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에서 ME3의 어떤 엔딩이 정식 설정인가요?

Reddit에서 ME3의 정식 엔딩에 대한 질문은 쉽게 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엔딩이 정식 엔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대부분의 엔딩에서 셰퍼드는 죽거나, 인간의 삶의 영역을 넘어서는 결과를 맞이하죠. 흥미로운 점은, 셰퍼드가 생존하는 엔딩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확장이 이미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떤 엔딩을 선택하든 그 자체로 의미가 있으며, 개발진의 의도 또한 모든 엔딩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어떤 엔딩이 “더 좋다” 라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플레이어의 선택과 그에 따른 해석이 중요합니다. 셰퍼드의 생존 여부는 중요한 변수이지만, 그 이후 이야기는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다양한 엔딩을 경험해보고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 보는 것도 훌륭한 ME3 플레이 방법입니다.

매스 이펙트 3에서 미란다를 구할 수 있나요?

매스 이펙트 2에서 미란다와 로맨스 관계를 맺었었다면, 매스 이펙트 3에서의 첫 대면은 미란다 생존 여부를 가르는 핵심적인 분기점입니다. 이 첫 대화에서 관계를 완전히 끝내는 결별 선택을 했다면, 이는 이후 미란다를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신뢰와 지원 관계 구축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치명적인 판단 착오가 됩니다. 마치 게임 초반에 되돌릴 수 없는 전략적 실수를 저지르는 것과 같아, 이 결정이 내려지는 순간 미란다 구원이라는 목표 달성은 불가능한 확정적 실패 상태에 진입하게 됩니다. 이후 어떤 추가적인 선택이나 노력으로도 이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매스 이펙트에서 카논은 무엇인가요?

Mass Effect의 캐논이 뭐냐고요? 간단해요. 그건 바로 여러분이 게임하면서 내린 모든 선택이에요.

이 레전드 시리즈는 진짜 중요한 선택지들로 가득하거든요. 렉스 살릴지 말지, 제노페이지 치료할지 말지… 이런 큰 결정부터 시작해서, 라크나 여왕 살려줄지, 평의회 살릴지 말지, 동료들 운명은 어떻게 될지 등등.

이 모든 게 다 여러분의 플레이 경험이자, 게임의 공식적인 가능성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정식 스토리!’ 하는 정해진 길은 없어요. 애초에 Mass Effect는 그걸 노린 게임이 아니거든요. 여러분 각자가 만든 스토리가 바로 여러분의 캐논인 거죠.

이게 가능한 이유는 게임이 여러분의 모든 주요 선택을 저장해서 다음 편으로 연동해 주기 때문이에요. Mass Effect 1에서 한 결정이 Mass Effect 3 결말 부분까지 영향을 미친다고요. 진짜 미쳤죠.

심지어 주인공 셰퍼드조차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어요. (물론 ME3 엔딩 논란은 별개로 치고…) 그만큼 플레이어의 결정이 게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결론적으로, Mass Effect에서 캐논은 고정된 게 아니라 여러분의 플레이 경험 그 자체라는 거. 여러 가능성이 공존하는 우주인 거죠. 이게 핵심이에요.

매스 이펙트 3 임무는 어떤 순서로 하는 게 좋을까요?

매스 이펙트 3 최적의 임무 진행 순서 (하드코어 플레이어용)

우선 임무: 지구 – 서곡. 튜토리얼이니 그냥 진행.

우선 임무: 화성 – 분대원 확보. 리아라 영입. 여기서 제임스 베가를 처음 만난다. 이 시점 파티 구성은 리아라와 제임스. 리아라의 기술/바이오틱 능력과 제임스의 전투/탱킹 능력이 초기 임무에 유용하다.

시타델 1 – 허브 해금. 상점, 동료, 보조 임무들이 열린다. 여기서부터 보조 임무 수집 및 해결이 중요해진다. “재의 잔해(From Ashes)” DLC가 있다면 여기서 바로 활성화하고 임무를 진행하자.

  • 우선 임무: 에덴 프라임 (DLC “재의 잔해”) – 자빅 영입. 가장 중요한 DLC 동료. 초기 파티에 넣으면 대화 선택지나 숨겨진 정보가 풍부해진다. 전투 능력도 뛰어나다. 이 시점 추천 파티: 리아라 & 자빅 또는 제임스 & 자빅.

우선 임무: 팔라벤 – 가러스 영입. ME 시리즈 최고의 동료 중 하나. 전투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팔라벤 스토리가 끝난 후 시타델에 돌아가면 가러스를 파티에 추가할 수 있다. 추천 파티: 제임스 & 가러스 (순수 전투), 리아라 & 가러스 (기술/전투 밸런스). 자빅은 어떤 조합에도 잘 어울린다.

그리섬 학원 – 이 임무는 “우선 임무: 세르베루스 본부” 진행 전에 완료해야 한다. 특정 동료의 생사 및 전력 자원에 영향을 준다. 타이머가 있는 임무이니 주요 우선 임무 사이에 적절히 끼워 넣자. 보통 팔라벤 완료 후, 혹은 수르케쉬 완료 후에 진행한다.

  • 이 임무 전후로 시타델 및 스캔 가능한 행성의 보조 임무들을 최대한 해결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시타델 보조 임무 중 특정 지역에 있는 NPC들의 대화를 엿듣고 얻는 임무들은 제때 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 있다.

우선 임무: 수르케쉬 – 살라리안 및 크로건 스토리라인 시작. 모르딘을 만나고 이브를 구출하는 임무. 이 시점 이후로 투창카 관련 임무들이 해금된다. 추천 파티: 자유. 리아라나 자빅이 바이오틱/기술 지원으로 유용하다.

투창카 관련 임무 – 수르케쉬 이후 투창카로 향한다. 투창카 메인 스토리는 분대원 합류, 폭탄 해체, 세르베루스 기지 습격 등 여러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크로건 관련 핵심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된다.

  • 투창카: 투리안 분대 / 크로건 폭탄 / 세르베루스 기지 등이 이 메인 스토리의 일부 또는 관련 보조 임무일 수 있다. 투창카에서 진행되는 모든 임무는 보통 한 번에 몰아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추천 파티: 가러스 (화력), 제임스 (탱킹), 리아라/자빅 (군중 제어/기술) 등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운용. 크로건 동료(그래넌트)를 얻으면 파티에 넣어보는 것도 좋다.
  • 투창카 스토리가 완료되면 게임의 주요 전환점을 맞게 되니, 이전에 시타델 및 우주 스캔을 통한 보조 임무들을 최대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요약: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되, 새로운 동료(자빅, 가러스 등)를 얻는 임무를 우선하고, 타이머가 있는 임무(그리섬 학원)를 놓치지 않게 주의하며, 주요 우선 임무 사이에 시타델 방문 및 행성 스캔을 통해 보조 임무를 최대한 해결하는 것이 자원 및 전력 확보에 유리하다.

매스 이펙트 3에서 누구와 로맨스할 수 있나요?

Mass Effect 3에서는 켄 도넬리와 개비 대니얼스라는 노르망디 호 엔지니어들의 로맨스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이 둘은 주로 기관실에 있어요.

이 로맨스가 발생하려면 특정 조건이 필요합니다. 핵심은 셰퍼드가 탈리와도, 가러스와도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않아야 한다는 거예요.

만약 그 조건을 충족했다면, 각 주요 미션을 완료한 후에 기관실에 가서 켄과 개비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주기적인 대화를 통해 이들의 관계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셰퍼드가 직접 참여하는 로맨스가 아니라, 승무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관계 변화를 관찰하는 재미있는 요소입니다. 노르망디 호의 동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디테일 중 하나죠.

매스 이펙트에서 의회를 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매스 이펙트 1에서 의회를 구하는 상징적인 선택은 인류 연합에게 중대한 정치적, 군사적 결과를 안겨줍니다.

이 경로를 선택하면, 연합은 은하계 평의회와 다른 종족들로부터 강력한 정치적 신뢰와 높은 위상을 얻게 됩니다. 이는 매스 이펙트 2 및 3에서 인류의 입지와 셰퍼드 사령관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출 작전에는 큰 대가가 따릅니다. 의회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연합의 주력 함대인 제1, 제3, 제5 함대가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이 손실은 리퍼의 대규모 침공이 시작되는 매스 이펙트 3 시점까지 완전히 복구되지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의회 구원은 단기적인 정치적 승리와 장기적인 군사력 약화라는 명확한 트레이드오프를 제시하며, 이는 매스 이펙트 3의 전쟁 자산 총량과 최종 전투 준비 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RDR2 엔딩 중 어떤 것이 캐논인가요?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마지막 장면에 다다르면, 플레이어는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바로 전작의 주인공인 존 마스턴을 위험 속에서 돕느냐, 아니면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돌아가느냐 하는 선택입니다.

이 결정은 게임 내내 아서 모건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명예’ 시스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명예 레벨이 높으면 존을 구하는 영웅적인 길로, 명예가 낮으면 돈을 쫓는 이기적인 길로 안내됩니다.

RDR2의 ‘캐논’ 엔딩으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높은 명예 상태에서 존을 돕는 선택입니다. 이 경로는 아서가 자신의 생명보다 동료의 안전을 우선시하며 캐릭터의 구원을 완성하고, 존이 살아남아 레드 데드 리뎀션 1의 사건들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희생적인 결말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낮은 명예로 돈을 택하는 길은 아서에게 더 비극적이고 어두운 최후를 안겨주며, 게임의 구원 서사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이 모든 극적인 선택은 더치 반 더 린드 갱단과 핑커튼 탐정 기관 간의 혼란스럽고 치열한 마지막 총격전 속에서 이루어지며, 아서의 최종 운명에 결정적인 무게를 더합니다.

시타델 DLC는 언제 플레이하는 게 좋을까요?

매스 이펙트 3의 시타델 DLC, 이거 플레이 시점 진짜 중요하죠! 저 포함 많은 분들이 ‘최적’이라고 추천하는 타이밍은 바로 ‘우선 임무: Cerberus 본부’ 미션 직전입니다.

이 미션이 사실상 게임의 ‘돌아올 수 없는 지점’ 바로 코앞이거든요. 그러니까 최종 결전을 향해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여유를 즐기고 숨 고르기 딱 좋은 때라는 거죠.

왜 이때가 최고냐면요, 시타델 DLC의 백미는 바로 동료들과의 상호작용인데, 이때 플레이해야 거의 모든 동료들이 스쿼드에 합류한 상태라 가장 풍성하고 유쾌한 이벤트를 다 볼 수 있습니다.

본편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시타델 DLC는 완전히 유머러스하고 팬서비스 가득한 축제 분위기거든요. 마지막 임무 돌입 전에 동료들과 함께 여행을 마무리하는 기념 파티를 즐기는 느낌이라 스토리 흐름상 가장 자연스럽고 감동적이에요.

물론 엔딩을 본 후에 플레이하는 것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만… 이미 모든 게 끝난 후에 동료들과 웃고 떠드는 게 좀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러니 꼭 ‘우선 임무: Cerberus 본부’ 가기 전에 즐기시는 걸 강추합니다!

매스 이펙트의 주요 적은 누구입니까?

매스 이펙트 오리지널 삼부작 전체에 걸쳐 플레이어가 맞서 싸우는 주된 적은 바로 ‘리퍼’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침략자가 아니라, 수만 년에 한 번씩 은하계로 돌아와 고도로 발달한 유기 생명체를 ‘수확’하는 존재들입니다. 그 목적은 유기체 문명이 스스로 만든 합성 생명체(AI)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은하계 문명의 발전 주기를 강제로 리셋하는 역할을 합니다.

리퍼는 압도적인 기술력과 크기, 그리고 강력한 ‘인도트리네이션'(Indoctrination) 능력을 사용하여 적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자신들의 종복으로 만듭니다. 매스 릴레이 네트워크를 이용해 은하계 전역을 빠르게 이동하며 파괴를 자행하죠. 개체 중에서는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과시한 ‘소버린’이나 삼부작 내내 셰퍼드를 괴롭히는 ‘하빈저’ 등이 유명합니다.

이들의 개념은 HP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고대적이고 우주적인 존재, 그리고 그들의 목적과 규모가 주는 압도적인 공포는 리퍼를 단순한 악당이 아닌 코스믹 호러의 구현체로 만들었습니다. 은하계 문명의 흥망성쇠 주기를 결정하는 ‘신적인’ 존재로 묘사되기도 하죠.

사령관 셰퍼드와 동료들의 최종 목표는 바로 이 리퍼의 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은하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리퍼와의 대결이야말로 매스 이펙트 삼부작 서사의 최종적인 클라이맥스이며, 모든 여정의 귀결점입니다.

매스 이펙트에서 모두를 구할 수 있나요?

매스 이펙트 2에서 노르망디 승무원 전체를 살리는 방법은 타이밍 싸움이 핵심입니다.

리퍼 IFF를 얻기 전까지는 모든 동료의 로열티 임무를 완료하되, 딱 하나만 남겨두세요. 왜냐하면 IFF를 획득하는 순간부터 승무원 납치 이벤트 발생 타이머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IFF를 얻고 나면, 먼저 남겨둔 동료의 로열티 임무를 완료하세요. 이때 남겨둔 게 탈리 임무였다면, 리전 관련 특별 대화가 나오니 꿀팁입니다.

그 다음은 바로 리전의 로열티 임무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IFF 획득 후 남겨둔 동료 임무 하나와 리전 임무, 딱 두 개만 하고 나면 보통 2~4번 정도의 추가 임무(행성 탐사, 퀘스트 등)나 함선 내 이벤트 후에 승무원이 납치됐다는 시네마틱이 뜹니다.

승무원 납치 시네마틱이 뜨자마자! 이게 제일 중요한데, 절대 다른 임무 하지 말고 바로 오메가 4 릴레이로 자살 임무를 떠나야 합니다.

납치 이벤트 발생 후 자살 임무 가기 전에 다른 임무를 하나라도 더 하면, 그 시간 지연 때문에 죽는 승무원의 숫자가 늘어납니다. 바로 가는 게 전원 생존의 유일한 길이에요.

정리하면: IFF 전 로열티 임무 하나 남김 -> IFF 획득 -> 남겨둔 로열티 임무 -> 리전 로열티 임무 -> 승무원 납치 이벤트 발생 -> 즉시 자살 임무 돌입. 이 흐름을 기억하세요.

매스 이펙트 4는 언제 나올까요?

매스 이펙트 4의 정확한 출시일은 물론이고, 현재로서는 근사치 예상 일정조차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바이오웨어 스튜디오의 현재 개발 상황과 내부 자원 배분 우선순위를 고려할 때, 이 게임은 드래곤 에이지: 드레드울프(Dragon Age: Dreadwolf) 출시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드래곤 에이지: 드레드울프는 현재 2024년 여름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매스 이펙트 4는 그보다 늦은 시점에 개발 팀에 더 많은 자원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매스 이펙트 타이틀을 2025년 이전에 만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며, 대규모 내러티브 중심의 RPG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면 2025년보다 더 늦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최소 2025년 이후를 현실적인 기대 시점으로 보는 것이 맞으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말하는 것을 놓아주면 어떻게 될까요?

발락을 풀어줄지 말지 선택하는 것은 이 미션의 핵심이자 중요한 결정입니다. 베테랑 플레이어로서 말씀드리자면,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결과는 분명하며 게임 플레이 경험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발락을 풀어주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 인질들은 결국 사망하게 됩니다. 이는 이 선택에 따른 고정된 결과입니다. 인질들을 구하는 것은 발락을 풀어줄 때만 가능합니다.
  • 게임 시스템 상의 특징 또는 작은 버그일 수 있는데, 인질들의 퀘스트 마커가 맵에 여전히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는 플레이어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지만, 실제 인질들은 이미 사망했으므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목표입니다. 게임 진행 자체에는 문제가 되지 않으니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이 미션이 이루어지는 아스테로이드 지역은 탐험할 요소가 있습니다. 미션 목표 외에도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세요.

  • 특히, 착륙 지점인 마코(Mako) 근처의 가장 가까운 엔진 쪽 산 정상에 흥미로운 장소가 있습니다.
  • 그곳에는 아마추어 무선국이 있는데, 아스테로이드 작업자들을 위한 배경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게임의 분위기를 즐기거나 잠시 쉬어가기 좋은 작은 발견입니다.

결론적으로, 발락을 풀어주지 않으면 인질은 사망하지만, 게임은 계속 진행되며 해당 지역에서 추가적인 탐험 요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서 모건을 어떻게 부활시키나요?

게임 분석 관점에서 볼 때, 아서 모건의 운명은 레드 데드 리뎀션 2(RDR2)의 핵심적인 서사 설계 요소입니다.

이 게임은 경쟁적인 e스포츠 타이틀이 아닌 깊은 이야기 중심의 싱글 플레이 경험입니다. 따라서 플레이어의 기량이 캐릭터 생존과 같은 근본적인 결과를 직접적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아서를 ‘구원’하는” 유일한 현실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 미션 진행 중단: 게임 초반 특정 챕터(예: 2장, 3장)에 머물면서 핵심적인 서사 진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 이는 아서의 최종 운명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운명이 정해진 상태로 오픈 월드를 탐험하는 시간을 최대화하는 전략입니다.
  • 사실상 ‘부활’이 아닌 ‘진행 중단’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게임 파일 조작 (핵심): 게임 외부 도구, 즉 모드(Mods)나 세이브 파일 에디터 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이 방법은 게임의 의도된 규칙 밖에서 데이터를 변경하여 이론적으로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 하지만 이는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으며, 게임의 안정성을 해치거나 경험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 게임 디자인적 관점이나 분석의 대상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게임플레이의 영역을 벗어납니다.

결론적으로, 게임 내에서 아서의 이야기를 되돌리거나 그를 ‘부활’시키는 메커니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의 서사적 종말은 게임의 핵심입니다.

Mass Effect 3에서 최고 레벨이 몇인가요?

매스 이펙트 3 최대 레벨 정보, 제대로 알고 가자!

최고의 성능을 뽑아내기 위한 만렙은 60이다.

하지만 첫 플레이 시에는 50 레벨로 제한된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해. 60 레벨 만렙은 보통 매스 이펙트 2에서 레벨을 충분히 올려 세이브를 연동하거나, 2회차 플레이(NG+)에서 달성하게 돼. 이는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이지.

레벨별 스킬 포인트 분배는 이렇다:

  • 레벨 60 (만렙):
  • 셰퍼드: 총 100 스킬 포인트
  • 분대원: 총 80 스킬 포인트
  • 핵심 파워를 최고 랭크까지 올리고, 진화 선택지(랭크 4, 5, 6)를 모두 활성화할 수 있어 완벽한 빌드를 완성할 수 있지. 고난이도 공략이나 특정 보스전에서 극대화된 효율을 뽑아내려면 60 레벨 달성이 중요해.
  • 레벨 50 (첫 플레이 제한):
  • 셰퍼드: 총 90 스킬 포인트
  • 분대원: 총 70 스킬 포인트
  • 50 레벨만으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기는 데는 문제 없지만, 일부 파워의 최종 진화를 포기하거나 스킬 포인트 배분에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어. 완벽한 최종 빌드보다는 유틸성이나 핵심 딜링 스킬 위주로 찍는 전략이 필요할 수 있지.

어떤 난이도로 플레이하든, 스킬 포인트를 어떻게 분배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극과 극으로 나뉘니까, 네 셰퍼드와 분대원의 컨셉에 맞춰 전략적으로 찍는 게 중요해. 특히 특정 파워의 최종 진화는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자! 너의 셰퍼드를 최강으로 만들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게 좋아!

장막의 손상에 대해 말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셰퍼드가 베일 파손 관련된 살라리안 사보타주에 대해 입 닫으면, 제노페이지는 걍 그대로 유지되는 거고, 대신 살라리안 병력을 워 에셋으로 얻는 거임. 이거 진짜 중요함, 왜냐면 제노페이지 치료 성공하면 크로건 병력은 대박 얻지만 살라리안 지원은 거의 못 받거든. 이 선택으로 워 에셋 구성이 확 달라짐. 살라리안은 기술이랑 함선이 좋고, 크로건은 지상 병력 수가 압도적임. 그리고 이거 모딘 운명이랑도 직결됨. 진짜 고르기 힘든 상황임. 약간 초반 리스크 감수하고 후반 왕귀 노리냐, 아님 안정적으로 가냐 그런 느낌?

RDR 엔딩은 몇 가지인가요?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엔딩 개수는 공식적으로 4가지입니다. 이 게임의 엔딩은 크게 두 가지 주요 분기점에 따라 결정돼요.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축은 바로 플레이 내내 쌓아온 아서 모건의 명예 레벨입니다. 높은 명예 상태였는지, 아니면 낮은 명예 상태였는지에 따라 엔딩의 분위기나 연출이 크게 달라지죠.

두 번째 분기점은 게임의 클라이맥스에서 아서가 내리는 최종 선택이에요. ‘존 마스턴을 구하러 돌아가느냐’ 아니면 ‘캠프에 남겨진 돈을 회수하러 가느냐’의 갈림길입니다.

이 두 가지 요소(명예 레벨과 최종 선택)를 조합하면 총 네 가지 가능한 엔딩 조합이 나옵니다.

  • 높은 명예 상태에서 존을 돕는 선택
  • 높은 명예 상태에서 돈을 회수하는 선택
  • 낮은 명예 상태에서 존을 돕는 선택
  • 낮은 명예 상태에서 돈을 회수하는 선택

개발진 측의 언급처럼, 게임 시점에서 아서는 이미 시한부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마지막 순간에 돈을 회수하러 가는 선택은 아서 본인의 생명이나 미래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도 주지 못해요. 그저 아서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고 비참하냐, 아니면 동료와의 유대를 확인하며 마무리하냐를 결정하는 의미만을 가질 뿐이죠.

많은 팬들과 공략 제작자들이 ‘존을 돕는’ 루트를 아서의 캐릭터 여정에 대한 상징적인 완성으로 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르딘 솔러스는 몇 살이에요?

모르딘 솔루스 나이? 이거 궁금해하는 사람 많더라. 매스 이펙트 2 시점에서 35~36세야.

근데 이게 별거 아닌 나이 같지? 살라리안 평균 수명이 40년 정도라는 걸 생각하면 얘기가 달라져. 인간으로 치면 거의 80~90대 할아버지라고 봐야 해.

그래서 얼굴에 주름도 자글자글하고 다른 살라리안보다 훨씬 늙어 보이는 거지. 살라리안은 원래 신진대사가 빨라서 빨리 늙어.

모르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얘기들이 있지. 진짜 중요한 정보들 풀어줄게.

  • 원래는 특수정보그룹(STG) 요원이었어. 엘리트 중의 엘리트지.
  • 그리고… 음… 좀 논란이 있지만 크로건 제노페이지 개발에 참여한 장본인이야. 과학자로서의 업적이자 가장 큰 윤리적 딜레마지.
  • 말하는 거 들어봤지? 엄청나게 빠르게 말해. 이게 살라리안 특징이기도 한데, 모르딘이 특히 심해. 빠른 신진대사랑 연관 있대.
  • 과학자로서 능력치는 말할 것도 없고, 윤리적인 고민도 많이 하는 캐릭터라 팬들이 엄청 좋아해.

왜 리퍼가 프로시안을 파괴하나요?

리퍼가 프로시안 같은 고도로 발전한 문명을 전멸시킨 이유는 바로 그들의 ‘주기(Cycle)’ 때문이야.

리퍼 스스로가 말하는 이유는, 고도로 발전한 유기 문명이 필연적으로 합성 생명체(AI)를 만들어내고, 그 AI가 폭주해서 은하계의 *모든* 유기 생명체를 몰살하는 걸 막기 위해서래.

즉, 리퍼는 자신들의 개입이 이런 파국을 막기 위한 잔인하지만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믿는 거지.

주기적으로 가장 발전된 종족들을 ‘수확'(파괴)함으로써 은하계를 리셋하고, 아직 덜 발전한 생명체들이 다시 진화할 기회를 주는 거야.

*모든* 생명체를 없애는 게 아니라, AI를 만들 만큼 발전한 종족들만 골라내서 궁극적인 유기-합성 전쟁을 막는다는 논리인 셈이지. 프로시안은 그 주기에서 리퍼가 ‘수확’해야 할 가장 발전된 문명이었던 거고.

기사 평가
올드 스쿨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