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는 원작과 다른가요?

리메이크 레지던트 이블 4? 원작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죠. 그래픽은 당연히 월등하고요. 단순한 그래픽 향상이 아닙니다. 게임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자체가 손봤어요. 원작의 어색했던 조준이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고 직관적으로 바뀌었어요. 총기 반동이나 적의 행동 패턴도 리밸런싱 되었고, 덕분에 전투가 훨씬 짜릿해졌죠. 예전엔 좀 답답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엔 훨씬 액션성이 강화되었어요.

그리고 생존감도 대폭 상승했어요. 적들의 공격 패턴이 다양해지고, 좀 더 위협적으로 느껴지죠. 그래서 자원 관리도 예전보다 중요해졌고요. 꼼꼼하게 아이템을 활용하고, 전략적으로 싸우는 재미가 훨씬 커졌어요. 초반부의 긴장감은 압도적이었고, 숨막히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레온의 모델링도 엄청나게 멋있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레온이 역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분위기도 훨씬 어두워지고 무서워졌지만, 그만큼 몰입도가 높아졌어요.

간단히 말해, 단순한 리메이크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레지던트 이블 4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원작을 즐겼던 분들이라면 새로운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원작의 향수를 그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은 약간의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개선된 점이 훨씬 많으니 추천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에서 호수에 총을 쏘면 어떻게 될까요?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에서 호수에 총을 쏘면?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하지 마세요. 수면 근처의 물고기를 조준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에 직접 쏘면 델 라고라는 거대한 수생 괴물이 튀어나와 플레이어를 통째로 삼켜버립니다. 게임 내에서 이는 즉사를 의미합니다. 이벤트 자체는 짧지만, 그 충격적인 연출과 갑작스러움은 플레이어에게 잊을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합니다. 특히 이벤트 발생 직전까지는 평온한 호수의 풍경이 극적인 반전을 더욱 강조합니다. 이벤트 트리거는 꽤 넓은 범위의 수면을 포함하며, 단순히 ‘물에 쏜다’ 는 행위가 ‘델 라고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숙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호수 근처에서는 불필요한 사격을 자제하고, 주변 탐색과 숨겨진 아이템 획득에 집중하는 것이 생존 전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델 라고와의 조우는 게임의 숨겨진 재미 요소이긴 하지만, 게임 오버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결국, 호수에 대한 무분별한 사격은 자살행위와 다름없습니다.

RE4 리메이크가 원작보다 더 깁니까?

RE4 리메이크가 원작보다 긴가요? 간단히 말해, 네, 훨씬 깁니다.

단순히 게임 시간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의 질적인 변화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히 길어졌다고 말하기엔 복잡한 이유가 있습니다.

  • 게임플레이의 심화: 일부 구간은 원작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도록 재설계되었습니다. 단순히 몬스터를 처치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다양한 전술을 활용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플레이 시간이 자연스럽게 증가했습니다.
  • 불필요한 컨텐츠 추가: 반대로, 일부 구간은 게임의 길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불필요하게 늘어난 부분도 있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길어진 탐색 구간이나 반복적인 전투 등이 플레이 시간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 삭제된 컨텐츠의 영향: 원작에 있던 일부 컨텐츠가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언급한 게임플레이의 심화와 불필요한 컨텐츠 추가로 인해 총 플레이 시간은 원작보다 깁니다.

따라서, 단순히 “길어졌다” 라고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게임의 질적인 변화와 양적인 변화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은 개선되었지만, 어떤 부분은 오히려 지루함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플레이 타임 증가 요인 분석: 게임플레이 심화 및 불필요한 컨텐츠 추가 두 가지 측면 모두를 고려하여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효율적인 플레이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적인 경험 중요성: 개인의 게임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플레이 타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빠른 진행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는 상대적으로 짧게 느낄 수도 있고, 꼼꼼하게 모든 것을 탐색하는 플레이어는 더욱 길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은 무엇입니까?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공포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최고의 공포 경험을 선사하는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 (2023): 원작의 공포를 뛰어넘는 섬세한 그래픽과 사운드 디자인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좀비의 잔혹함과 압도적인 분위기는 플레이어에게 극한의 공포를 선사합니다. 특히, “가나도”라 불리는 기괴한 적들의 등장은 잊을 수 없는 공포의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초보자부터 고급 유저까지, 다양한 난이도 설정으로 자신에게 맞는 공포 레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2022): 좀비가 아닌 감염된 인간의 공포를 그린 걸작. 잔혹한 액션과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져 긴장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리메이크 버전은 그래픽 향상과 개선된 게임 플레이를 통해 더욱 몰입도 높은 공포 경험을 선사합니다. 잔혹한 장면이 많으니 주의하십시오.

콜 오브 크툴루: 다크 코너스 오브 어스 (2005): 고전적인 러브크래프트식 공포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정신적인 공포와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묘사가 압권입니다. 다소 구식 그래픽이지만, 분위기 연출과 스토리텔링만큼은 현대 게임에 뒤지지 않습니다.

아웃라스트 (2013): 절대적인 무력함 속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생존 게임. 플레이어는 도망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 시점과 암전 효과는 극대화된 공포감을 선사하며, 예측불허의 상황들이 끊임없이 플레이어를 긴장시킵니다.

언틸 던 (2015): 영화적인 연출과 선택지 시스템이 특징입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와 결말이 달라지며, 다양한 캐릭터들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는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얼론 인 더 다크 (2024), 스틸 웨이크스 더 딥 (2024), 슬리터헤드 (2024): 최신작들로, 개발 중이거나 출시 예정입니다. 기대되는 신작 공포 게임들입니다. 출시 후 평가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4는 어떤 버전이 더 좋을까요?

레지던트 이블 4의 최고 버전을 논할 때 Wii 버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단순히 컨트롤러의 진화를 넘어, Wii 리모컨의 모션 컨트롤이 게임플레이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총기류의 조준과 사격이 훨씬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워졌으며, 특히 퀵타임 이벤트에서의 모션 컨트롤은 몰입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다만, 모션 컨트롤에 대한 호불호가 존재하는 점과, 당시 기술적 한계로 인해 그래픽이 다른 버전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점은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혁신적인 모션 컨트롤이 제공하는 몰입감과 액션성의 향상은 Wii 버전을 레지던트 이블 4의 독보적인 경험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버전들과 비교했을 때, Wii 버전은 특유의 조작감과 액션의 쾌감 면에서 독자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다른 플랫폼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Wii 버전의 가치는 그래픽적인 완성도만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레지던트 이블에서 가장 무서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공포도? 일본 팬들은 7편을 가장 무섭다고 꼽더라고요. 정말 숨막히는 분위기와 섬뜩한 연출, 특히 베이커 저택의 폐쇄적인 공간과 가족 구성원들의 광기는 다른 시리즈와 비교불가 수준이었죠. 하지만 최고의 작품으로는 원조격인 4편 리메이크 버전을 꼽는 경우가 많아요. 4편은 전투와 퍼즐의 밸런스가 훌륭하고, 촌락의 으스스한 분위기와 감염된 마을 주민들의 기괴한 모습이 압권이었죠. 특히 어두운 톤의 그래픽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디자인은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포의 기준은 주관적이라 어떤 편이 더 무섭다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7편의 극도의 심리적 공포와 4편의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호러는 각각 독보적인 매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4편 리메이크는 원작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래픽과 게임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니 꼭 플레이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는 원작과 같은가요?

리메이크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원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 경험이 상당히 다릅니다. RE1 리메이크는 원작의 충실한 재현이지만, 스토리 보강과 게임플레이 메카닉 개선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탱크 컨트롤 같은 부분이 개선되었죠. 원작의 탱크같은 조작감은 이제 찾아볼 수 없어요.

RE2 리메이크는 원작과의 차이가 좀 더 큽니다. 같은 스토리라도 전혀 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각 캐릭터의 시점과 서로 다른 이벤트, 그리고 확장된 배경 등이 원작과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풍부해졌죠. 좀비의 AI도 훨씬 발전했고요. 개인적으로 두 버전 모두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자의 매력이 뚜렷하거든요. 특히, RE2 리메이크는 ‘A’ 캠페인과 ‘B’ 캠페인 두 개의 캠페인이 있어서 플레이타임이 훨씬 길어요.

RE3 리메이크는 원작에 비해 스토리의 분량이 축소된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개선된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로 원작 이상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네메시스의 등장과 추격전은 압도적이었죠. 하지만, 일부 팬들은 원작의 분위기와 자유도를 더 선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역시 원작과 리메이크, 두 버전 모두 플레이해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각 리메이크는 원작의 재해석이지 단순한 복사가 아니며,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하므로 두 버전 모두 플레이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4가 가장 긴 게임인가요?

레지던트 이블 6의 긴 플레이타임은 레온 S. 케네디를 중심으로 한 네 가지의 서로 다른 시나리오와 각 시나리오의 다양한 선택지, 그리고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시나리오는 다른 캐릭터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며, 서로 다른 적과 전투 상황, 퍼즐, 그리고 스토리 전개를 경험하게 됩니다.

단순히 메인 스토리만 진행한다면 시간이 단축될 수 있지만,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모든 보물, 무기 업그레이드, 숨겨진 아이템을 수집하려 한다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높은 난이도 설정 또한 플레이타임 연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플레이타임은 플레이어의 플레이 스타일과 목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레지던트 이블 4의 플레이타임은 보통 10~15시간 정도입니다. 하지만 모든 숨겨진 요소를 찾고 모든 난이도를 클리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내에서 가장 긴 플레이타임을 가진 게임은 레지던트 이블 6입니다. 하지만, 어떤 게임이 “가장 긴” 게임인지는 플레이어의 플레이 스타일과 목표에 따라 주관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에 필요한 그래픽 카드는 무엇입니까?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 GTX 1050 Ti로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솔직히 최소사양이라 720p, 낮은 설정에서 겨우 30프레임 간신히 뽑는 수준일 거임. 쾌적하게 플레이하려면 최소 GTX 1660급은 필요하고, 레이트레이싱 옵션 켜고 싶으면 RTX 2060 이상은 생각해야지. 8GB램은 좀 빡셀 수 있으니 16GB 추천. i5-7500이나 Ryzen 3 1200도 CPU 병목 현상 심할 수 있으니 업그레이드 고려하는 게 좋음. 솔직히 이 게임 최대한 뽑아내려면 고사양 컴퓨터가 필수임. 4K에 레이트레이싱 풀옵션? 그냥 꿈도 꾸지마. 최소한 RTX 3070 이상은 있어야 꿈을 꿀 수 있을 거야. 어차피 돈 좀 더 들여서 좋은 시스템 맞추는 게 후회 없을 거임. 성능 따지는 것보단 플레이 경험이 중요하니까.

요약하자면: GTX 1050 Ti는 최소사양. 쾌적하게 즐기려면 훨씬 더 좋은 그래픽 카드가 필요. CPU도 마찬가지.

레지던트 이블 4를 완료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레지던트 이블 4, 솔직히 말해서 엄청나게 긴 게임이죠. 처음 플레이하면 15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스피드런 하는 분들은 훨씬 빨리 끝내지만, 일반적인 플레이어는 그 정도 시간은 잡아야 할 거예요. 난이도에 따라서도 시간이 달라지겠지만요. 쉬움으로 하면 좀 빨리 끝날 수도 있겠지만, 하드코어 모드에 도전한다면… 훨씬 더 오래 걸릴 겁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매력은 한 번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거죠. 숨겨진 무기, 의상, 보물, 그리고 놓친 아이템을 찾는 재미까지 더하면 2회차, 3회차…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 마성의 게임이에요. 특히 이번 리메이크는 추가 미션과 수집품이 훨씬 풍성해졌다고 하니, 클리어 타임은 더 늘어날 거라고 예상됩니다. 어려운 보스전 공략이나 특정 아이템 획득 노하우 같은 것도 영상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레지던트 이블은 무엇입니까?

레지던트 이블 최고는 당연히 4편이다. 14년이 지난 지금도 캡콤 최고 걸작이자 미카미 신지의 역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건 당연한 결과다. 우리 팀 100대 게임 순위에서 66위를 차지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단순한 좀비 슈팅이 아닌, 섬세한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그리고 전략적인 자원 관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게임이야. 특히, 촌락의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와 가나도들의 기괴한 디자인, 그리고 ‘마을’ 스테이지의 압도적인 연출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지만, 숙련자를 위한 숨겨진 요소와 다양한 무기 개조 시스템, 그리고 챌린지 모드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수십 번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아. 게임의 난이도를 높여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고, 각종 치트나 비밀 무기, 숨겨진 아이템 찾는 재미도 엄청나다. 후속작들이 이 게임의 성공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완벽한 조화 때문이다. 짧게 말해, 레지던트 이블 4는 레전드다.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리메이크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정리

2002년에 나온 오리지널 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는 히로유키 코바야시 프로듀서가 맡았죠. 당시 기술력으로는 엄청난 그래픽 업그레이드였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당시 기준으로는 혁신적이었지만, 지금 보면 어색한 부분도 있죠. 추억 보정 없이는 힘들어요.

2019년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는 Ёсиаки 히라바야시와 츠요시 칸다가 프로듀서를 맡아 RE 엔진을 사용해서 엄청난 그래픽과 현대적인 게임성을 보여줬습니다. 좀비들의 움직임긴장감이 엄청나게 향상되었죠. 개인적으로 최고의 리메이크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는 마사오 카와다 프로듀서가 맡았는데, 2편의 성공에 비해 아쉬운 평가를 받았습니다. 볼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죠. 하지만 네메시스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는 Ё시аки 히라바야시가 다시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 현대적인 게임성을 더해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원작과의 차이점에 대한 호불호는 갈립니다. 개인적으로는 4편 리메이크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약하자면, 리메이크 시리즈는 2편과 4편이 가장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레지던트 이블 4는 대성공인가, 실패인가?

캡콤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가 출시 이틀 만에 300만 장이 팔렸다고 합니다. 엄청난 성공이죠. 이 정도 속도라면 역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중 최고 판매량을 기록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 개선,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스토리텔링이 주효했죠. 특히,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잘 되어 있어서, 원작을 즐겼던 올드 팬들과 처음 접하는 뉴비 모두 만족할 만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성공은 향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리메이크 계획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리메이크는 기대 이상이었고, 앞으로 DLC나 확장팩 소식도 기대됩니다.

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가 더 나은가요?

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 솔직히 말해서 3편과 4편은 레벨이 다릅니다. 3 리메이크는 스토리텔링이 훨씬 매끄럽게 다듬어졌어요. 네메시스? 원작의 공포를 뛰어넘는 수준의 압박감이었죠. 끊임없이 쫓기는 긴장감, 진짜 숨 막히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도시 환경의 폐쇄적인 공간 디자인네메시스의 인공지능 이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공포감을 극대화했어요. 카르다노프스키 파트는 진짜 명장면이었고요.

그리고 4 리메이크는… 말이 필요없죠. 원작의 장점은 살리면서, 현대 게임의 감각을 완벽하게 접목시켰습니다. 조작감의 개선 은 게임의 몰입도를 엄청나게 높였고, 그래픽 은 말할 것도 없죠. 무기 개조 시스템도 재밌었고, 적들의 AI도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빌리지의 긴장감 도 원작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 네메시스의 공포, 매끄러운 스토리, 도시 배경의 긴장감. 추천 플레이 타임: 10시간 내외
  •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 액션과 공포의 완벽한 조화, 향상된 그래픽과 조작감, 개선된 AI. 추천 플레이 타임: 20시간 이상 (보통 난이도 기준, 다회차 플레이 고려 시 더 길어짐)

두 게임 모두 장르를 대표하는 수작이고, 어떤 것을 먼저 플레이해도 후회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4 리메이크를 더 추천 합니다. 플레이타임이 길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4리메이크의 경우 다양한 난이도추가 모드 가 있어서 더 오랜시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게임 플러스 로 다른 무기와 전략으로 다시 플레이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를 그래픽 카드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까?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 그래픽 카드 없이 플레이? 꿈도 꾸지 마세요. 최소사양에 GTX 1050 Ti 나 RX 560 같은 그래픽 카드가 명시되어 있는데, 이건 2025년 기준으로도 꽤 낮은 사양이긴 하지만, ‘없이’ 플레이는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핵심은, 게임 자체가 그래픽 카드의 처리 능력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즉, 그래픽 카드는 단순한 ‘옵션’이 아니라 게임 구동에 필수적인 ‘요소’인 셈이죠. 인게임의 모든 텍스쳐, 조명, 그림자, 그리고 좀비들의 섬뜩한 표정까지, 모두 그래픽 카드의 연산 능력에 의존합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다면, 게임은 실행조차 되지 않거나, 설령 실행된다 해도 끔찍한 프레임 드랍과 끊김 현상으로 인해 제대로 플레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최소 사양이라고 해서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게임도 그래픽 카드 없이 돌아가지 않아요. 특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처럼 섬세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니 그래픽 카드는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참고로, 이보다 더 높은 사양의 그래픽 카드일수록 더욱 부드럽고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RE4 리메이크가 왜 이렇게 좋은가요?

RE4 리메이크가 좋은 이유요? 원작의 중요 요소 몇몇이 빠진 건 아쉽지만, 환경 디테일과 게임 콘텐츠 추가가 압도적이거든요. 레벨 디자인이 미쳤어요. 단순히 배경만 바뀐 게 아니라, 각 구역을 최대한 활용해서 숨겨진 아이템이나 적의 배치, 새로운 퍼즐 요소까지 추가했어요. 덕분에 같은 장소를 여러 번 탐험해도 질리지 않고,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이 계속돼요. 예를 들어, 마을의 특정 건물은 원작에선 그냥 지나쳤던 곳인데, 리메이크에선 숨겨진 통로나 보물 상자가 추가돼서 탐험의 재미를 더했죠. 숨겨진 요소 찾는 재미가 엄청나요. 그리고 전투 시스템도 훨씬 다채로워졌고요. 그냥 총질만 하는 게 아니라, 환경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어요. 총알 아끼는 팁도 많이 생겼고요. 정말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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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쿨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