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할라 완전 정복, 시간과의 싸움이지! 핵심 스토리만 쭉 따라가면 대략 61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어. 하지만 진정한 바이킹은 모든 것을 겪어봐야 하지 않겠어? 잉글랜드 전역을 탐험하고, 숨겨진 비밀들을 파헤치고, 모든 미니 게임을 섭렵하고, 장비들을 풀업그레이드하고, 낚시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려면… 최소 149시간은 잡아야 할 거야.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시간이고,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 특히, 모든 지역을 완벽하게 탐험하고, 모든 수집 요소를 찾고,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 걸 목표로 한다면, 200시간을 훌쩍 넘길 수도 있어! 게다가, DLC 콘텐츠까지 고려하면… 상상에 맡길게! 아, 그리고 잊지마! 룬 문자를 해독하고, 숨겨진 무덤을 찾고, 전설 속 야수들과 싸우는 시간도 포함해야 한다는 걸! 발할라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야. 거대한 역사 속으로 떠나는 모험이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어떤 순서로 플레이해야 하나요?
본편 메인 스토리: 발할라의 시작이니 당연히 이거부터 달려야지. 잉글랜드 전역을 누비며 에이보르의 서사를 따라가봐.
드루이드의 분노 (Wrath of the Druids): 이건 본편 스토리 중후반부터 플레이 가능해. 잉글랜드 모험 중에 아일랜드로 잠시 다녀오는 느낌으로 해도 좋고, 본편 엔딩 보고 나서 해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파리의 포위 (Siege of Paris): 드루이드보다 더 후반 느낌이야. 잉글랜드 본편의 주요 스토리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하는 걸 추천. 프랑스 배경이라 본편 마무리하고 별도로 즐기기 좋아.
스카이 섬 (Isle of Skye): 이건 오디세이와의 크로스오버 스토리야. 본편의 ‘숨겨진 존재들’ 관련 스토리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플레이하는 게 이해에 도움이 돼. 팬이라면 놓치면 안 될 에피소드!
라그나로크의 서막 (Dawn of Ragnarok): 이건 볼륨이 엄청 큰 신화 파트 확장팩이야. 에이보르의 꿈 속 이야기 형태라, 사실상 본편 스토리와 다른 DLC들을 다 깨고 마지막에 즐기는 걸 가장 추천해. 완전히 다른 세계관이라 생각하고 접근하자.
망각의 사가 (The Forgotten Saga): 라그나로크의 서막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무료 로그라이트 모드야. 본편 진행 중 언제든 시작 가능하지만 라그나로크 서막을 플레이하고 나서 하는 게 내러티브상 더 좋고, 게임플레이 방식이 완전히 달라.
마지막 챕터 (The Last Chapter): 이건 에이보르 이야기의 최종 마무리 에피소드야. 모든 것을 끝내고 진짜 마지막에 플레이하도록 만들어졌어. 에이보르의 긴 여정을 장식하는 엔딩이지.
발할라에서 실제로 오딘을 이길 수 있나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오딘을 정말 ‘물리칠’ 수 있냐고요? 네, 하지만 일반적인 전투 승리 방식은 아닙니다.
오딘과의 대결은 물리적인 힘겨루기보다는 에이보르의 의지를 시험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전통적인 방법, 즉 무기를 사용해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는 오딘을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날카로운 무기나 뛰어난 전투 기술은 여기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딘을 ‘이기기’ 위한 핵심은 싸우는 것을 거부하고 그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전투 페이즈가 시작되면 오딘에게 대항하거나 공격하려 하지 마세요. 대신, 오딘에게서 멀어지면서 빛나는 출구(문)를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오딘이 당신을 붙잡고 싸움을 강요하더라도, 저항하거나 공격하는 대신 탈출구로 이동하는 데 집중하세요.
오딘은 에이보르가 자신의 힘과 운명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복종하길 바랍니다. 당신이 싸움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는 행위 자체가 그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진정한 ‘승리’를 거두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컨트롤 실력보다는 스토리와 연출에 따르는 ‘선택’으로 극복하는 구간입니다. 오직 앞을 향해 걸어나가세요.
발할라 플레이 시간은 몇 시간인가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유비소프트가 추구하는 방대한 오픈월드 게임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긴 플레이 타임을 자랑하는 타이틀 중 하나입니다.
분석에 따르면, 메인 스토리 라인만 따라가는 데는 약 55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하지만 이는 게임의 극히 일부만을 경험하는 것이며, 방대한 맵 탐험, 다양한 부가 퀘스트, 수집 요소, 지역 활동 등 모든 콘텐츠를 즐기는 완벽주의 성향의 플레이어에게는 최소 100시간을 훨씬 초과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출시 후 지속적으로 대규모 확장팩(예: 분노의 드루이드, 파리 포위전, 라그나로크의 서광 등)이 추가되면서 전체 플레이 가능한 콘텐츠의 총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추가 콘텐츠까지 포함하여 게임의 모든 것을 경험하려 한다면, 150시간에서 200시간 이상의 몰입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의 수명과 콘텐츠 볼륨 면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집니다.
발할라의 최고 레벨은 몇인가요?
발할라에서 캐릭터 성장은 일반적인 레벨업 시스템과는 다소 다릅니다.
최대 레벨에 도달하면 더 이상 스킬 포인트가 아닌 숙련도 포인트를 얻게 됩니다.
제공된 정보(15.04.2022 기준, 모든 DLC 포함 시)에 따르면, 이 전환이 이루어지는 시점의 최대 레벨은 535였습니다.
이 숙련도 포인트는 공격, 방어, 체력, 원거리 공격 등 네 가지 기본 능력치를 추가로 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는 단순히 레벨 수치를 올리는 것을 넘어, 스킬 트리를 완성한 후에도 캐릭터의 전투 효율성을 미세 조정하고 특정 플레이 스타일에 최적화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엔드게임 성장 시스템입니다.
고난이도 콘텐츠나 강력한 적과의 전투에서는 이 숙련도 포인트로 확보한 추가 능력치 차이가 승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떤 순서로 어쌔신을 플레이하나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 처음 발을 들이는 거라면, 가장 먼저 어쌔신 크리드 II부터 시작하는 게 정석 빌드입니다.
이지오 아우디토레의 탄생이자, 이 시리즈의 핵심인 파쿠르, 암살, 잠입 등 기본 메커니즘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최고의 튜토리얼 구간이죠. 만약 이 게임의 재미에 푹 빠져 더 파고들고 싶다면, 곧바로 이어지는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와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까지 연달아 플레이해서 이지오 사가 전체를 완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세 편은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게임으로 봐도 무방하며, 여기서 시리즈의 근간이 되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지오 트릴로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다면, 다음 단계는 시스템에 꽤 큰 변화가 적용된 어쌔신 크리드 III입니다. 전투 방식이나 이동의 디테일이 달라지니 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스타일을 익혔다면, 이제 스케일이 확장되고 해상전 메타를 완벽하게 정립한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로 넘어가세요. 기존 암살 플레이와 더불어 시원한 해상 전투라는 완전히 새로운 게임플레이가 펼쳐집니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것은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입니다. 근대 도시를 배경으로 하며, 그래플링 훅 같은 신규 이동 도구로 이전과는 다른 속도감 있는 파쿠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순서대로 플레이하면 시리즈의 발전 과정과 게임별 특징을 명확하게 느끼며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겁니다.
발할라에서 최대 레벨은 얼마인가요?
발할라에서 최대 파워 레벨은 400이야.
근데 400 찍고 나면 이제 일반 스킬 포인트 대신 ‘숙련 포인트‘라는 걸 얻게 돼.
이 숙련 포인트는 사실상 무한 파밍 가능! 스킬 트리 다 찍고 나서도 계속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 경험치 쌓이면 똑같이 한 점씩 들어와.
숙련 포인트는 공격력, 방어력, 은신 능력 같은 핵심 스탯을 조금씩 올려줘. 이걸로 취향에 맞게 추가적인 세팅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중요한 거! 처음으로 숙련 포인트 하나 쓰잖아? 바로 트로피/도전과제 딱! 하고 터질 거야. 플래티넘 노리는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해 둬.
그러니까 400이 끝이 아니라, 사실상 그때부터 진정한 의미의 ‘무한 성장’이 시작된다고 보면 돼. 파밍하는 재미가 또 생기는 거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메인 스토리는 얼마나 걸리나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메인 스토리 길이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HowLongToBeat와 같은 플레이 시간 추적 사이트의 평균 데이터를 보면, 발할라의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는 데 대략 6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튜토리얼 및 가이드 제작 경험으로 볼 때, 이 61시간이라는 수치는 단순히 메인 퀘스트 표지만 쫓아가는 경우보다는, 게임 진행에 필수적이거나 권장되는 최소한의 지역 탐험과 서브 활동(전투력 레벨 상승을 위한)을 포함했을 때의 평균으로 해석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발할라는 특정 스토리 라인을 진행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전투력 레벨이 요구되며, 이를 충족하려면 메인 퀘스트 외의 다른 콘텐츠를 일부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수 메인 스토리 플레이 시간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61시간은 메인 캠페인에 집중했을 때의 예상 시간이며, 만약 게임의 모든 서브 퀘스트, 수집 요소, 탐험 콘텐츠, 혹은 DLC까지 즐기려 한다면 플레이 시간은 140시간을 훨씬 넘어서는 방대한 규모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발할라의 메인 스토리만 하더라도 상당한 플레이 시간이 필요하며, 평균적인 플레이어는 60시간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어쌔신 크리드는 어떤 순서로 하는 게 좋을까요?
플레이 순서는 이렇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Assassin’s Creed II로 시작하세요. 이 게임은 시리즈의 기반을 다졌으며, 주인공 에지오 아우디토레의 매력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에지오의 서사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이어서 Assassin’s Creed Brotherhood와 Assassin’s Creed Revelations까지 플레이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세 편은 ‘에지오 3부작’으로 불리며 시리즈 초기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에지오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Assassin’s Creed III로 넘어가 미국의 독립 혁명 시대를 경험하세요. 주인공과 배경이 바뀌며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 다음은 많은 팬들이 명작으로 꼽는 Assassin’s Creed IV: Black Flag입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해적 테마와 방대한 해상 탐험, 전투 시스템이 핵심입니다.
이어서 Assassin’s Creed Syndicate를 플레이하며 빅토리아 시대 런던으로 이동하세요. 쌍둥이 주인공의 시점에서 산업 혁명기의 혼란스러운 도시를 탐험하게 됩니다.
이 순서는 각 게임의 스토리 흐름과 게임 시스템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시리즈의 발전을 체감하고 각 시대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어떤 성별을 선택해야 할까요?
게임 분석가 관점에서 볼 때,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에이보르의 성별 선택은 메인 서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개발팀이 플레이어에게 최대의 자유도를 제공하고, 다양한 해석과 몰입을 가능하게 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습니다.
선택지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입니다:
- 여성 에이보르
- 남성 에이보르
- 애니머스가 결정하게 하기
특히 ‘애니머스가 결정하게 하기’ 옵션은 흥미로운 디자인 선택입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특정 스토리라인(예: 오딘과 관련된 시점)에서는 남성 에이보르가, 게임의 주된 현실 기반 스토리라인(잉글랜드 탐험 등)에서는 여성 에이보르가 자동으로 전환되며 등장합니다. 이는 애니머스의 데이터 불완전성이나 다양한 기억 조각을 탐험하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진행 중 언제든지 특정 지점(애니머스 이상 현상 지역)을 통해 성별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초반 선택에 대한 부담 없이 게임을 시작하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지 다른 성별로 플레이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하여 플레이어 편의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한 설계입니다.
성별에 따른 미묘한 차이는 주로 성우의 연기 톤이나 아주 사소한 대사 변화에 있을 수 있으나, 게임의 핵심적인 플롯 진행, 주요 캐릭터 상호작용, 습득 가능한 장비나 스킬 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떤 성별을 선택하든 발할라의 핵심적인 경험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결론적으로, 성별 선택은 스토리에 중요하지 않으며 언제든 변경 가능하므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되, ‘애니머스가 결정하게 하기’ 옵션은 개발팀의 서사 및 시스템적 의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선택지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컴플리트 에디션은 무엇이 다른가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컴플리트 에디션과 얼티밋 에디션 구성 차이에 대해 분석합니다.
얼티밋 에디션은 기본 게임에 ‘드루이드의 분노’ 및 ‘파리의 포위전’ DLC와 ‘버서커’ 외형 팩이 포함됩니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기본 게임과 동일한 두 개의 DLC(‘드루이드의 분노’, ‘파리의 포위전’)를 포함하며, ‘버서커’ 외형 팩 대신 대규모 확장팩인 ‘라그나로크의 서막’이 포함됩니다.
핵심적인 차이점은 게임의 가장 큰 유료 콘텐츠인 ‘라그나로크의 서막'(Dawn of Ragnarök)의 포함 여부입니다.
‘라그나로크의 서막’은 단순 DLC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신화 세계와 추가적인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 능력, 스토리라인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대규모 확장팩입니다.
반면 ‘버서커’ 외형 팩은 순수하게 캐릭터 및 장비의 시각적 외형만을 변경하는 아이템으로, 게임 플레이 자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컴플리트 에디션은 ‘라그나로크의 서막’이라는 가장 방대한 콘텐츠 확장을 포함하는 반면, 얼티밋 에디션은 메인 DLC들 외에 초기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는 소규모 보너스(주로 시각적 요소)에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카산드라가 어떻게 발할라에 있나요?
카산드라가 원래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에서 케팔로니아 서해안의 크라니아 고대 유적에 홀로 은둔하며 사이클롭스 같은 악당들의 부하들과 싸웠던 것은 맞습니다. 이게 그녀의 시작점이죠.
하지만 그녀가 수천 년 후인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시기에 등장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헤르메스의 지팡이’ 때문입니다! 오디세이 본편 스토리를 통해 이 강력한 유물을 얻게 된 카산드라는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살게 되었고, 240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남아 발할라 시대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발할라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어쌔신 크리드 크로스오버 스토리’라는 무료 업데이트/DLC를 통해서입니다. 플레이어(에이보르)는 스코틀랜드 북부의 ‘스카이 섬’에서 이 전설적인 영웅과 만나게 되며, 함께 새로운 미스터리를 풀고 유물과 관련된 탐험을 하게 됩니다. 단순한 이스터 에그를 넘어, 게임 내에서 직접 그녀와 상호작용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갓 오브 워 발할라 깨는 데 얼마나 걸려요?
메인 스토리 클리어까지는 보통 약 7시간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발할라 DLC의 모든 콘텐츠를 100% 완료하고 숨겨진 진 엔딩까지 보려면 총 17시간 가량을 예상해야 합니다. 추가되는 10시간은 단순한 수집이 아닌, 로그라이크 특유의 반복 플레이와 성장에 소요되는 시간입니다.
이 추가 시간 동안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포함됩니다:
- 다양한 난이도와 조건의 도전 과제 완수
- 무기와 능력치 업그레이드 및 숙련도 향상
- 크레토스의 내면 이야기와 관련된 숨겨진 정보 및 기록 수집
- 진 엔딩을 해금하기 위한 특정 조건 충족 및 여러 번의 시도
플레이어의 숙련도나 목표 설정에 따라 시간은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모든 것을 경험하며 크레토스의 발할라 여정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면 됩니다. 서두르지 않고 각 시도를 통해 강해지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할라 전투력을 어떻게 빠르게 올릴 수 있나요?
발할라에서 힘(Power) 수치를 올리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입니다. 바로 스킬 트리의 노드를 해금하는 것이죠.
각 노드를 하나씩 열 때마다 에이보르의 힘 수치가 +1씩 증가합니다. 즉, 얼마나 많은 스킬 노드를 활성화했는지가 곧 당신의 힘 수치가 되는 것입니다.
스킬 포인트를 빠르게 얻으려면 경험치(XP)를 효율적으로 벌어야 합니다. 주요 퀘스트 라인을 진행하거나, 월드 이벤트를 해결하고, 맵 곳곳을 탐험하여 보물을 찾고, 약탈(Raid)을 감행하는 등의 활동들이 많은 경험치를 제공하니 이쪽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킬 트리는 단순히 힘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액티브 능력(Active Skills)을 배우거나 공격력, 방어력 등 핵심 스탯을 향상시켜 전투 스타일을 더욱 강화해주니, 어떤 노드를 먼저 찍을지 전략적으로 고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힘 수치 자체를 빠르게 올리려면 가능한 많은 경험치를 모아 스킬 포인트를 확보하고, 그 포인트로 스킬 트리의 노드들을 꾸준히 해금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에이씨 발할라는 어떻게 끝나나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엔딩 심층 분석 (이스 관점)
발할라 스토리의 핵심 엔딩 지점에서 에이보르와 시구르드는 위그드라실이라는 이스 유물에 도달합니다. 이 장치는 고대 이스 문명이 남긴 거대한 데이터 네트워크이자, 정신을 연결하는 시뮬레이션 장치입니다. 실제로 시구르드는 바심(로키의 현자)의 유도와 조작으로 이곳을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
- 위그드라실 진입 및 체험: 에이보르와 시구르드의 정신은 위그드라실의 디지털 공간으로 연결됩니다. 이곳은 그들의 인식 속에서 북유럽 신화의 ‘발할라’와 같은 형태로 구현되지만, 본질은 이스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 현실입니다.
- 시뮬레이션 속 인물들 (스발라/프레이야 등): 시뮬레이션 안에서 만나는 ‘신들’은 실제 이스인들의 데이터 기록이나 형상입니다. ‘프레이야’로 나타나는 인물은 이스인 스발라의 데이터 형상이며, 스발라는 북유럽 신화에서 발키리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이스가 어떻게 신화적 요소의 기반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입니다. 이곳에서 에이보르(하비/오딘의 현자)와 시구르드(튀르의 현자)는 자신들의 전생인 이스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 에이보르의 각성: 시뮬레이션 내부에서 에이보르는 이 모든 것이 현실이 아니며, 자신과 시구르드가 단순히 ‘신화 속 영웅’이 아닌, 이스 문명의 ‘현자(Sage)’로서 환생했다는 진실에 다가섭니다. 특히 오딘으로서의 인격과 싸워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이스들의 운명에 묶이지 않기로 결심하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 현실로의 복귀: 에이보르의 설득으로 시구르드와 함께 위그드라실 시뮬레이션에서 연결을 끊고 현실 세계로 돌아옵니다. 시구르드는 이 경험으로 깊은 상흔을 입습니다.
현실로 돌아온 그들을 맞이한 것은 수 세기 동안 위그드라실 시설에 자신의 의식을 보존하고 있던 바심이었습니다. 바심은 자신의 전생인 로키의 복수심(자신의 아들 펜리르와 관련된 하비/오딘에 대한 원한)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으며, 오딘의 현자인 에이보르를 보자마자 공격을 감행합니다. 이 대결과 그 결과가 바로 이후의 현대 시대 스토리와 시리즈 전체의 향방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어떤 어쌔신 크리드가 제일 좋나요?
어크 시리즈 통틀어서 ‘제일 개쩐다’고 생각하는 부분? 저는 오리진입니다.
이 게임부터 어크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처럼 스토리 라인 따라가는 반쯤 열린 스텔스 액션 느낌이 아니라, 진짜 광활하고 살아있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모험으로 확 바뀐 거죠.
이집트 세계관 구현이 미쳤었습니다. NPC들이 각자 생활 패턴이 있고, 야생동물도 살아 움직이고,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탐험하는 재미가 진짜 컸어요. 전투 시스템 바뀐 것도 신의 한 수였죠. 타겟팅 방식에서 판정 기반으로 바뀌고, RPG 요소 들어가면서 템 파밍하고 스킬 찍는 맛이 생겼어요. 예전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손맛도 좋아졌달까?
오리진이 이 전환점을 제대로 만들면서 이후의 오디세이나 발할라 같은 작품들이 나올 수 있었던 기반이 된 거죠.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작품이라고 봅니다. 주인공 바예크 스토리도 정말 좋았고요. 암살단 기원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었고.
발할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개발 팀을 말하는 거라면,
핵심 리더십은 아슈라프 이스마일 디렉터랑 더비 맥데비트 수석 작가였어. 이 사람들이 게임의 전체적인 비전이랑 스토리를 책임졌지. 우리가 플레이하는 월드나 퀘스트 라인이 다 이 사람들의 손에서 나왔다고 보면 돼.
음악은 예스퍼 키드, 사라 샤흐너, 에이나르 셀비크가 맡아서 분위기를 엄청 잘 살렸고.
결국 게임의 완성도나 우리가 느끼는 플레이 경험은 이 핵심 개발팀이 어떻게 이끌어갔는지에 달려있었던 거지. 누가 만들었는지 아는 건 게임의 방향성이나 나중에 나올 업데이트 같은 걸 이해하는 데도 꽤 중요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나요?
자, 발할라에서 ‘어떤 길을 가야 하나요?’ 많이들 물어보는데, 간단하게 정리해줄게. 이게 사실 정해진 답이 있는 건 아니고 네 플레이 스타일에 달렸어.
일단 까마귀 길. 이거 딱 봐도 각 나오잖아? 은신이랑 활 좋아하는 사람들 위한 거야. 적한테 들키지 않고 그림자처럼 움직이거나, 멀리서 활로 약점을 노리는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이쪽이지. 암살 데미지도 올려주고, 은신 관련 유틸 스킬들이 많아. 조용히 미션을 깨거나 전투를 아예 피하고 싶을 때 좋지.
다음은 늑대 길인데, 이건 뭐랄까… 만능? 밸런스형이라고 보면 돼. 근접 전투랑 원거리 전투 양쪽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강해지고 싶다면 늑대 길 타면 돼. 특정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플레이를 원한다면 늑대가 진짜 좋지. 아직 내 플레이 스타일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일단 늑대부터 가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야.
마지막으로 곰 길! 이건 그냥 돌격 앞으로야. 쎄게 때리는 거 좋아하고, 적들 한복판에 뛰어들어서 다 때려 부수는 거 좋아하면 곰이지. 양손 도끼나 망치 같은 거 들고 무식하게 싸우는 거에 특화돼 있다고 보면 돼. 체력이나 방어력 같은 생존력도 올려주고, 근접 공격 관련 스킬들이 대부분이야. 몸빵 좀 되면서 시원하게 싸우고 싶다면 곰 길 타면 후회 안 할 거야.
아 그리고 중요한 건, 발할라 스킬 트리가 좋은 게 뭐냐면 이거 하나만 파야 하는 게 아니야. 나중에 포인트 쌓이면 다른 트리에 있는 스킬도 얼마든지 찍을 수 있고, 심지어 언제든지 무료로 초기화 가능하거든? 그러니까 처음에 너무 고민하지 말고 끌리는 거 먼저 가보고, 나중에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거! 부담 없이 즐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