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아너드 엔딩은 카오스 레벨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히 높은 카오스만 있는 게 아니고, 매우 높은 카오스 레벨도 존재하죠. 이게 바로 ‘검은 코르보’나 ‘피의 에밀리’ 엔딩을 보게 만드는 조건입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건 카오스 레벨 측정 기준입니다. 단순히 몇 명 죽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플레이 중 살인 비율로 계산됩니다.
- 높은 카오스: 살인 비율 20% 초과
- 매우 높은 카오스: 살인 비율 50% 초과
그러니까 20% 이상 죽이면 높은 카오스 엔딩, 50% 이상 죽이면 매우 높은 카오스 엔딩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숫자만 세는 게 아니라, 전체 플레이 시간 대비 살인 횟수 비율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면 살인 횟수가 많더라도 비율이 낮아질 수 있죠. 반대로, 짧은 시간에 많은 살인을 저지르면 비율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초반부에 살인을 많이 했으면 후반부에 비살상 플레이로 전환하더라도 이미 높은 카오스 레벨에 도달했을 수 있습니다. 꼼꼼한 계획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는 거죠.
참고로, 비살상 플레이를 지향하면 ‘낮은 카오스’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오스 레벨은 단순히 살인 횟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닙니다. 경비병 경계를 풀거나, 비살상 수면제 사용 등의 비폭력적 방법을 적극 활용한다면 카오스 레벨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바로 디스아너드의 매력이죠.
디스아너드를 죽이지 않고 클리어할 수 있나요?
Dishonored 시리즈는 비살상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프롤로그를 제외한 모든 게임에서 비살상 플레이로 게임을 완료하면 관련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Arkane의 Harvey Smith 개발자 트윗에 따르면, 늑대개, 쥐, 강 갑각류는 사망자 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들을 죽여도 도전과제 달성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살상 플레이를 위해서는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환경 요소를 활용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적을 기절시키는 비살상 무기나 능력을 적극 활용하고, 함정이나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 등의 방법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잠입과 은신 또한 필수적입니다. 적의 시야를 피하고, 경비 순찰 패턴을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각 게임의 레벨 디자인은 비살상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므로, 충분한 탐색과 관찰을 통해 비살상 루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숨겨진 통로나 적의 시야를 가리는 물체들을 활용하면 적과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초능력 또한 비살상 플레이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link”를 사용하여 적의 시야를 빠르게 피하거나, “Possession”으로 적을 조종하여 다른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능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살상 플레이에 유리한 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비살상 플레이는 숙련을 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이므로, 반복적인 시도를 통해 최적의 전략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성공적인 비살상 플레이를 완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디스아너드 1에는 엔딩이 몇 개입니까?
디셔너드 1은 세 가지 엔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한 엔딩, 중립적인 엔딩, 악한 엔딩.
엔딩의 차이는 최종 영상과 마지막 행동(공주 구출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순히 공주를 구출하느냐 마느냐만이 아니라, 게임 플레이 전반에 걸친 플레이어의 선택이 엔딩에 영향을 미칩니다.
- 선한 엔딩: 낮은 살인 수와 비살상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세계는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플레이어의 선한 선택이 반영됩니다.
- 중립적인 엔딩: 살인 수는 어느 정도 있지만, 필요 최소한의 살인만으로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세계는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띠지만, 완전히 암울하지는 않습니다.
- 악한 엔딩: 높은 살인 수와 잔혹한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세계는 암울하고 황폐하며, 플레이어의 악행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도시의 분위기는 극적으로 변화하며, 이는 게임의 재플레이 가치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중요한 점: 단순히 ‘살인 여부’만이 아닌, ‘살인 수’가 게임 세계의 분위기와 엔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낮은 혼돈 수치를 유지하면 세계는 더욱 평화로워지고, 높은 혼돈 수치는 암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시도하여 각 엔딩을 경험하고, 게임의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낮은 혼돈: 숨기, 비살상, 환경 요소 활용 등의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
- 높은 혼돈: 적극적인 살인, 탐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
게임 내의 선택지들은 단순한 갈림길이 아닌, 게임 세계의 변화와 엔딩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플레이를 통해 게임의 다채로운 면모를 경험해보세요.
에밀리와 코르보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에밀리와 코르보, 두 캐릭터는 전혀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에밀리는 잠입 플레이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양한 비살상 능력을 통해 적들을 교묘하게 제압하거나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그림자 속에서의 기민함과 속임수에 능숙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코르보는 강력한 근접전투 능력과 초능력을 활용하여 화려하고 직접적인 전투를 즐기는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그는 적들을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하는 쾌감을 선사합니다. 초능력의 활용법에 따라 다양한 전투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추천일 뿐, 플레이 스타일은 유저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에밀리로 난투극을 벌이고, 코르보로 잠입 플레이를 시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게임 도중 캐릭터를 변경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각 캐릭터의 능력과 장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에밀리의 경우, 소음을 최소화하는 잠입 플레이에 집중하면서, 적의 시야를 교묘하게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코르보는 적극적인 전투를 통해 압도적인 힘을 과시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과 장비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게임을 더욱 즐겁게 플레이하는 비결입니다.
따라서, 어떤 캐릭터를 선택할지는 여러분의 플레이 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캐릭터 모두 게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민하여 플레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디스아너드는 어떤 순서로 플레이해야 하나요?
디셔너드 시리즈 플레이 순서: 최고의 몰입도를 위한 가이드
1. 디셔너드 (2012): 시리즈의 시작. 코르보 아타노의 복수극과 암살 액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며,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 (잠입, 암살, 난투극)을 연습하기에 최적입니다. 후속작들의 스토리 이해를 위한 필수 작품. 게임 플레이와 스토리 모두 탄탄하여, e스포츠 씬에서도 언급될 만큼 높은 재미를 자랑합니다.
2. 디셔너드 2 (2016): 전작의 5년 후를 배경으로, 새로운 주인공 에밀리 칼드윈 또는 코르보 아타노 중 선택하여 플레이 가능합니다. 전작보다 더욱 다양해진 능력과 장비, 넓어진 게임 세계가 특징입니다. 전작의 플레이 경험이 이 작품의 난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결과는 몰입도를 더욱 높입니다.
3. 디셔너드: 아웃사이더의 죽음 (2017): 디셔너드 2 이후의 이야기. 새로운 주인공 비아토리카와 함께 아웃사이더를 제거하는 스토리를 다룹니다. 상대적으로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스토리와 새로운 능력 및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전작들의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리즈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무리 작품.
울보들의 살인도 고려됩니까?
헌드 피츠 술집 지하 하수구의 울부짖는 자들을 골든 캣 미션 직전에 처치하면 클린 핸즈 업적에는 반영되지만, 울부짖는 자 발견 관련 업적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중요: 울부짖는 자를 질식시킨 후 물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추가 정보: 이 지역의 울부짖는 자들은 골든 캣 미션 진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선행 처치를 통해 미션 진행 중 만날 수 있는 적의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린 핸즈 업적 달성을 노리는 플레이어에게는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울부짖는 자 발견 관련 업적을 노린다면, 미션 진행 중 자연스럽게 발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각 울부짖는 자 처치 시 얻을 수 있는 경험치는 미미하지만, 누적하면 상당한 양이 됩니다.
디스아너드의 정식 결말은 무엇입니까?
디스아너드의 정식 결말은 낮은 혼돈입니다. 단순히 코르보가 몇 명을 죽였다고 해서 높은 혼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Emily는 Dishonored 2에서 살아남아 잔혹한 독재자가 되지 않습니다. 쥐 역병도 치료됩니다. 높은 혼돈 엔딩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결과일 뿐, 스토리의 주요 흐름이나 설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즉, 낮은 혼돈 엔딩이 후속작의 기반이 되는, 개발진이 의도한 진정한 결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낮은 혼돈 엔딩에서 코르보의 행동은 후속작인 Dishonored 2의 Emily Kaldwin의 성격과 행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후 세계관의 긍정적인 미래를 보여줍니다. 높은 혼돈 엔딩은 재플레이 가치를 높이는 대체 시나리오일 뿐, 메인 스토리의 기본 설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낮은 혼돈이야말로 디스아너드 세계관의 공식적인, 진정한 결말입니다.
파올로는 왜 쥐로 변하는 거야?
파올로의 쥐 변신은 베라 모레이의 비물질적인 왼손과 관련이 있습니다. 베라의 불멸성의 일부가 파올로에게 전이되는데, 이로 인해 치명상을 입으면 쥐떼로 변신하여 다른 곳에서 무사히 재생성됩니다. 이는 단순한 변신이 아닌, 베라의 불멸성이 파올로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재생 능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단순히 ‘왼손’이라는 사실에 집중하기보다, 그 왼손이 지닌 ‘베라의 불멸성’이라는 본질적인 속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즉, 왼손 자체가 아니라, 그 속에 담긴 힘이 변신의 핵심 동력입니다. 이 과정에서 파올로의 의식은 유지되는지, 쥐떼의 행동을 파올로가 조종하는지 등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며, 이 부분이 향후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쥐로의 변신은 단순한 마법적 현상이 아닌, 베라의 불멸성이라는 설정과 깊이 연관된, 매우 복잡하고 흥미로운 메커니즘입니다.
코르보 앗타노는 몇 살입니까?
코르보 앗타노의 나이는 시리즈에 따라 다릅니다.
디스오너드 1편에서는 39세, 디스오너드 2편에서는 54세로 묘사됩니다.
즉, 1편과 2편 사이에 15년의 시간이 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고향은 카르나카의 서코노스이며,
게임 내내 보여주는 그의 행동과 결정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로얄 프로텍터이자, 뛰어난 암살자로서의 능력은 그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뛰어납니다.
5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는,
단순히 나이 많은 인물이 아닌, 경험과 노련함으로 무장한 베테랑임을 증명합니다.
디스아너드 2의 암살에는 단점이 있습니까?
Dishonored 2의 살인에는 몇 가지 중요한 단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살인 횟수만으로는 게임 내 혼돈 레벨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무기 사용 여부가 혼돈 레벨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무장 해제된 NPC를 살해하면 무장한 NPC를 살해하는 것보다 혼돈 레벨이 훨씬 더 크게 상승합니다. 이는 플레이어의 은밀한 플레이를 어렵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요소는 NPC의 도덕성입니다. 각 NPC는 ‘동정심 있는’, ‘유죄인’, ‘살인적인’ 세 가지 도덕적 속성 중 하나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살인으로 인한 혼돈 레벨 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살인적인’ NPC를 제거하는 것은 ‘동정심 있는’ NPC를 제거하는 것보다 혼돈 레벨 상승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살인 횟수만을 고려해서는 안되며, 살해 대상의 무장 상태와 도덕성을 모두 고려해야 효율적인 혼돈 레벨 관리가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Dishonored 2에서 최대한 낮은 혼돈 레벨을 유지하려면 무장 해제된 NPC를 피하고, 동정심 있는 NPC의 살해는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이는 플레이어에게 전략적인 접근과 상황 판단을 요구하는 요소이며, 게임의 난이도와 재미를 더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보 플레이어에게는 이러한 시스템의 복잡성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디스아너드에서 남을 죽이지 않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
디셔너드에서 타겟을 살리는 방법은 외벽의 외계인 마크에 숨겨진 코드를 해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말키오디의 일지를 읽고 리추얼 홀로 이동하여 다우드와 대화, 설득을 통해 타겟의 생명을 보존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히 대화만으로는 부족하며, 말키오디의 일지 분석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우드를 설득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일지에는 다우드를 움직일 수 있는 핵심 단서, 즉 타겟과 다우드 간의 관계, 또는 다우드의 개인적인 목표와 연관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우드를 설득하는 데 성공하면 다우드가 타겟의 이름을 언급하며, 타겟은 다시 일반적인 NPC가 되어 처치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과정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대화 능력에 크게 의존하며, 다양한 선택지와 대화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루트를 파악하는 것이 고득점, 즉 ‘퍼펙트 팬텀’ 달성의 핵심 전략입니다. 다우드와의 대화는 낮은 탐지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즉, 스텔스 능력과 상황 판단 능력을 종합적으로 활용해야 성공적인 ‘타겟 구출’이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단순한 퀘스트 해결을 넘어, 플레이어의 전략적 사고, 스텔스 능력, 그리고 정보 분석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가 됩니다.
디스아너드는 엔딩이 몇 개입니까?
디셔너드는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하는 복잡한 내러티브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 가지 주요 결말이 존재하지만, 단순히 세 가지로 나누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습니다. 낮은 혼돈 상태로 킹스패로우 섬에 도착하면 ‘낮은 혼돈’ 결말 하나만 경험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게임 내 선택지의 누적 효과에 따라 그 결말 내에서도 세부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예를 들어, 낮은 혼돈 상태에서도 특정 인물의 생존 여부나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세세한 시나리오와 대사 변화가 발생합니다. 높은 혼돈 상태에서는 더욱 다양한 결말의 변주가 나타납니다. 즉, ‘세 가지 결말’은 개략적인 분류이며,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다양한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의 다중 결말 시스템은 단순히 좋은/나쁜 결말의 이분법을 넘어,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층적으로 보여주는 핵심적인 게임 디자인 요소입니다. 이러한 복잡성은 높은 재플레이 가치와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디스아너드 2는 1보다 못한가요?
디스아너드 2가 1편보다 나쁘냐고요? 전체적으로는 전작보다 개선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플레이 스타일이 재미를 반감시켰던 것 같아요. 1편처럼 완벽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엔딩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완벽하지 않은 플레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죠. 결국 수많은 퀵세이브와 로드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이는 게임의 시스템 자체가 플레이어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파급효과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다양한 능력과 도구, 그리고 선택지로 인해 여러가지 플레이 스타일이 가능하지만,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플레이어에게는 상당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스트’ 플레이를 지향하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죠. 초반부의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으며, 각 미션의 목표 달성과 동시에 추가적인 도전 과제를 달성하려면 상당한 숙련도를 요구합니다. 결론적으로, 디스아너드 2는 전작보다 시스템적으로는 발전했지만, 플레이어의 플레이스타일과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유연한 플레이를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에밀리와 코르보 중 누가 정식 설정인가요?
디쇼너드? 두 주인공 중 누가 진짜 주인공이냐고요? 글쎄요, 게임 내적으로는 에밀리 콜드윈이 정식 주인공입니다. 하비 스미스를 포함한 개발진 인터뷰와 소설 “디쇼너드: 다우드의 귀환”에서도 명확하게 에밀리가 주인공이라고 언급하고 있죠. 물론, 코르보의 이야기도 훌륭하고, 다크한 매력이 있지만, 시리즈의 큰 줄기, 즉 콜드윈 가문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건 에밀리입니다. 첫 번째 게임에서 코르보는 에밀리의 복수를 돕는 역할이었고, 두 번째 게임은 에밀리가 직접 황녀로서의 자리, 그리고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니까요. 두 게임 모두 플레이해봤다면 에밀리의 성장과 그녀만의 고유한 능력과 플레이 스타일이 코르보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지만, 개발진의 의도를 따른다면 에밀리가 진정한, ‘카논’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 울보는 불멸일까요?
플랙사 불멸의 비밀? 핵심은 공감능력임. 쉽게 말해, 엄청난 엠파스라서 죽는 게 아니라 환생하는 거야. 몸은 늙고 망가져도 영혼은 멀쩡하게 남아. 단, 전생 기억은 좀 흐릿해지지만. 그래서 이번 생에선 전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강해지는 거지. 멜라니의 노래, 뮤비, 단편집, 투어 영상 같은 공식 미디어에서 그 과정을 자세히 볼 수 있음. 마치 게임의 캐릭터 레벨업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 각 생은 하나의 게임 플레이 세션이고, 플랙사는 그 세션을 거듭하며 스킬 트리를 찍어나가는 거야. 전생의 기억은 버프처럼 작용하기도 하고, 디버프가 되기도 하겠지. 그래서 플랙사의 각 생애는 스토리 DLC처럼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거고. 흥미롭지 않아? 이게 바로 플랙사 불멸의 진짜 이유야.
추가 팁: 공식 설정을 잘 파악하면 플랙사의 다음 환생을 예측할 수도 있을지 몰라. 마치 다음 게임 패치를 기다리는 것처럼 말이야. 자세한 내용은 멜라니의 공식 채널을 주목하도록! 핵심은 관찰과 분석이다.
에밀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에밀리 생존? 초반 확정. 웬디고 감염 시, 크리스의 조쉬 수색 실패, 마이크의 에밀리 사살 실패, 애슐리의 감염 진정 성공 시 8챕터 생존 확정. 이건 기본 콤보. 하지만 변수 존재. 크리스의 조쉬 수색 실패는 에밀리의 행동에 따라 달라짐. 즉, 에밀리의 행동 패턴 분석 필수. 마이크의 사살 실패는 그의 정신 상태에 영향 받음. 전투 중 스트레스 수치 관리가 중요. 애슐리의 진정 성공 여부는 에밀리의 감염 정도와 애슐리의 스킬에 좌우. 즉, 초반 에밀리 보호는 생존 확률 극대화의 핵심. 웬디고 접촉 최소화, 크리스와 조쉬의 위치 파악, 마이크의 위치 및 상태 확인, 애슐리의 상태 관리, 이 모든 것이 에밀리 생존 전략의 핵심 요소.
추가팁: 에밀리의 능력치(특히 체력) 관리와 아이템 활용. 초반 아이템 확보는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 특정 아이템 조합으로 위기 상황 돌파 가능. 각 캐릭터의 행동 패턴 분석과 상호 작용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필수. 단순히 에밀리 보호가 아닌, 팀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한 전략 수립 필요. 이 모든 것은 숙련된 플레이어의 감각과 경험에 의존.
울보가 문을 지났나요?
멜라니 마르티네즈의 “Trilogy Tour”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플락사는 문을 통과하여 사망했습니다. 게임 내 스토리에 따르면, 플락사뿐 아니라 그녀의 친구들인 안헬리타, 벤, 셀레스타, 마그놀리아, 플레르도 함께 문을 지나면서 사망했음이 묘비에 새겨진 이름들을 통해 확인됩니다. 이는 게임의 주요 서사적 전환점이자, 플레이어들에게 상당한 감정적 충격을 안겨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플락사 일행의 죽음은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관계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필요로 하는 복잡한 사건이며, 후반부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후 게임 진행은 플락사 일행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그들의 죽음에 대한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숨겨진 메시지나 퍼즐 등을 통해 더 자세한 배경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는 요소도 존재하므로, 꼼꼼한 조사를 통해 더욱 풍부한 게임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디스아너드 2는 디스아너드 1과 관련이 있습니까?
디셔너드 2는 전작의 직접적인 후속작입니다. 1편의 주요 사건 이후, 1편의 주인공이자 에밀리 콜드윈의 아버지인 코르보 아트타노와 에밀리 콜드윈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플레이하게 됩니다.
데릴라 코퍼스펀이라는 강력한 마녀의 반란으로 인해 에밀리의 어머니가 살해되고, 에밀리는 폐위당합니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상황에서 복수와 몰락한 왕위 탈환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1편과의 연결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등장인물: 코르보 아트타노와 에밀리 콜드윈은 1편에서 등장한 인물들이며, 그들의 능력과 관계는 2편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편에서의 선택지에 따라 2편의 스토리가 미묘하게 변화하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 세계관: 던월의 세계관은 1편에서 이어지며, 1편에서 발생했던 사건들이 2편의 사회상과 정치 상황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편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이 2편 플레이에 도움이 됩니다.
- 능력: 코르보는 1편에서 획득했던 초능력을 그대로 사용하며, 에밀리 역시 자신만의 독특한 초능력을 사용합니다. 각각의 능력은 스텔스와 액션 플레이에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스토리: 1편의 주요 등장인물들의 운명과 그들의 행동이 2편의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1편을 플레이한 유저라면 더욱 깊이있는 스토리 이해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디셔너드 2는 1편의 연장선상에 있는 속편이며, 전작의 경험이 게임 플레이와 스토리 이해에 큰 영향을 줍니다. 1편의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2편을 더욱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