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탈이 디아4보다 수익 더 벌 거냐고? 솔직히 말해서, 아니, 절대 그럴 일 없어.
이미 디아블로 4가 출시된 지 단 일주일 만에, 디아블로 이모탈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압도적으로 넘어섰어. 이모탈도 모바일 게임치고는 성공이라고 평가받았지만, 디아4는 차원이 달라.
이건 게임 모델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야. 이모탈은 과금 유도 심한 P2W(Pay-to-Win) 논란이 많았지만, 디아4는 패키지 구매 게임이고, 수익은 초기 판매량과 나중의 꾸미기 아이템, 확장팩에서 나오거든. 초기 판매량 자체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폭발적이었지. PC와 콘솔 유저층이 엄청나니까.
결론적으로, 이모탈이 꾸준히 수익을 내더라도 디아4의 초기 광풍 같은 매출은 따라잡을 수 없어.
디아블로 이모탈을 졸업하려면 얼마가 필요합니까?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한 캐릭터를 완전히 ‘최대치’로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이 질문에 답하려면 ‘최대치’의 의미부터 짚어야 합니다. 보통 종결급 전설 보석을 최고 랭크까지 올리고 그에 따른 공명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나의 캐릭터를 이론적으로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까지 육성하는 데는 10만 달러(한화 약 1억 3천만 원 이상)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왜 이렇게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올까요?
- 핵심은 ‘전설 보석’ 시스템입니다. 전설 보석은 캐릭터 전투력과 스펙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 특히 5성 전설 보석의 획득 및 강화가 막대한 비용의 원인입니다.
- 전설 보석은 주로 ‘문양’이라는 유료 재화를 사용해 균열을 돌아서 얻는데, 원하는 최고 등급/별 개수 보석이 나올 확률이 극악으로 낮습니다.
- 같은 보석을 여러 개 모아 합쳐야(강화해야) 보석의 랭크가 올라가고, 고랭크로 갈수록 필요한 재료 보석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또다시 엄청난 양의 ‘문양’ 사용이 강요됩니다.
- 이렇게 강화된 보석으로 ‘공명’ 수치를 높여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데, 이 공명을 최고치로 만드는 것이 종착점이죠.
하지만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점은, 실제로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이 10만 달러 이상의 ‘완전 종결’ 수준까지 돈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거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무과금/소과금으로 즐기며 목표치를 현실적으로 설정합니다.
결국 10만 달러는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대 스펙을 달성하기 위한 과금액’이며, 대부분의 유저 경험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Diablo Immortal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마법사.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딜 포텐셜은 최상위로 꼽힙니다.
폭발적인 데미지로 몬스터 무리는 물론, 강력한 단일 대상 적까지 순식간에 녹일 수 있는 화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전형적인 ‘유리 대포’입니다.
강력한 공격력 뒤에는 극단적으로 낮은 방어력과 체력이 숨어있어, 잠시라도 방심하면 순식간에 위험에 빠집니다.
따라서 마법사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무빙, 정확한 위치 선정, 그리고 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회피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효과적인 스킬 연계를 통해 딜과 생존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고난도 컨트롤을 요구하는 클래스입니다.
숙련된 마법사는 필드를 지배하는 압도적인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의 만렙은 몇인가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캐릭터의 최고 레벨은 60입니다.
60 레벨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목표이며, 이 레벨을 달성해야 비로소 지옥 난이도(지옥 I, 지옥 II 등)가 해금됩니다. 지옥 난이도는 더 강력한 적, 더 좋은 아이템,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관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캐릭터 성장은 60 레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60 레벨 이후부터는 경험치를 쌓아 정복자 레벨을 올리게 됩니다. 정복자 레벨은 별도의 특성 트리에 투자하여 캐릭터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상승시키고 추가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정복자 레벨의 최고치는 사실상 무한에 가깝고, 서버 전체의 레벨 상한선(서버 정복자 레벨)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기본 캐릭터 레벨은 60이 최고이지만, 실질적인 지속 성장은 이 정복자 레벨을 통해 계속해서 이루어집니다.
디아블로 4에서 65달러짜리 말은 뭐예요?
디아블로 4의 65달러 말은 ‘Vitreous Scourge 번들’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상품의 핵심 구성품입니다.
이 번들은 해당 독점 탈것 외에도 일정량의 게임 내 프리미엄 화폐를 포함하고 있으며, 약 65달러 상당의 가치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4 출시 후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프리미엄 상점의 주요 전략 중 하나입니다. 고가의 번들을 통해 독점적인 외형 아이템을 제공하고,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추가 구매나 배틀 패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묶어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판매 방식은 충성도 높은 유저나 특정 꾸미기 아이템에 큰 가치를 두는 플레이어를 타겟으로 하지만, 동시에 커뮤니티 내에서는 가격 책정에 대한 논쟁과 가치 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게임의 핵심 플레이와 분리된 꾸미기 아이템에 대한 고가 정책은 F2P 모델의 영향을 받은 B2P 게임의 전형적인 수익 모델 확장 사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도 디아블로 이모탈을 할 만할까요?
2025년에 디아블로 이모탈을 할 가치가 있냐고요? 음, 솔직히 말해서 근본적인 페이 투 윈(P2W) 구조는 여전할 겁니다.
하지만 모든 게 나쁜 건 아니죠! 만약 과금 시스템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라이트 유저라면:
- 여전히 찍먹(간단히 맛보기) 하거나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 깊이 있는 MMORPG나 핵앤슬래시 경험을 기대하기보다는, 캐주얼하게 던전 돌고 스트레스 풀기에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파고들거나 경쟁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글쎄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지갑이 남아나질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강점이자 숨겨진 매력? 바로 커뮤니티입니다.
- 좋은 길드나 클랜을 만나면 게임 자체의 단점을 잊을 만큼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커요.
- 함께 레이드를 가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셜 게임처럼 즐기는 부분이 상당합니다.
-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느냐가 이 게임의 재미를 크게 좌우한다고 봐도 무방해요.
디아블로 이모탈을 과금 없이 플레이할 수 있나요?
네, 기술적으로만 따지면 디아블로 이모탈을 무과금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특히 최종 콘텐츠까지 제대로 즐기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커뮤니티에서 추정한 약 11만 달러라는 숫자는 단순히 게임을 ‘클리어’하는 비용이 아니라, 사실상 게임의 핵심 과금 요소인 전설 보석 등을 최상급으로 맞추는 데 드는 천문학적인 시간과 노력, 혹은 그에 상응하는 현금 가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게임의 수익 모델은 다음과 같은 구조 때문에 무과금 플레이어에게 매우 불리합니다.
- 최종 콘텐츠에서 캐릭터의 핵심 스펙은 장비보다 전설 보석의 등급과 공명 레벨에 크게 좌우됩니다.
- 고등급 전설 보석은 극악의 확률형 상품(뽑기)을 통해서만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으며, 거래도 제한적입니다.
- 시간을 들여 얻는 재화만으로는 최상급 보석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를 모으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로 비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스토리를 가볍게 즐기는 것은 가능하지만, ‘제대로 된 플레이’나 ‘엔드 콘텐츠 경험’, 그리고 다른 플레이어와의 경쟁은 게임 디자인상 무과금으로는 극히 어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플레이 시간의 문제가 아닌, 핵심 성장 시스템 자체가 과금에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2025년에 여전히 인기 있을까?
디아블로 이모탈, 2025년에도 인기 있을까?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바로 보여드리죠. 2025년의 월별 다운로드 수입니다.
- 2025년 3월: 371,824
- 2025년 2월: 361,378
이게 뭐냐고요? 서비스 꽤 된 게임인데도 2025년 초에 매달 36만에서 37만 정도의 신규 다운로드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출시 초반의 그 미친 듯한 숫자에 비할 바는 아니죠. 하지만 이게 중요한데요, 완전히 식어버린 게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유저 유입이 끊이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지표예요.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유저풀을 유지하거나, 새로운 유저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죠.
왜 2025년에도 이런 숫자가 나올까요? 몇 가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유저를 끌어들이는가?
- 특정 이벤트나 시즌 효과로 인한 일시적 증가인가?
- 오랜 기간 게임을 즐기는 충성 유저층이 여전히 두터운가?
- 아니면 특정 국가나 지역에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가?
다운로드 수 자체가 곧 ‘활성 유저’나 ‘인기 절정’을 뜻하는 건 아니지만, 매달 수십만 건의 신규 설치가 발생한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여전히 이 게임을 새롭게 접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니까요.
결론적으로 ‘메가 인기’는 아닐지라도, 2025년에도 여전히 상당한 수의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있거나 새롭게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죽지 않았다는 거죠!
도타 프로게이머들은 얼마나 버나요?
도타 2 최상위 프로 선수들의 기본 월급은 대략 $20,000에서 $50,000 사이를 오갑니다. 하지만 이것은 팀에서 받는 최소한의 급여일 뿐이죠.
여기에 대회 상금 분배금, 개인 스트리밍 및 후원사 계약 수익까지 더해지면, 정말 잘 나가는 선수들은 연간 수입이 100만 달러(약 10억원)를 훨씬 뛰어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TI)‘ 같은 초대형 대회의 상금 규모는 전 세계 e스포츠 중에서도 독보적이라, 이 대회에서의 성적이 선수들의 연봉을 크게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물론 이건 최상위권 선수들 이야기이고, 모든 프로게이머가 이렇게 버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세요. 깊이 있는 게임 이해도와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최고의 팀워크가 바로 이 엄청난 수입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여전히 수익을 내고 있나요?
ARPDAU, 그러니까 하루에 접속하는 유저 한 명당 평균 수익이 1.37달러라는 건데, 이게 모바일 RPG 시장에서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높은 숫자거든요.
이 정도 수치면 매일 접속하는 상당수의 유저들이 꾸준히 지갑을 열고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크레스트나 하루 한정 상품 같은 걸 매일매일 사거나, 배틀 패스 등으로 수익이 계속 들어온다는 거죠.
물론 소위 ‘고래’ 유저들이 평균을 확 올려주는 영향도 크지만, 그걸 감안해도 1달러가 넘는 평균은 이 게임의 수익성이 상상 이상이라는 걸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러니 블리자드랑 넷이즈 입장에선 당연히 계속 붙잡고 업데이트를 해 줄 수밖에 없는 거죠.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시작하기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인가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어떤 캐릭터로 모험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숙련된 모험가로서 초보 분들께 가장 추천하는 직업은 바로 야만용사와 성전사입니다. 이들은 성역의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고 악마들을 물리치기에 필요한 견고함과 직관적인 힘을 갖추고 있죠.
야만용사 (Barbarian)
불카토스 부족의 후예들로서, 순수한 분노와 육체적인 힘을 사용하여 적들을 갈아엎는 전사입니다. 디아블로 시리즈 전통의 강력함을 자랑하며, 이모탈에서도 초보자 및 단순하고 시원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베테랑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 중 하나입니다.
- 압도적인 생존력과 피해량: 야만용사는 엄청난 방어 능력과 체력을 기반으로 전장의 최전선에서 버티면서도, 동시에 대량의 광역 및 단일 피해를 적에게 입힐 수 있습니다. ‘분노(Fury)’라는 자원을 활용하는데, 적을 공격하거나 피해를 입으면 쌓이며 이를 소모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죠.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한 자원 시스템입니다.
- 매우 직관적이고 시원한 플레이 스타일: 복잡한 연계나 까다로운 조작 없이, 적 무리 한가운데 뛰어들어 무기를 휘두르고 스킬을 난사하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회오리 바람’이나 ‘고대의 망치’ 같은 핵심 스킬들은 손맛이 좋고 적들을 쓸어버리는 쾌감이 뛰어납니다. 디아블로 액션 RPG의 기본적인 재미를 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직업입니다.
성전사 (Crusader)
자카룸 교단의 신성한 전사로서, 팔라딘의 유산을 이어받아 빛과 신념으로 악마를 심판합니다. 무거운 갑옷과 방패, 그리고 신성 마법을 사용하며, 야만용사와 마찬가지로 매우 단단하고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여 첫 캐릭터로 적극 추천할 만합니다.
- 견고함과 광역/지원 능력: 성전사 역시 야만용사 못지않게 뛰어난 생존력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야만용사가 순수한 파괴력에 집중한다면, 성전사는 좀 더 전략적인 면모를 보입니다. ‘진노(Wrath)’라는 자원을 사용하며, 넓은 범위의 적에게 신성 피해를 입히는 광역(AoE) 스킬과 아군을 보호하거나 강화하는 지원(Support) 스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심판’으로 적들을 한 곳에 모으고 ‘축복받은 방패’나 ‘신성한 불꽃’ 등으로 처치하는 플레이가 특징입니다.
- 파티 플레이에서의 강력한 존재감: 솔로잉 능력도 훌륭하지만, 성전사는 파티 플레이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아군에게 방어력 버프를 주거나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등 팀 전체의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야만용사보다는 조금 더 위치 선정을 고려하고 스킬 사용 타이밍을 조절하는 등의 운영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정리하자면, 압도적인 힘으로 적을 직접 때려눕히는 단순 명쾌함을 원한다면 야만용사를, 단단함을 유지하면서 넓은 범위의 적을 상대하고 아군에게 도움을 주는 신성한 전사의 역할을 원한다면 성전사로 디아블로 이모탈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제일 센 캐릭터가 뭐냐고 물어보면…
음, 여러 기준이 있지만, 순수 딜량, 특히 보스 같은 단일 대상에게 쏟아붓는 최대 DPS만 보면 악마사냥꾼이 진짜 독보적이야.
내가 직접 여러 클래스 해보고 느낀 건데, 악사만큼 보스 체력을 빨리 깎는 애들이 없어.
그래서 도전 균열 같은 데서 특히 빛을 발해. 고단 갈수록 보스전이 진짜 힘든데, 악사는 보스 패턴 피하면서 딜만 넣으면 순식간에 녹여버리니까 클리어 타임이 확 단축돼.
다른 클래스들이 낑낑댈 때, 악사는 ‘엇? 보스 벌써 죽었네?’ 이런 느낌 받을 때 많을 걸? 그만큼 보스전 성능 하나는 진짜 최고라고 봐.
누군가 Diablo Immortal에 가장 많이 사용한 금액은 얼마인가요?
디아블로 이모탈에 역대급 금액을 쏟아부은 유저 말이지? 그건 바로 Jtisallbusiness라는 사람의 이야기야.
그는 자신의 야만용사(바바리안)를 그야말로 ‘끝판왕’으로 만들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 약 10만 달러를 지출했어. 이 돈은 거의 대부분 게임의 핵심이자 P2W의 정수인 전설 보석 등급을 올리고, 그로 인한 공명(Resonance)과 전투 등급(Combat Rating)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사용됐을 거야.
결과는 어땠을 것 같아? 당연히 그는 PvP에서 만나는 상대를 모조리 압살했지.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어.
- 그의 MMR(매치메이킹 등급)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져 버린 거야.
- 게임 시스템이 그의 어마어마한 파워 레벨에 맞는 적수를 더 이상 찾을 수가 없게 된 거지.
결국 그는 매칭 시스템에 의해 사실상 게임에서 배제되어 버렸어. 자기 캐릭터의 미친 듯한 성능 때문에 오히려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거야. 본인 말로는 한 번 매칭을 기다리는 데 무려 48시간에서 72시간까지 걸린다고 했지.
돈을 엄청나게 써서 강해졌더니, 그 강함 때문에 게임이 불가능해져 버린… 디아블로 이모탈의 극단적인 P2W 모델이 낳은 가장 유명하고도 아이러니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지.
인터넷 없이 디아블로 이모탈을 플레이할 수 있나요?
Diablo Immortal은 오프라인 플레이가 절대 불가능하다. 이 게임은 상시 인터넷 연결이 필수다. 연결이 유지되는 덕분에 모든 게임 진행 상황은 자동으로 저장된다. 만약 연결이 갑자기 끊기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시 접속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 저장은 이런 방식으로 네 캐릭터의 성장을 보장해준다. 하지만 PvP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플레이어라면 여기서 더 나아가야 한다. 단순히 ‘진행 저장’을 넘어,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은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격렬한 PvP 전장에서는 연결 상태가 곧 네 실력의 일부다. 불안정한 연결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설명해주지.
- 전투 중 발생하는 찰나의 지연(렉)이나 순간적인 연결 끊김은 곧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지며, 대부분 패배를 의미한다. 아레나나 전장에서 네 팀원들의 승리 기회를 날려버릴 수도 있다.
- 추방 의식 같은 서버 단위의 중요 PvP 콘텐츠에서는 연결 불안정이 더욱 용납되지 않는다. 네 개인의 문제가 팀 전체, 서버 전체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아무리 컨트롤 능력이 뛰어나고 최고의 장비를 갖췄더라도, 서버와의 실시간 통신이 원활하지 않으면 네 반응 속도나 스킬 사용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연결 안정성은 곧 네 캐릭터의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다.
- 자동 저장은 네 캐릭터의 레벨이나 아이템을 보존해주지만, 불안정한 연결로 인해 경기에서 패배하여 잃은 랭크 점수나 명예는 되돌려주지 않는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하루에 얼마나 버나요?
Data.ai에 따르면, 디아블로 이모탈은 출시 후 첫 12개월 동안 5억 2,50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이는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하루 약 144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입니다.
특히 출시 초기,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미 하루 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1년 평균 수익은 초기 예상치인 하루 1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볼 때, 수익이 유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증가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재정적 성과는 플레이어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과금 모델을 갖춘 부분 유료화 모바일 전략이 가져온 상당한 수익을 강조합니다.
디아블로 4 아이템 현금 거래 가능한가요?
디아블로 4 아이템을 현금으로 판매하는 것은 비공식적으로 가능하지만, 여러 위험이 따릅니다.
제시된 Gameflip 같은 중개 사이트들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보통 게임 내에서 구매자에게 아이템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스포츠 팬 관점에서 보면, 이런 거래는 시간을 극도로 아끼고 빠르게 원하는 빌드의 핵심 아이템이나 졸업급 장비를 맞춰 경쟁 우위를 점하거나 고난도 콘텐츠에 즉시 도전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고유 아이템이나 완벽한 옵션의 전설 아이템 수요가 높습니다.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보이자 경고는, 블리자드의 서비스 약관 상 현금 거래(RMT)는 명백히 금지된 행위라는 점입니다. 발각될 경우 해당 계정은 경고 없이 정지되거나 영구 차단될 수 있습니다. 경쟁 플레이를 중시하는 유저라면 계정 보안과 규정 준수가 매우 중요하겠죠.
디아블로 3 초창기에 있었던 공식 현금 경매장 같은 시스템은 디아블로 4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통장에 얼마 있어요?
일론 머스크의 현재 자산 규모는 약 2,900억 달러입니다.
이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세계 부자 랭킹 1위에 해당하는 금액이죠. 게임으로 치면 부자 랭킹 리더보드에서 서버 통합 1위를 달성한 ‘끝판왕’ 레벨입니다.
2위는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로 약 2,280억 달러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 역시 어마어마한 재력을 자랑하지만, 현재로선 일론 머스크가 ‘넘사벽’이네요.
이 막대한 자금으로 게임 세계에 투자한다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요?
- 전 세계 유망한 게임 스튜디오를 대거 인수하여 거대 게임 제국을 건설한다.
- 게이머들을 위해 지구 어디서든 초고속, 초저지연 플레이가 가능한 전용 위성 통신망(스타링크?)을 구축한다.
- 역대급 개발비를 투입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규모의 게임을 만든다.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게임의 모든 유료 아이템과 스킨을 다 구매해 본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하루에 얼마를 벌어요?
Diablo Immortal, 이 게임 말이지,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어. Data.ai에 따르면 12개월 만에 Activision Blizzard에 5억 2500만 달러를 안겨줬대.
출시 한 달 만에 이미 하루에 10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지. 게임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그리고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