓨터 게임을 하면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지.
하지만 잠깐! 단순히 “3시간”이라는 숫자만 믿고 게임을 무작정 끊을 필요는 없어. 여기엔 몇 가지 함정이 숨어있거든. 첫째, 게임 종류에 따라 피로도가 달라. 예를 들어, 빠르게 판단력을 요구하는 실시간 전략 게임이나 FPS 게임은 3시간만 해도 정신 소모가 엄청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어드벤처 게임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지.
둘째, 게임 시간 외의 활동이 중요해. 만약 3시간 동안 꼼짝 않고 의자에만 앉아 게임만 한다면 당연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겠지? 하지만 게임 중간에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건강한 간식을 챙겨 먹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져.
셋째, 개인차가 존재해. 어떤 사람은 3시간 게임 후에도 멀쩡하지만, 어떤 사람은 1시간만 해도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게임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 전문가들은 “게임에 몰입하는 시간만큼, 휴식과 건강 관리에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 잊지 마, 챔피언! 균형 잡힌 플레이가 승리의 지름길이야.
최고의 공포 게임 10개는 무엇인가요?
자, 여러분, 최고의 공포 게임 10선 갑니다! 제가 뽑은 리스트, 물론 주관적인 의견 팍팍 들어갔습니다!
Silent Hill 2: 이건 뭐, 말해 뭐해요. 심리적 공포의 정점이죠. 분위기, 사운드, 스토리… 전부 완벽합니다. 멘탈 약하신 분들은 밤에 혼자 하지 마세요. 특히 ‘그’ 삼각두 나올 때… 으으…
Darkwood: 탑뷰 시점이라고 얕보지 마세요. 숲 속에서 밤을 버티는 그 공포감은 상상 초월입니다. 자원 관리, 생존 전략, 그리고 끔찍한 존재들… 진짜 숨 막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Resident Evil 2 (Remake): 리메이크 진짜 잘 나왔죠. 쫄깃한 긴장감, 훌륭한 그래픽, 업그레이드된 게임플레이! 좀비들 머리 쏘는 맛이 아주… 크으… ㅋㅋㅋ
SOMA: 존재론적 공포! 이게 진짜 무서운 겁니다. 심해 기지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나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 플레이 끝나고도 한참 생각하게 만들죠.
Until Dawn: 영화 같은 연출!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진짜 꿀잼입니다. 누가 먼저 죽을까 내기하면서… ㅋㅋㅋ
Outlast: 무기 없이 도망쳐야 하는 게임! 폐쇄된 정신병원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 그냥 캠코더 하나 들고 튀세요! 점프 스케어 장난 아닙니다.
Dead Space: 우주 공포! 네크로모프들 진짜 징그럽게 생겼죠. 절단 플레이가 핵심입니다! 약점 노려서 팔다리 잘라버리세요!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 일지도?
Alien: Isolation: 에일리언 진짜 무섭습니다! 숨소리 하나하나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 렌치로 파이프 두드려서 유인하고, 몰래 숨어 다니세요!
가장 무서운 게임은 뭐예요?
공포 게임 랭킹, 핵인싸 게이머라면 무조건 알아야지!
- Resident Evil 4 Remake (2023): 좀비 웨이브 막는 클래식, 리메이크 퀄리티 미쳤다! 컨트롤 연습해서 랭커 노려봐. 맵 구조 완벽 숙지는 기본!
- The Last of Us: Part 1 (2022): 스토리 몰입도 최강. 생존 전략 짜는 재미 쏠쏠. 멀티플레이는 없지만, 싱글 플레이 타임어택 도전 각?
- Call of Cthulhu: Dark Corners of the Earth (2005): 오래된 게임이지만, 분위기는 갑. 정신력 관리하면서 플레이하는 게 중요. 공략 영상 참고 필수!
- Outlast (2013): 무기 없는 생존 게임. 잠입 액션 마스터만이 살아남는다. 고인물들은 노멀 모드 클리어 후 INSANE 모드 도전!
- Until Dawn (2015): 멀티 엔딩이라 선택이 중요. 친구들이랑 같이 플레이하면서 누가 똥손인지 가려보자!
- Alone in the Dark (2024): (출시 예정) 시리즈 부활 기대작! 정보 풀리면 바로 분석 시작해야지. 얼리 액세스 나오면 스피드런 각!
- Still Wakes the Deep (2024): (출시 예정) 심해 공포, 분위기 깡패 예상. 출시 전에 관련 영화 보면서 멘탈 강화 필수!
- Slitterhead (2024): (출시 예정) ‘사일런트 힐’ 제작진 신작. 크리쳐 디자인 역대급 예상. 공개 트레일러 프레임 단위로 분석해서 숨겨진 떡밥 찾아보자!
각 게임별 공략법, 빌드 최적화 정보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확인하는 거 잊지 말고! 건승!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무엇입니까?
이야, 이거 완전 겜잘알 리스트구만! Mortal Kombat 11 Ultimate PS5, PS4 둘 다 랭킹에 든 거 보면 역시 격겜은 영원한 스테디셀러지. 특히 Mortal Kombat 11은 스토리 모드도 꿀잼이라 초보자도 쉽게 입문할 수 있고, 고인물들은 콤보 연구하는 맛이 끝내주거든. Mortal Kombat 1도 PS5로 바로 떴네. 그래픽 확실히 좋아졌고, 시스템도 싹 바뀌어서 신선한 느낌 팍팍 들지. 근데 Red Dead Redemption 2 (PS4)는 진짜 명작 인정. 오픈월드 자유도 끝판왕이고, 스토리 몰입도 장난 아님. 다만, 초반에 지루하다고 포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챕터 2까지만 버티면 진짜 갓겜 시작이니까 꾹 참고 해봐.
« Ведьмак 3: Дикая охота» (PS5)랑 «Ведьмак 3: Дикая Охота издание „Игра года“» (PS4)도 아직까지 인기 있는 거 보면 진짜 갓겜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다는 걸 증명하는 거지. 특히 에디션 „Игра года“는 DLC까지 다 포함이라 가성비 최고야. 근데 위쳐3는 분량 엄청 많으니까 시간 넉넉할 때 시작하는 거 추천. Hogwarts Legacy (PS5)는 해리포터 팬이라면 무조건 해야지. 오픈월드 호그와트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뽕 차오르거든. 전투 시스템도 나름 괜찮고, 퀘스트도 꽤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 Marvel Человек-паук 2 (PS5)는 그래픽 진짜 끝내주고,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 쾌감 제대로 느낄 수 있지. 스토리도 전작보다 훨씬 딥해졌고, 빌런들도 매력적이라 몰입도 장난 아냐.
2025년에 가장 많은 온라인 사용자 수를 가진 게임은 무엇인가요?
2025년 최고 동시 접속자 게임 말이지? 흐음, 일단 마인크래프트는 무시할 수 없지. 모장 놈들, 진짜 샌드박스의 끝을 보여주잖아? 모드 떡칠하면 진짜 끝도 없고. 솔직히 2025년에도 굳건할 거라 본다. 문제는 최적화… 쳇.
포트나이트 배틀 로얄? 에픽게임즈 돈지랄 생각하면 당연히 상위권이지. 스킨 팔이가 얼마나 짭짤한데. 콜라보도 쉴 새 없이 하니까 뉴비 유입도 꾸준할 거고. 에임핵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에휴.
CS:GO는 뭐, 클래식은 영원하다… 아니, CS2로 업글했으니 더 쩔겠지? 밸브 이놈들은 진짜 돈 안 벌고는 못 배기는 놈들인가. 스킨 장사로 또 얼마나 뽑아먹을지 뻔하다. 근데 샷발은 진짜 연습만이 답이다. 딴 거 없어.
리그 오브 레전드(LoL)? 라이엇 이놈들은 진짜… 밸런스 패치 너무 자주 해. 적응하기 힘들다고! 그래도 롤은 롤이지. e스포츠 시장도 꽉 잡고 있고. 새로운 챔피언 나올 때마다 OP라고 욕하면서 결국엔 다들 하잖아? 나도 그렇고. 쳇.
하스스톤? 블리자드… 망해가는 회사 아니었나? 그래도 하스스톤은 아직 살아있네. 운빨좆망겜이라고 욕하면서 팩 까는 재미는 또 쏠쏠하단 말이지. 신규 확장팩 나올 때마다 카드 효과 외우는 것도 일이다, 진짜.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액티비전은 진짜 모바일 게임으로 돈 엄청 벌었지. PC판 콜옵은 점점 망해가는 것 같은데, 모바일은 아직 건재하네. 컨트롤러 없이는 못 해먹겠지만.
Among Us? 2018년에 나왔는데 아직도 살아있네. 파티 게임으로 이만한 게 없지. 친구들이랑 디스코드 켜놓고 누가 임포스터인지 추리하는 재미… 크, 끊을 수가 없다.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게임이지, 아주.
콜 오브 듀티 워존? 배틀 로얄 시장은 포트나이트가 꽉 잡고 있지만, 워존도 무시할 수 없지. 맵이 넓어서 이동하는 게 좀 짜증나긴 하지만, 총 쏘는 맛은 확실히 있다. 핵쟁이들만 좀 없으면 완벽할 텐데.
게임의 해로움은 무엇인가요?
아니, 잠깐만. 게임 폐인 되면 우울증, 불안감 느낀다는 건 맞는 말이지. 쌉인정. 근데 그건 랭겜에서 트롤 만나고 핵쟁이한테 털릴 때 멘탈 나가는 거랑 비슷한 거야. 멘탈 관리 못하면 현실에서도 똑같이 무너지는 거지.
애들 겜에 빠지면 산만해지고 사회성 떨어진다는 말도 아주 틀린 건 아냐. 특히 롤에서 채팅으로 싸우다가 현실 친구랑 절교하는 경우도 봤어. 근데 오히려 팀워크, 전략 짜는 법 배우고, 어려운 미션 깨면서 성취감 느끼는 애들도 많아. 겜도 결국 ‘경험’이야.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거지.
집중력 떨어지고, 잠 못 자고, 짜증만 늘고, 사회 공포증? 그거 그냥 겜 때문이라고 단정 짓지 마. 현실 도피하려고 겜에 빠지는 애들이 훨씬 많아. 학교에서 왕따 당하거나, 집에서 맨날 혼나거나. 겜은 그냥 ‘피난처’일 뿐이야. 문제의 근원을 봐야지, 겉으로 보이는 현상만 보고 탓하면 답 안 나와.
중요한 건 ‘밸런스’야. 겜만 하는 게 아니라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책도 읽고. 현실이랑 가상 세계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진짜 고수가 되는 거야. 랭커들은 괜히 랭커가 아냐. 겜만 하는 놈들은 절대 못 올라가.
어떤 게임 10개를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야, 핵인싸 게이머들아, 쌉인정하는 스토리 텔링 갓겜 탑티어 랭킹 간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서부극 오픈 월드의 끝판왕. 몰입감 ㅆㅅㅌㅊ 스토리 라인에 캐릭터 감정선 미쳤음. 넷플릭스 드라마 10개 보는 것보다 낫다. 락스타 클라스 ㄷㄷ.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갱스터 무비 + 오픈월드 액션의 콜라보. CJ 전설은 영원하다. 지금 다시 해도 꿀잼 보장. 롤 모델 삼지 마라.
발더스 게이트 3: TRPG의 디지털 혁명. 자유도 . 니 선택 하나하나가 스토리 바꾼다. 밤새도록 해도 질리지 않는 마성의 게임.
위쳐 3: 와일드 헌트: 게롤트 성님 믿고 따라가면 후회는 없다. 몬스터 학살, 정치 암투, 로맨스까지 다 잡았다. DLC 블러드 앤 와인 꼭 해라. 눈물 찔끔.
사이버펑크 2077: 버그는 추억이다. 나이트 시티 배경 찢었다. CD 프로젝트 RED 정신 차리고 패치해서 갓겜 반열 올랐다. 아라사카 타워 뚫어봤냐?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인간 vs 안드로이드. 철학적인 질문 던지는 스토리텔링 겜. 니 선택에 따라 엔딩 달라짐. 감정이입 오지게 된다.
디스코 엘리시움: 수사 게임인데 심리 묘사 쩐다. 약 빤 듯한 분위기 + 독특한 설정. 호불호 갈리지만, 맘에 들면 인생겜 등극.
데스 스트랜딩: 택배 게임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코지마 히데오 풀파워. 웅장한 OST + 몽환적인 분위기. 연결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스토리 좋고, 킬링 타임 쌉가능한 게임들이다. 다 깨면 게임 보는 눈 레벨업 인정. 건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