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아너드 1의 플레이타임은 당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메인 스토리만 진행한다면 12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디스아너드 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100% 달성을 목표로 모든 챌린지, 부가 임무, 수집품(뼈 조각, 그림, 책 등)을 완벽하게 수집하려면 37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 시간은 게임 내 모든 가능한 선택지와 결과를 경험하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고스트, 무적 등)을 시도한다고 가정했을 때입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팁:
- 초반부에 능력과 장비 선택에 신중을 기하십시오. 초반 선택은 후반부 플레이스타일에 영향을 미칩니다.
- 지도를 활용하여 숨겨진 아이템과 통로를 찾으세요. 게임 내 지도는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 다양한 접근 방식을 시도해 보세요. 잠입, 전투, 비살상 플레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더욱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플레이 스타일은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킵니다.
- 각 캐릭터의 배경 스토리와 동기를 파악하면 게임의 스토리 이해도가 높아지고, 더욱 몰입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예를 들어, 플레이 스타일을 미리 정하고 플레이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고스트 플레이어라면 전투는 최대한 피하고 잠입에 집중하세요.
- 한 번의 플레이로 모든 것을 완벽히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1회차 플레이는 스토리 이해와 맵 탐색에 집중하고, 2회차 플레이부터 수집품 획득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결론적으로, 디스아너드 1은 플레이 시간 대비 높은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여러분의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시간을 투자하면 그만큼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디스아너드 1에서 어떤 엔딩이 정사인가요?
Dishonored 1의 캐논 엔딩은 로우 카오스가 맞습니다. 이건 팩트입니다. Dishonored 2에서 에밀리가 죽거나 잔혹한 폭군으로 나오지 않죠. 쥐 역병도 치료됐고요. 중요한 건, 몇몇 유저들이 ‘킬 수를 늘린다고 무조건 하이 카오스가 되는 건 아니’라고 착각한다는 겁니다. 효율적인 플레이를 위해선, 주요 타겟만 제거하고 불필요한 살상을 최대한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이게 바로 로우 카오스를 유지하면서 게임을 빠르게 클리어하는 방법이죠. 기억하세요, 클린 킬이 곧 승리입니다.
왜 쥐를 죽여야 해요?
쥐새끼들은 튜라레미아, 흑사병, 선모충증, 렙토스피라증, 림프구성 맥락수막염, 유사결핵 같은 좆같은 역병 덩어리 그 자체다. 생각해 봐라, 초반 튜토리얼 몹 주제에 템 드랍률은 씹창렬이지, 경험치는 쥐꼬리만큼 주면서 질병 디버프는 존나 걸어대는 악질 새끼들이다. 게다가 번식력은 또 얼마나 좋은지, 방심하면 금세 필드를 점령하고, 급기야 마을 NPC까지 감염시켜 퀘스트 진행을 막는 주범이다. 초반에 보이는 족족 밟아 죽이거나 독약을 쳐먹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괜히 놔뒀다간 나중에 고렙존까지 쫓아와서 “어휴, 또 너야?” 소리 절로 나오게 만든다. 쥐덫이나 고양이 같은 소환수를 활용하면 좀 더 효율적인 사냥이 가능하다.
Dishonored에서 여자를 쥐로부터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미드로우 변전소, 노스 엔드 진입 직전, 반파된 건물 지하에서 역병 쥐떼에 갇힌 생존자를 발견할 수 있지. 초보들은 우왕좌왕하지만, 침착하게 쥐들을 ‘정리’해줘. 칼질도 좋고, 화약도 좋고.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생존자를 구출한 후, 근처 뼈 부적은 덤. 잊지 말고 챙겨. 중요한 건, 쥐들을 ‘처리’한 후 반드시 말을 걸어야 한다는 거야. 녀석이 움직이도록 말이지. 안 그러면 그대로 쥐밥 신세. 숙련된 자는 알겠지만, 쥐떼는 은신 플레이의 ‘변수’야. 능숙하게 다루면 오히려 유리하게 활용할 수도 있지.
Dishonored에서 다른 사람을 죽이지 않고 어떻게 진행하나요?
Dishonored에서 아웃사이더를 죽이지 않는 방법,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핵심은 ‘아웃사이더의 표식’입니다. 벽에 그려진 아웃사이더의 표식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마치 암호처럼 숨겨진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멜키오디의 일지를 꼼꼼하게 읽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지에는 아웃사이더와 관련된 중요한 단서들이 숨어 있습니다. 일지를 통해 아웃사이더의 과거와 그가 왜 이런 존재가 되었는지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이제 리추얼 홀드로 향하세요. 다우드와 대화할 시간입니다. 다우드를 설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것보다, 왜 아웃사이더를 살려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다우드의 과거와 그의 가치관을 고려하여 설득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우드가 아웃사이더의 이름을 언급하는 순간, 아웃사이더는 다시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갑니다. 이때, 다우드의 대사 선택에 따라 아웃사이더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추가 팁: 다우드를 설득하기 전에 리추얼 홀드 주변을 꼼꼼하게 탐색하세요. 숨겨진 문서나 아이템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다우드를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웃사이더를 살리는 것은 단순히 게임의 엔딩을 바꾸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Dishonored의 세계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플레이어의 도덕적 선택을 시험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에밀리 아니면 코르보, 누가 정사인가요?
Dishonored 처음 입문한다면 닥치고 에밀리다. 내가 이 게임 수백 시간은 넘게 파봤는데, 에밀리 스토리가 훨씬 몰입감 쩔어. 전작 주인공인 코르보 시점에서 스토리가 굴러가는 게 아니라, 1편 이후 에밀리가 여왕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이 메인 플롯이야.
스킬셋도 에밀리가 더 재밌어. 코르보는 전작에서 쓰던 기술 그대로 가져왔는데, 에밀리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들을 써. ‘도미노’ 같은 기술 쓰면 진짜 뽕맛 지린다. 맵 디자인도 에밀리 기술에 맞춰서 더 다채롭게 설계됐어.
게다가 트레일러만 봐도 답 나오잖아. 에밀리 중심으로 홍보를 얼마나 때려박았는데. 제작진도 에밀리를 메인 캐릭터로 밀어주는 게 느껴져. 코르보는…음…그냥 팬 서비스 느낌? 물론 코르보도 나쁘진 않지만, 진짜 Dishonored 2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에밀리 강추한다.
Dishonored 3는 왜 취소되었나요?
Dishonored 3 취소? 마이크로소프트가 벤치클리어링 떴다 이거지. 쉽게 말해, 각 잡고 봤더니 게임 사업부가 영 힘을 못 쓴다는 거임. 마치 아마추어 팀처럼 운영이 엉망이었다는 소리.
핵심적인 문제는 이랬음:
- 운영진 부재: 프로 리그 운영하는 수준의 전략가가 없었다는 뜻. 누가 오더 내리고, 밴픽 짜고, 로스터 관리하냐?
- 투자 대비 효율 X: 돈은 돈대로 쏟아붓는데, 성적은 안 나와. 마치 ‘페이 투 윈’ 게임인데 돈만 빨리고 이기진 못하는 꼴.
- 관리가 안 됨: 데이터 분석이 엉망이라 누가 뭘 얼마나 잘하는지 파악도 안 되고, 인센티브 지급도 엉망진창이었다는 거. 마치 핵 쓰는 유저 제재 안 하는 게임 운영진 보는 느낌.
Dishonored는 숨막히는 잠입 액션으로 유명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AAA급 프랜차이즈를 만들 자신이 없었던 거지. 마치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처럼 재능은 있는데, 프로 리그로 키울 엄두는 안 나는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결론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Dishonored 3에 투자할 바에야 다른 ‘대세’ 게임, 예를 들어 ‘리그 오브 레전드’처럼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는 IP에 집중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 같음. 결국, 돈이 전부 아니겠어?
쥐를 죽이는 것은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쥐덫으로 쥐를 박멸하는 행위는 단순히 점수 올리기 이상의 복잡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죠.
사회 구조 붕괴:
- 쥐덫은 쥐들의 사회 질서를 무너뜨려 혼란을 야기합니다. 마치 길드 전쟁에서 핵심 멤버를 잃은 상황과 비슷하죠.
- 생존 경쟁이 심화되면서 쥐들은 영역 다툼과 먹이 쟁탈전을 벌이게 됩니다.
-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력이 약화되어 질병에 취약해집니다. ‘질병 확산’ 디버프가 걸리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죠.
질병 확산 가능성 증가:
-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쥐들은 평소보다 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이는 질병 확산의 가능성을 높입니다. 마치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생존자들처럼요.
- 쥐들의 배설물, 털, 그리고 죽은 쥐의 시체는 질병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쥐덫 사용은 오히려 쥐 개체군 전체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질병 확산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 내 전염병 시스템에 영향을 미쳐 플레이어에게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게임 디자인 팁:
- 쥐덫 사용의 단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 메커니즘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쥐덫을 사용한 후 질병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 쥐 개체군을 관리하는 다른 방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를 길들여 쥐를 잡게 하거나, 쥐들이 싫어하는 특정 식물을 심어 쥐를 쫓아내는 방법을 추가합니다.
- 플레이어에게 쥐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각 선택지의 장단점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쥐를 쏴야 할까요?
야, 냥냥이들! 쥐 잡는 거, 꿀팁 알려준다!
쥐한테 쏘는 건 좀 생각해봐야 한다. 쥐덫이나 끈끈이 같은 거 놔두면 알아서 잡힌다! 특히 우리 같은 프로는 템 아껴야지! 탄약 아깝잖아. 게다가 쥐들은 생각보다 똑똑해서, 총소리 들으면 숨어버린다. 쥐덫이 훨씬 효율적!
근데 왜 쥐를 잡아야 하냐고?
- 데미지 오진다: 농작물 털어먹고, 건물 갉아먹고, 전선까지 끊어먹는다! 진짜 악질이야.
- 병균 폭탄: 렙토스피라증, 살모넬라증 같은 무시무시한 병 옮긴다. 진짜 조심해야 한다.
- 생태계 파괴범: 다른 동물들 잡아먹거나 쫓아낸다. 환경 보호에도 안 좋다.
쥐 잡을 때 주의할 점:
- 장갑 필수! 죽은 쥐라도 함부로 만지면 안 된다. 병균 감염 위험 있어.
- 소독 철저! 쥐가 돌아다닌 곳은 깨끗하게 소독해야 한다.
- 쥐덫 관리: 쥐덫은 자주 확인하고, 잡힌 쥐는 안전하게 처리해야 한다.
결론은, 총은 최후의 수단! 쥐덫이나 다른 방법 먼저 써보고, 안되면 그때 생각해봐! 냥냥이들은 똑똑하니까 알아서 잘 할 거라 믿는다!
Dishonored 1은 엔딩이 몇 개 있나요?
디스아너드 1 엔딩 가이드: 세 가지 운명의 갈림길
디스아너드 1에는 세 가지 주요 엔딩이 존재합니다: 좋은 엔딩, 중립 엔딩, 나쁜 엔딩. 이 엔딩들은 최종 컷신과 플레이어의 마지막 행동 (에밀리를 구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디스아너드의 핵심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대한 세계의 반응입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 살인을 많이 저지를수록, 게임 세상은 더욱 어둡고 절망적으로 변합니다. 이는 쥐 떼의 증가, 감염된 시민들의 수, 그리고 NPC들의 대화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낮은 혼돈 (Low Chaos) 상태를 유지하면, 좋은 엔딩을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는 가능한 한 많은 적을 기절시키고,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목표를 제거하며, 시민들을 보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엔딩에서는 던월이 희망으로 가득 찬 미래를 맞이합니다.
높은 혼돈 (High Chaos) 상태에서는, 나쁜 엔딩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잦은 살인, 잔혹한 처형, 그리고 복수에 눈이 멀면, 던월은 질병과 범죄로 가득 찬 암울한 도시로 변모합니다. 나쁜 엔딩에서는 절망과 파멸이 기다립니다.
중립 엔딩은 낮은 혼돈과 높은 혼돈 사이의 균형을 유지할 때 발생합니다. 에밀리의 미래는 불확실하며, 던월 역시 완전히 구원받지 못합니다. 이는 당신의 선택이 만들어낸 어중간한 결과입니다.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
- 살인 횟수: 적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가?
- 목표 제거 방식: 비살상적인 방법을 사용했는가?
- 시민 보호: 시민들을 위험으로부터 얼마나 많이 구했는가?
- 부작용: 쥐 떼의 증가, 감염자 수, NPC들의 대화 내용
각 엔딩은 던월의 운명과 에밀리의 미래에 극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엔딩을 볼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Dishonored를 살인 없이 클리어할 수 있나요?
Dishonored 시리즈, 즉 1편과 2편 모두에서 ‘살인 없는 플레이’는 이론적으로 가능하며, 이는 단순히 게임을 깨는 것을 넘어선, 고도의 전략과 인내심을 요구하는 일종의 ‘챌린지 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살인 없는 플레이 조건:
- 프로로그 (Dishonored 1편)를 제외하고, 게임 전체를 통틀어 단 한 명의 인간형 적도 직접적으로 살해해서는 안 됩니다.
- 간접적인 살인 (예: 경비병을 기절시킨 후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경우) 역시 살인으로 간주됩니다.
예외 사항:
개발사 Arkane의 하비 스미스(Harvey Smith)가 트위터를 통해 명확히 밝힌 바와 같이, 몇몇 특정 종류의 적들은 ‘살인’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주로 인간형이 아닌 적들을 의미합니다:
- 하운드 (Hound): 개 형태의 적.
- 쥐 (Rat): 일반적인 쥐 떼.
- 리버 크러스트 (River Krust): 강에 서식하는 갑각류 괴물.
즉, 이들을 제거하는 것은 ‘살인 없는 플레이’ 업적 달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다른 인간형 적을 이 적들에게 먹이로 주는 행위는 살인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절시킨 경비병을 쥐 떼에게 던져 먹게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살인으로 판정됩니다.
전략적 중요성:
살인 없는 플레이는 단순히 ‘죽이지 않는다’는 제한을 넘어, 게임의 다양한 메커니즘을 극대화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 기절 및 제압 기술 활용: 적을 죽이지 않고 무력화시키는 다양한 기술들을 숙달해야 합니다.
- 환경 이용: 적을 함정에 빠뜨리거나, 환경적인 요소를 이용해 우회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스텔스 능력 극대화: 발각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는 스텔스 플레이는 필수적입니다.
결론적으로, Dishonored 시리즈의 살인 없는 플레이는 단순한 ‘클리어’를 넘어선, 게임 시스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숙련된 컨트롤을 요구하는 고급 플레이 방식입니다. 이는 e스포츠적인 관점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Dishonored를 죽이지 않고 클리어할 수 있나요?
Dishonored 시리즈, 즉 1편과 2편 모두 살생 없이 클리어하는 것은 가능하며, 도전 과제도 존재합니다. 다만, 1편의 경우 프롤로그는 예외입니다. 살생 없이 게임을 완료해야 해당 도전 과제가 잠금 해제됩니다.
중요 팁: Arkane 스튜디오의 하비 스미스가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하운드, 쥐, 블러드플라이 숙주(Bloodfly Nests)는 살해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이들을 죽여도 ‘살생 없는 플레이’ 달성에 실패하지 않습니다.
살생 없이 플레이하는 것은 분명히 어려운 도전입니다. 다음 사항들을 염두에 두세요:
- 혼란 유발 금지: 적을 죽이지 않더라도 너무 많은 혼란을 일으키면 살생 없이 플레이하는 데 실패할 수 있습니다. 경비병을 기절시킨 후 숨기는 것이 중요하며, 가능하다면 아무도 발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 기절의 활용: ‘슬리핑 다트’와 같은 기절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절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길 청소 전략: 일부 지역에서는 적을 완전히 피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벤틸레이션 샤프트’나 ‘높은 곳’과 같이 적의 시야를 벗어나는 경로를 활용하세요.
- 보스전: 보스전에서도 직접적인 살생을 피해야 합니다. Dishonored 시리즈에는 보스를 죽이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상황을 유도하거나 설득을 통해 전투를 끝낼 수 있습니다.
- 인내심: 살생 없이 플레이하려면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발각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움직이고, 적의 패턴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살생 없이 플레이하는 것은 도전적이지만, Dishonored의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Dishonored 3에서 누구로 플레이하시겠어요?
디스아너드 3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는 빌리 러크입니다. 빌리 러크는 짧은 검을 사용하는데요, 이게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암살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라면 정말 좋아할 겁니다. 적에게 몰래 접근해서 순식간에, 그것도 아주 조용히 처리할 수 있거든요. 특히 고난이도 잠입 플레이를 할 때 빛을 발합니다.
단검만 있는 건 아닙니다. 손목 석궁도 쓸 수 있는데, 이건 원거리 암살이나 상황 대처에 유용합니다. 그리고 지뢰나 수류탄도 있는데, 이건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적들이 몰려오는 길목에 지뢰를 설치해서 한꺼번에 처리하거나, 수류탄으로 적의 진형을 붕괴시키고 빠르게 침투할 수 있죠. 장비들을 적절히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디스아너드 시리즈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점이 특징인데, 이번 작에서도 빌리 러크의 선택이 게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과연 어떤 능력을 사용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엔딩이 달라질 테니, 꼼꼼하게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가 쥐를 죽이는가?
쥐? 하, 레벨 1 몬스터지. 역사적으로 숙련된 냥냥이 딜러랑 멍멍이 탱커가 쥐 소탕 전문이었지. 냥냥이의 치명적인 발톱 콤보, 멍멍이의 맹렬한 물어뜯기는 초반 쥐떼 제거에 효과적이야. 쥐덫 설치보다 효율은 떨어지지만, 룩딸로는 최고.
하지만 진정한 고인물은 생물학적 방법을 쓰지. 쥐 전용 디버프 바이러스 뿌리는거야. 쥐들의 능력치를 깎아버리는 거지. 특히 바실루스 튜린겐시스(Bacillus thuringiensis) 기반 살충제는 쥐에게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OP 스킬이지. 주변 몹에게 피해 안 주는 착한 핵.
고레벨존에서는 이런 방법 써야지:
- 덫 업그레이드: 그냥 쥐덫 말고, 쥐 유인 물질을 최고급 치즈로 바꿔. 크리티컬 확률 증가.
- 영역 설정: 고양이랑 개를 풀어놓고 쥐만 잡도록 훈련시켜. 쥐 리스폰 지역 봉쇄.
- 마법 사용: (만약 있다면) ‘쥐 소환 해제’ 마법으로 즉시 삭제. 밸런스 붕괴급 효율.
기억해, 쥐 잡는 가장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리야. 한 번에 다 잡으려고 하지 말고, 꾸준히 쥐 서식지를 모니터링하고,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해. 안 그럼 무한 리스폰 지옥에 갇힌다.
코르보 아타노의 딸은 누구야?
코르보 아타노의 딸은 에밀리 콜드윈입니다. 1편에서 코르보는 에밀리를 경호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시간이 흘러 2편에서는 코르보와 에밀리, 두 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주목할 점은 1편으로부터 15년 후의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1편의 사건들을 통해 에밀리는 성인이 되었고, 왕좌를 위협받는 상황에 놓입니다. 플레이어는 코르보 또는 에밀리를 선택하여 음모를 파헤치고 왕위를 되찾아야 합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능력과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며, 이는 게임의 전략적 깊이를 더합니다. 예를 들어, 코르보는 1편에서 익숙한 능력을 활용하는 반면, 에밀리는 시간을 조작하거나 그림자를 이용하는 등 새로운 힘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2편은 단순한 속편이 아닌, 캐릭터 성장과 새로운 게임플레이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밀리의 진짜 아버지는 누구야?
에밀리의 친부는 확실히 코르보 아타노야. 제사민 콜드윈 1세 여제와 왕실 호위관이었던 코르보 사이에서 1827년, 비의 달 2일에 태어났으니까. 게임 내에서 코르보의 능력과 에밀리의 능력이 유사한 점, 그리고 스토리 진행을 통해 드러나는 아버지와 딸 사이의 유대감을 고려하면 의심의 여지가 없어. 특히 Dishonored 2에서 에밀리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코르보의 능력을 계승받는 부분이 명확히 드러나지. 기억해, 왕실의 어두운 비밀은 때로는 가장 명확한 곳에 숨겨져 있는 법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