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야말로 ‘전설’이자 ‘클래식’으로 불리는 대표작들이죠. 수많은 게이머들의 시간 순삭을 책임졌던 바로 그 게임들!
- 워크래프트 (Warcraft): 블리자드의 초기 대표작으로, 방대한 세계관과 RTS 장르의 깊이를 보여준 게임입니다. 세계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이어졌죠!
- 스타크래프트 (StarCraft): 한국 e스포츠의 상징이자 역사 그 자체! 테란,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의 기막힌 밸런스와 전략적 깊이로 아직도 회자되는 실시간 전략(RTS)의 교과서죠.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Age of Empires): 석기 시대부터 우주 시대까지(?) 문명을 발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한 역사 기반 RTS. ‘월롤로~’ 소환사의 주문은 국룰이죠!
- 시드 마이어의 문명 (Civilization): “딱 한 턴만 더…”라는 마성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턴제 전략 게임의 왕좌. 문명 발전을 이끌며 역사를 새롭게 쓰는 재미가 핵심입니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Heroes of Might & Magic): 영웅을 키우고, 성을 발전시키고,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며 싸우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특히 3편은 아직도 많은 팬들이 최고로 꼽습니다.
- 토탈 워 (Total War): 턴제 전략 맵에서의 운영과 실시간 대규모 전투를 결합한 독특한 시스템. 역사를 배경으로 수많은 부대를 지휘하는 지휘관이 될 수 있죠.
- 워해머 (Warhammer): ‘어둡고 잔혹한 미래’ 혹은 ‘암울한 판타지’ 세계관을 대표하는 IP. 토탈 워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 커맨드 앤 컨커 (Command & Conquer): 실시간 전략 게임 장르의 초창기 명작. 개성 넘치는 진영들과 당시 신선했던 풀 모션 비디오(FMV) 영상으로 유명했죠. 레드 얼럿 시리즈도 이 계보입니다.
2025년에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무엇인가요?
2025년 최고의 게임? 아직 정확히 점치긴 어렵죠! 특히 ‘GTA 스타일’로 한정한다면 더더욱요.
원본 답변에 사이버펑크 2077이 언급됐는데, 이 게임은 사실 2025년에 출시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이 장르에서 인기가 많고 팬텀 리버티 같은 확장팩 등으로 계속해서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어서 그렇게 답변이 나온 것 같아요.
사이버펑크 2077은 멋진 오픈월드, 깊은 스토리,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여전히 많은 플레이어에게 사랑받는 명작이죠. GTA처럼 넓은 도시를 탐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2025년에는 어떤 게임이 전 세계를 휩쓸까요?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건 아무래도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GTA 6)겠지만, 2025년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분명히 새롭고 엄청난 스케일의 오픈월드 게임들이나 다른 장르의 대형 기대작들이 등장하며 ‘가장 인기 있는 게임’ 타이틀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할 거예요. 저희도 어떤 게임이 주인공이 될지 정말 기대하고 있답니다!
AAA 게임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AA 게임이란 걸 딱 들으면 ‘아, 여기 돈 엄청 썼겠구나!’ 생각하시면 편해요. 개발 기간도 엄청 길고, 들어가는 예산도 막대하고, 개발 인력이나 기술 자원 같은 것도 최상급으로 때려붓는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이렇게 자원을 쏟아부으니 당연히 결과물이 달라지죠. 미쳤다고 밖에 표현이 안 되는 그래픽 퀄리티, 실감 나는 사운드, 유명 성우들의 더빙,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나 분량 혜자 스토리 같은 부분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보통 대형 퍼블리셔들이 밀어주고, 개발팀 규모도 엄청 커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달라붙어 게임을 정말 잘 다듬어내죠. 마케팅도 어마어마하게 해서 출시 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습니다.
요약하면, AAA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자본, 인력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블록버스터급 대작 게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세계 1위 게임은 무엇인가요?
세계 최고의 게임이 뭐냐고 묻는 질문은 사실 굉장히 복잡합니다. ‘최고’라는 기준이 판매량인지, 동시접속자 수인지, 아니면 문화적 영향력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특정 시점에서 큰 영향력을 보였던 게임을 꼽으라면 말씀하신
콜 오브 듀티 (Call of Duty)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Call of Duty: Black Ops – Cold War)
는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 (Activision Blizzard)
가 2025년 11월에 출시하여 2025년까지도 게임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던 타이틀입니다. 따라서 특정 시점의 인기나 영향력을 기준으로 본다면 충분히 거론될 만합니다.
다만,
콜드 워
하나보다는
콜 오브 듀티
라는 거대한 프랜차이즈 전체의 힘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 시리즈가 꾸준히 전 세계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매년 또는 격년으로 출시되는 신작:
대규모의 충성도 높은 팬층이 매번 새로운 타이틀을 구매하며 시장을 주도합니다.
중독성 강한 멀티플레이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성장 시스템이 플레이어들을 계속 끌어들입니다.
무료 배틀 로얄 모드
워존 (Warzone)
:무료로 제공되는
워존
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높여 신규 유저 유입과 전체적인 활성 플레이어 수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수십 년간 쌓아온 인지도와
액티비전 블리자드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 산하)의 강력한 마케팅 능력이 결합되어 항상 주목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콜드 워
는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특정 시점에 큰 인기를 누렸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전체는 판매량, 활성 유저 수, 영향력 등 여러 면에서 항상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강력한 후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포트나이트
,
리그 오브 레전드
,
마인크래프트
,
GTA V
등 다른 게임들이 언급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왜 게임이 인기가 많아질까요?
게임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가상 환경의 풍부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발전으로 가상 세계는 더욱 몰입감 있고 현실과 유사해지며, 플레이어들에게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정체성을 형성하고 전략을 구축하며 소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했습니다.
기술적 기반 위에 구축된 멀티플레이어 기능과 커뮤니티 요소는 게임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함께 플레이하고 경쟁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강력한 유대감이 형성되고, 이는 게임을 지속하는 중요한 동기가 됩니다. 특히 e스포츠는 이러한 경쟁적이고 사회적인 본능을 극대화하여, 가상 공간에서의 기량 발휘가 현실에서의 인정과 성공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게임은 또한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인 성취감, 숙련 욕구, 탐험 욕구 등을 충족시켜 줍니다. 다양한 장르와 깊이 있는 게임 디자인은 플레이어들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며, ‘실제’ 노력과 기술이 ‘가능한’ 성과(게임 내 목표 달성, 랭킹 상승, 현실에서의 명성 등)로 직결되는 경험은 매우 강력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게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삶의 일부이자 중요한 활동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무엇입니까?
러시아에서 인기 있는 게임 목록은 이렇군. 물론 이 인기라는 게 꼭 경쟁적인 실력과는 관계없지. 핵심 PvP 게임과 아닌 것을 구분해야 해.
- 모탈 컴뱃 11 얼티밋 (PS5/PS4): 아직도 돌아가는구나. MK1 나오기 전까지 치열했지. 콤보와 지상전이 중요했고.
- 레드 데드 리뎀션 2 (PS4): 이건 주로 스토리지. 온라인 모드에 PvP가 있지만, 대중적인 인기는 싱글 플레이 덕분이야. 경쟁 게임으로 보긴 어려워.
- 모탈 컴뱃 1 (PS5): MK11 후속작이지. 시스템이 꽤 바뀌었어. 카메오 시스템 때문에 전략이 다양해졌고. 현재 격투 게임계에서 논란도 좀 있는 편이야.
- 위쳐 3: 와일드 헌트 (PS5/PS4): 명작 싱글 RPG지. 이건 경쟁이랑은 전혀 상관없어. 왜 인기 목록에 있는지야 알겠지만, PvP 마스터한테 물어볼 게임은 아니지.
- 호그와트 레거시 (PS5): 이것도 싱글 플레이. 원작 팬들이 많아서 인기 있는 거지, 다른 플레이어랑 겨루는 게임이 아니야.
- 마블 스파이더맨 2 (PS5): 마찬가지로 완전히 싱글 플레이 액션 게임. 스토리가 좋고 연출이 뛰어나서 인기 많지. PvP 요소는 없어.
러시아에서 어떤 게임이 1위인가요?
러시아에서 인기 있는 게임 목록을 살펴볼까요? 흥미로운 타이틀들이 눈에 띄네요.
먼저 격투 게임의 대명사, 모탈 컴뱃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특히 Mortal Kombat 11: Ultimate (PS5, PS4)와 최신작 Mortal Kombat 1 (PS5)가 모두 순위에 올랐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러시아에서 격투 장르의 위상을 엿볼 수 있네요.
레드 데드 리뎀션 2 (PS4)는 출시된 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인기를 자랑합니다. 광활한 오픈 월드와 깊이 있는 스토리가 게이머들의 마음을 계속 사로잡고 있는 명작이죠.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PS5 버전과 PS4 GOTY 에디션 모두 순위에 올랐네요. RPG의 교과서라 불릴 만한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치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최근 출시된 대작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리포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호그와트 레거시 (PS5)와 PS5의 강력한 독점 타이틀인 마블 스파이더맨 2 (PS5)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네요.
이 목록을 통해 러시아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며, 장르적으로는 격투, 오픈 월드 액션 RPG, 그리고 강력한 IP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5년 세계 최고의 게임은 무엇인가요?
2025년 최고의 게임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e스포츠 분석가의 관점에서 주목할 만한 기대작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Grand Theft Auto VI): 12년 만의 신작으로, 단순한 게임 출시를 넘어선 문화적 이벤트입니다. 직접적인 e스포츠 종목 가능성은 낮지만, 온라인 모드의 확장성이나 스트리밍/콘텐츠 생산에서의 파급력은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클 것입니다. 시장 자체를 뒤흔들 잠재력이 있습니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Doom: The Dark Ages): 고전 FPS의 재해석입니다. 둠 시리즈는 과거 멀티플레이 경쟁 요소가 있었기에, 새로운 아레나 슈터로서의 잠재력을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주류 e스포츠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발사의 지원과 독창적인 경쟁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마피아: 디 올드 컨트리 (Mafia: The Old Country): 스토리와 분위기 중심의 싱글 플레이어 경험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e스포츠와는 거리가 멀지만, 뛰어난 서사와 연출로 팬덤을 확보하며 게임 시장에 깊이를 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아노 117: 팍스 로마나 (Anno 117: Pax Romana): 전략/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장르의 명가인 아노 시리즈의 신작입니다. 복잡하고 깊이 있는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전통적인 e스포츠 형태보다는 특정 팬층을 위한 킬러 타이틀이 될 것입니다.
아톰폴 (Atomfall): 새로운 IP로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나올지 주목됩니다. 개발사인 리벨리온(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강점을 살린 독특한 게임플레이나 멀티플레이 요소가 있다면 시장에 신선함을 줄 수 있습니다. 잠재적인 멀티플레이나 협동 콘텐츠를 지켜봐야 합니다.
페이블 (Fable): 사랑받았던 RPG 시리즈의 리부트입니다. e스포츠와는 무관한 장르이나, 유머와 매력적인 세계관으로 폭넓은 플레이어 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재탄생하는 만큼, RPG 팬들에게는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1st (The Legend of Heroes: Trails in the Sky the 1st): 깊이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 전략적인 턴제 전투가 특징인 JRPG 시리즈의 초기작 리마스터/리메이크입니다. e스포츠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기존 시리즈 팬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작품입니다.
스플릿 픽션 (Split Fiction): 아직 정보가 많지 않은 신규 타이틀입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이나, 혹시 포함될지 모르는 경쟁적인 멀티플레이 요소가 있다면 분석할 가치가 있습니다. 출시 정보가 더 공개되어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25년에는 e스포츠로서의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각 장르에서 기대치가 높거나 거대한 팬덤을 가진 대형 타이틀들이 다수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게임들이 전체 게임 시장의 흐름과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어떻게 재편할지가 주요 분석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AAA 게임과 AA 게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트리플 A 게임? 아, 그건 뭐… 돈 진짜 때려 부어서 만든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들 말하는 거지.
예를 들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피파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같은 거. 제작비가 어마어마하니까 그래픽은 당연히 최고 수준이고, 광고도 여기저기 엄청 때려. 개발팀도 수백, 수천 명 단위로 붙고. 실패하면 회사 망할 수도 있으니 보통 기존에 잘 팔리던 시리즈나 장르 따라가서 대중성을 노리지. 스케일은 크지만 좀 안전빵 느낌?
더블 A 게임은 그보다 예산이 훨씬 적은 게임들 얘기야. 개발팀 규모도 작고, 마케팅 비용도 적으니 트리플 A처럼 막 엄청 화려하진 않아.
대신 예산 압박이 덜해서 그런가, 오히려 신선한 아이디어나 좀 더 실험적인 게임플레이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장르 매니아층을 겨냥하거나 아트 스타일에 집중하기도 하고. 완성도나 볼륨은 트리플 A에 못 미칠 때도 있지만, 예상치 못한 꿀잼을 선사하기도 하는 알짜배기들이 나올 때가 있지.
어떤 게임들을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만들었나요?
드디어 나오는 그 게임! GSC 게임 월드에서 만든 전설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시리즈의 최신작이죠. 스토커 특유의 그 존 분위기랑 A-Life 시스템, 빡센 생존 요소까지, 기대 안 할 수가 없어요.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클리어 스카이, 콜 오브 프리피야티. 이거 다 해봤죠 당연히! 원조 스토커들! 변칙 현상 피하고 아티팩트 찾고 세력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거, 진짜 힘들지만 매력 터졌죠. 특히 모드질 하는 맛이 기가 막혔어요. 클리어 스카이는 좀 버그가 있었지만, 콜 오브 프리피야티에서 완성된 느낌이었죠.
모바일 버전도 있었지. 이건 뭐… 그냥 그런 게 있었다 정도로 알면 될 거예요. 본편이랑 비교하면 좀 그렇죠.
괴도 루팡 대 셜록 홈즈, 잭 더 리퍼 대 셜록 홈즈. Frogwares에서 나온 어드벤처 게임들이죠. 퍼즐 푸는 재미도 있고, 탐정 돼서 사건 파헤치는 몰입감이 좋아요. 특히 잭 더 리퍼 편은 분위기가 엄청 어두웠죠. 미스터리물 좋아하면 추천.
Scivelation은 아쉽게도 개발이 취소된 프로젝트에요. 예전에 TPS 게임으로 기대 좀 모았었는데, 결국 빛을 못 봤죠.
게이머의 46%가 여성입니까?
맞습니다. 현재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게이머 중 약 46%가 여성 플레이어입니다.
이 수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섭니다. 게임 산업의 엄청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 중 하나죠. 단순히 캐주얼 게임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코어 장르를 포함해 매우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랜 시간 게임 신을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여성 게이머들은 플레이하는 게임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며, 커뮤니티 형성이나 게임 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게임 개발이나 마케팅, 심지어 게임 내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 이 중요한 사실이 간과되는 경향이 있어요. 여성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선호나 경험, 그리고 때로는 직면하는 어려움(예: 온라인상의 불필요한 문제)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는 거죠.
결론적으로, 게임 산업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고 모든 플레이어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려면, 여성 게이머들이 가진 영향력과 다양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반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단순히 통계 수치를 넘어, 게임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카스 아니면 도타, 뭐가 더 인기 많아요?
스팀 플레이어 수 기준으로만 본다면, 질문에 언급된 특정 시점(10월 27일)에 Dota 2가 전통적으로 상위권을 지켜온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S:GO)를 잠시 넘어선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기’라는 것은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 제작자의 관점에서 보면, 단순히 한 날짜의 스팀 동시 접속자 수만으로 어떤 게임이 ‘더 인기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두 게임 모두 밸브의 대표적인 e스포츠 타이틀로서 엄청난 팬층과 활발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기도는 여러 요인에 의해 변동합니다. 예를 들어:
- 주요 게임 업데이트나 새로운 콘텐츠 출시 (예: Dota 2의 대규모 패치, CS의 새로운 작전)
- 가장 큰 규모의 e스포츠 대회 개최 (예: Dota 2의 The International, CS의 메이저 대회)
- 지역별 또는 시간대별 플레이어 분포
Dota 2는 깊은 전략과 복잡한 시스템을 가진 MOBA 장르로 긴 플레이 시간을 요구하지만, 그만큼 성장의 재미와 팀 플레이의 깊이가 있습니다. Counter-Strike (CS:GO/CS2)는 빠르고 전술적인 판단과 정확한 에임이 중요한 FPS 장르로, 짧은 시간에도 강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팀 동접자 순위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며 특정 시점에는 Dota 2가 앞설 때도 있지만, 이는 해당 시점의 이벤트(예: TI 종료 후 열기 등)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게임 모두 장기간 매우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어떤 게임이 ‘더’ 인기 있는지는 측정 기준이나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더 위쳐 3는 AA 아니면 AAA예요?
위쳐 3가 AAA 게임이냐고요? 당연히 AAA입니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단순한 RPG를 넘어섰죠. 방대한 오픈 월드와 수백 시간에 달하는 플레이 타임,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와 캐릭터들, 그리고 선택과 결과가 명확한 복잡한 서사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압도적인 그래픽과 디테일은 출시 당시 장르의 기준을 새로 썼다고 평가받아요. 단순히 게임을 넘어 팝 컬처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하츠 오브 스톤’이나 ‘블러드 앤 와인’ 같은 확장팩들의 볼륨과 퀄리티는 AAA 게임이 보여줄 수 있는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죠.
뭐가 게임을 인기 있게 만드나요?
게임이 왜 인기 많냐고? 솔직히 방송하는 입장에서 보면 몇 가지 핵심이 있음.
- 스토리와 아트: 시청자들이랑 같이 몰입해서 ‘와!’ 소리 나오게 만드는 거? 진짜 중요함. 눈이 즐거워야 방송 보는 맛이 나거든. 개발사들이 그래픽이랑 아트 방향 계속 발전시키는 이유가 이거지.
- 신박한 메커니즘: 맨날 하던 거 말고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들고 나오는 게임들. 물리 엔진이 엄청나거나, 게임 속에 또 다른 게임이 있다거나 하는 거. 방송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 만들고 시청자들이랑 같이 웃기 좋음. 게임 디자인의 한계를 계속 넓히는 거지.
- 소통 & 같이 즐기기: 시청자들이랑 같이 플레이하거나 채팅 반응 바로바로 오는 게임들. 방송 텐션 올리는 데 최고야. 멀티플레이 요소나 시청자 참여 이벤트 넣기 좋은 게임들이 확실히 유리함.
- 오래 붙잡을 요소: 엔드 콘텐츠가 풍부하거나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는 게임들. 방송 소재 마르지 않고 길게 가져갈 수 있으니까. 무한 반복 가능한 콘텐츠나 경쟁 시스템 같은 게 있으면 팬덤 만들기 좋음.
- 개발사 케어 & 화제성: 버그 픽스나 피드백 반영 빠른 개발사 게임이 좋고, 출시 전부터 기대감 폭발시키는 마케팅도 무시 못 하지. 초반 시청자 확 끌어모으는 데 큰 역할 함.
GTA가 12살 아이들에게 괜찮을까요?
GTA는 등급 자체가 성인용, 그러니까 18세 이상이야.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이 많아서 그 나이대 아이들이 하기에는 부적합해.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있지만, 내용적으로 문제가 커.
프로게이머 입장에서 봐도, GTA 같은 오픈월드 게임은 특정 장르의 깊이 있는 실력, 예를 들면 에임이나 전략 같은 핵심 게임 능력을 키우는 데는 크게 도움이 안 돼.
12세 아이들에게는 차라리 기본적인 조작감,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이나 전략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게임들이 훨씬 유익하고 재미있을 거야.
마인크래프트처럼 창의력을 발휘하거나,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전략 게임, 혹은 빠른 판단력을 요하는 캐주얼 게임 등 나이에 맞는 좋은 게임들이 정말 많으니까 그런 쪽을 찾아보는 게 좋아.
요약하자면, GTA는 12세에게는 내용적으로나, 게이머로서의 기본기를 다지는 면에서나 적합하지 않다는 거지.
가장 인기 있는 5가지 게임이 뭐예요?
마인크래프트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지. 남녀노소 다 좋아하고 만들고 부수고 살아남고… 무궁무진한 가능성 때문에 지금까지도 최고 인기야. 방송 소재도 끊이지 않음.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건축까지? 그리고 콜라보 미쳤잖아. 맨날 새로운 이벤트 하고 업데이트해서 질릴 틈이 없어. 무료인데 이정도 퀄리티에 재미면 말 다 했지.
PUBG: BATTLEGROUNDS 배그? 원조 배틀로얄이지. 현실적인 총싸움이랑 전략 짜는 맛? 이건 대체불가야. 아직도 아시아 쪽에선 엄청나게 인기 많고 e스포츠도 탄탄해. 치킨 먹방 가즈아!
로블록스 이건 게임 ‘안’의 게임들이라고 봐야지. 유저들이 직접 만들고 플레이하는 플랫폼인데, 진짜 별의 별 게임이 다 있어. 특히 어린 친구들한테 엄청나게 인기 많고. 같이 커뮤니티 게임하기 좋아.
도타 2 이건 진짜 고인물들의 MOBA… 진입장벽 엄청 높은데 그만큼 깊이가 있고 전략적인 재미가 미쳤지. 세계적으로 e스포츠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이건 뭐 설명하면 입만 아파.
원신 오픈월드 RPG인데 그래픽 미쳤고… 캐릭터 뽑는 맛 (이게 좀 무섭지만) 있고, 할 거 진짜 많아. 꾸준히 업데이트되면서 세계관도 넓어지고. 모바일, PC 다 돼서 접근성도 좋아.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아 이건 이제 CS2로 넘어왔지만, 뭐 아직도 ‘카스’ 하면 모르는 사람 없지. 정통 택티컬 FPS의 끝판왕이고, 맵 외우고 각 보는 맛? 그리고 에임 싸움. e스포츠도 진짜 오래됐고.
Dead By Daylight 이거 비대칭 생존 공포 게임. 살인마 1명이랑 생존자 4명? 술래잡기인데 목숨 걸린 술래잡기지. 영화 캐릭터들도 많이 나오고,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야. 팀워크 망하면 바로 갈고리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