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1993) (베데스다): FPS 게임의 기본을 익히기에 이보다 좋은 시작은 없어. 조작법이 간단하고 오로지 시원하게 쏘고 나아가는 재미에 집중되어 있지. 고전의 힘을 느껴봐.
콜 오브 듀티 (액티비전): 현대 FPS의 빠른 호흡과 몰입감 넘치는 캠페인을 경험할 수 있지. 길 찾기나 목표 달성이 명확해서 초보자도 헤매지 않고 영화 같은 연출을 즐길 수 있을 거야.
로드 96 (디직스아트, 레이븐스커트): 복잡한 컨트롤 없이 스토리에 집중하고 싶은 게이머에게 완벽해. 네가 내리는 선택 하나하나가 예측 불가능한 여정에 영향을 미치는 걸 보는 재미가 크지.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일렉트로닉 아츠): 속도감과 스릴을 원한다면 이만한 게 없어. 단순한 조작으로도 도심을 질주하고 경찰을 따돌리는 아케이드 레이싱의 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야.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베데스다): 방대한 판타지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싶다면 도전해봐. 처음엔 넓다고 느낄 수 있지만, 친절한 안내와 네 마음대로 진행할 수 있는 자유도 덕분에 RPG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거야.
페이블 (마이크로소프트):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액션 RPG. 조작이 쉽고 네 행동에 따라 캐릭터와 주변 반응이 달라지는 시스템이 흥미로워. 부담 없이 즐기며 RPG의 재미를 알기에 좋아.
스포어: 나만의 생명체를 탄생시키고 진화시키는 독특한 시뮬레이션 게임이야. 세포 단계부터 문명까지, 네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게임 장르가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지.
마인크래프트: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샌드박스 게임이지. 블록으로 뭐든지 만들고 탐험할 수 있는 무한한 자유가 핵심이야. 생존이든 건축이든, 네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재미를 느껴봐.
제가 초보자인데 어떤 게임을 하는 게 좋을까요?
마인크래프트는 초보자가 게임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다양한 조작법에 익숙해지기에 정말 적합한 게임입니다.
특히 난이도 조절 기능이 매우 유연해서, 처음에는 몬스터가 나타나지 않는 ‘평화로움’ 모드로 시작해 기본적인 이동, 블록 파괴 및 설치,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조합(크래프팅)’ 시스템을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어떤 장르의 게임을 하더라도 도움이 될 기본적인 공간 인지 능력과 조작감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게임에 조금 익숙해지면 난이도를 높여 생존에 필요한 자원 관리, 탐험, 그리고 기본적인 건축 및 전투 메커니즘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며 게임 중반부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요소들을 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이 게임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는 무한한 자유도를 제공합니다. 창의력을 발휘하여 거대한 건축물을 짓거나 복잡한 회로를 만드는 등, 게임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는 경험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자에게 강력 추천할 만합니다.
초보 게이머는 뭐라고 하나요?
게임 경험이 풍부한 입장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 중 하나는 바로 신규 유저나 미숙련자를 일컫는 ‘눕(Noob)’입니다.
이 단어는 ‘newbie’에서 파생되었으며, 특정 활동을 이제 막 시작했거나 경험이 부족하여 서투른 사람을 의미합니다. 게임 세계에서 ‘눕’은 단순히 실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넘어서, 게임의 기본 규칙이나 전략을 이해하려는 노력 없이 다른 플레이어에게 방해가 되는 경우를 비판적으로 지칭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철자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존재하며, 각각 약간의 뉘앙스 차이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 Noob: 가장 흔하고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 n00b: 숫자 ‘0’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특징을 강조하거나 인터넷 슬랭의 느낌을 줍니다.
- Newbie: ‘신참’, ‘초심자’라는 비교적 중립적인 의미가 강하며, ‘눕’처럼 부정적이거나 비하적인 뉘앙스가 덜한 경우가 많습니다.
- Nuub / Nub: 더 짧거나 변형된 형태로 사용되며, 때로는 더욱 경멸적인 의미를 내포하기도 합니다.
이 용어들은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 플레이어의 숙련도를 빠르게 분류하고 내부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사용 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맥락과 예의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련된 플레이어는 신규 유저를 ‘눕’이라고 무조건 비난하기보다는, 때로는 ‘Newbie’로서 도움을 주거나 격려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요컨대, ‘눕’은 게임 경험이 부족한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이지만, 단순히 사전적인 정의를 넘어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의 태도, 노력, 그리고 다른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평가까지 내포할 수 있는 다층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지금 인기 있는 게임이 뭐예요?
최근 인기 있는 게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이드 및 공략 영상 제작자 입장에서 각 게임의 특징과 콘텐츠 제작 포인트를 덧붙여 설명드리겠습니다.
- Minecraft: 샌드박스 장르의 대명사입니다. 무궁무진한 창의력 발휘가 가능하여 건축, 회로, 생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유저층이 특징이지만,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가이드의 유효 기간이 짧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Fortnite: 끊임없이 변화하는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시즌별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핵심이며, 무기나 아이템 메타가 빠르게 바뀝니다. 시의성 있는 이벤트 공략이나 무기별 팁 영상 제작이 효과적입니다. 게임의 메타 변화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PUBG: BATTLEGROUNDS: 현실적인 그래픽과 전략적인 전술이 중요한 배틀로얄입니다. 맵 이해도, 총기 반동 제어, 교전 판단 등 깊이 있는 공략 콘텐츠 제작에 용이합니다. 전장별 특성이나 새로운 무기 분석 콘텐츠는 꾸준히 인기가 있으며, 섬세한 에임 및 운영 가이드가 유용합니다.
- Roblox: 게임 자체가 아닌 방대한 게임 플랫폼입니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핵심이며, 수십만 가지의 게임이 존재합니다. 특정 인기 게임의 공략이나 초보자 가이드, 혹은 직접 게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콘텐츠 수요가 높습니다. 타겟 유저층에 맞는 설명 방식이 중요합니다.
- Dota 2: 학습 곡선이 매우 가파른 전략 MOBA입니다. 영웅별 심층 분석, 아이템 조합, 운영 전략 등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가이드 콘텐츠가 빛을 발합니다. 패치 노트 분석이나 메타 변화 예측 콘텐츠는 숙련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며, 진입 장벽이 높은 만큼 초보자 대상 기초 가이드의 필요성도 큽니다.
- Genshin Impact: 방대한 오픈월드 탐험과 캐릭터 수집/육성이 특징인 액션 RPG입니다. 캐릭터별 성능 평가, 육성 가이드, 성유물(artifact) 세팅, 나선 비경(Spiral Abyss) 공략, 이벤트 가이드 등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합니다. 주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새로운 캐릭터 출시가 꾸준한 콘텐츠 생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전술적인 팀 플레이가 핵심인 정통 FPS입니다. 맵별 전략, 총기 반동 제어, 경제 운영 등 숙련도를 요구하는 디테일한 공략 콘텐츠 수요가 꾸준합니다. 오랜 역사만큼 플레이어층이 두텁고, 기본적인 게임 메커니즘 이해는 후속작(CS2)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히 유효한 가이드 제작이 가능합니다.
- Dead By Daylight: 비대칭 멀티플레이 호러 게임입니다. 생존자와 살인마라는 두 진영의 상반된 플레이 방식과 전략이 특징입니다. 각 살인마별 운영법, 생존자의 효율적인 플레이 방법, 퍽(Perk) 조합, 특정 맵 공략 등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며, 새로운 살인마나 생존자 출시에 따라 메타가 변동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14살 청소년은 비디오 게임을 만들 수 있나요?
경험 많은 게임 개발 코치의 관점: 14세 청소년이 비디오 게임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가능합니다. 지금은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그림을 전혀 못 그려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과거와 달리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고도 복잡한 게임 로직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도구들이 많습니다. Unity나 Godot 같은 게임 엔진에는 비주얼 스크립팅 기능이 있어서, 마치 블록을 쌓듯 게임의 작동 방식을 설계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코드를 외우는 게 아니라, 게임이 어떤 규칙으로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그래픽 실력이 부족하다고요? 걱정 마세요. 게임 개발에는 그림 실력 외에도 필요한 게 많습니다. 온라인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무료 및 유료 에셋 스토어가 있어서 배경, 캐릭터, 아이템, 사운드까지 미리 만들어진 리소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아니면 단순한 도형만으로도 재미있는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이나 추상적인 게임 장르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 중에 그림 잘 그리는 친구와 팀을 꾸릴 수도 있죠.
가장 중요한 건 처음부터 거창한 게임을 만들려 하지 말고, 하나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플레이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만들고,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세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수많은 튜토리얼이 여러분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4세라는 나이는 오히려 엄청난 장점입니다. 시간과 열정이 있잖아요!
심심하면 뭐 할까?
어소시에이션 및 상상력 보드 게임입니다. 추상적인 그림 카드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나 문구를 말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카드와 섞인 카드들 중에서 그 그림을 맞히는 방식입니다. 창의력을 자극하고 그룹과의 소통을 재미있게 만들며, 꽤 많은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지루함을 해소하기에 좋습니다.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타일 배치 전략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타일을 놓아 성, 길, 수도원, 들판을 만들고 자신의 미플(일꾼)을 배치하여 점수를 얻습니다. 규칙이 간단하면서도 은근히 전략적인 깊이가 있어 생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차분하지만 몰입도 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좋은 선택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신체 활동 게임입니다. 매트 위에 그려진 색깔 원에 손과 발을 정해진 색깔대로 놓으면서 균형을 잡는 게임으로, 우스꽝스러운 자세가 나오면서 웃음을 유발하고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 탁월합니다. 약간의 공간이 필요하지만 지루함을 물리치는 데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말 대신 몸짓으로 단어나 구문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이 맞히는 제스처 게임입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으며, 팀 대결로 진행하면 더욱 활기차고 재미있습니다. 순발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미스터리한 상황의 전말을 오직 ‘네’ 또는 ‘아니오’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논리적 사고력과 추론 능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흥미로운 이야기에 집중하여 지루함을 잊게 만듭니다. 보통 한 명이 상황을 알고 질문에 답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전적인 파티 게임입니다. ‘진실’을 선택하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야 하고, ‘도전’을 선택하면 특정 행동을 해야 합니다.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가거나 단순한 재미를 위해 좋습니다. 참여자들의 성향에 맞춰 질문이나 도전 과제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무 블록 탑에서 블록을 하나씩 빼내어 다시 맨 위에 쌓는 집중력 게임입니다.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블록을 빼내는 과정에서 짜릿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규칙이 아주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지루할 때 손과 정신을 집중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조각들을 맞춰 하나의 완전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입니다. 혼자서 조용히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좋습니다. 조각 수가 적은 것부터 수천 개에 이르는 것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완성될 때의 만족감이 크고, 차분하게 지루함을 달랠 수 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뭐예요?
요즘 게임 뭐 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사실 변동이 크진 않아요.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들이 있죠!
현재 가장 핫한 게임 5개를 꼽으라면 보통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LoL)
- 배틀그라운드 (PUBG)
- 포트나이트 (Fortnite)
- 에이펙스 레전드 (Apex Legends)
- 도타 2 (Dota 2)
순위는 조금씩 바뀔 수 있지만, 이 게임들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의 유저를 자랑하는 건 맞아요.
왜 이렇게 인기가 많냐고요? 다 이유가 있죠!
롤이랑 도타 2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MOBA 장르로, 팀워크와 전략이 진짜 중요해요. 수많은 영웅과 아이템 조합, 계속 바뀌는 메타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고, 프로 리그 보는 재미도 엄청나죠.
배그,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는 배틀 로얄 장르의 강자들이에요. 마지막 1인이 되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생존 싸움이 핵심이죠. 배그는 현실적인 느낌, 포트나이트는 건축이라는 독특한 요소와 콜라보 이벤트, 에이펙스는 캐릭터별 스킬과 빠른 템포의 전투가 매력이에요.
이 게임들 대부분이 부분 유료화 방식이라 누구나 쉽게 시작해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고요. 새로운 시즌이나 대형 업데이트가 나올 때마다 기존 유저들도 복귀하고 신규 유저도 유입되면서 계속 활력을 유지하는 거죠.
가장 인기 있는 게임 5가지는 무엇인가요?
마인크래프트 (마크): 이게 진짜 근본 게임이죠! 샌드박스 장르의 끝판왕이고, 뭘 상상하든 만들 수 있는 자유도가 미쳤어요. 생존하면서 건축하거나, 친구들이랑 같이 모험하거나, 시청자들이랑 서버에서 놀기 딱 좋아요. 매번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마법 같은 게임!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건축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서 정말 정신없고 재밌어요. 무료 게임이라 접근성도 좋고, 꾸준한 업데이트랑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 덕분에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죠. 빠르게 진행되는 전투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방송각 제대로 나옵니다!
PUBG: BATTLEGROUNDS (배그): 리얼한 배틀로얄의 원조 아니겠어요? 넓은 맵에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치밀한 전략과 에임 싸움이 일품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자기장 싸움이랑 숨 막히는 교전은 보는 사람도 쫄깃하게 만들어요. 특히 한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는 게임이죠!
로블록스: 이건 게임이라기보다는 수많은 게임들이 모여있는 거대한 놀이터 같아요. 유저들이 직접 만든 방대한 콘텐츠 덕분에 정말 별의별 게임을 다 해볼 수 있습니다. 시청자들이랑 같이 다양한 미니게임을 찍먹해보거나 소통하면서 놀기 좋습니다.
도타 2: 진정한 MOBA의 깊이를 느끼고 싶다면 도타 2죠. 엄청난 수의 영웅과 복잡한 아이템, 전략적인 운영까지 마스터하기 어렵지만, 그만큼 배우는 재미와 승리했을 때의 쾌감이 엄청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선수들의 오더나 판단을 배우는 맛이 있어요.
원신: 오픈월드 RPG인데 비주얼이 진짜 예술입니다. 광활한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수집해서 육성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스토리와 이벤트, 그리고 가챠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수도 있죠!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S: GO): FPS의 정석이자 영원한 강자입니다. 전략적인 팀플레이와 섬세한 에임이 승패를 가르죠.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나는 라운드 방식이라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e스포츠로도 워낙 유명해서 보는 맛도 있고요. 순수 실력으로 부딪히는 긴장감이 최고예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데바데): 한 명의 살인마와 네 명의 생존자가 벌이는 숨바꼭질 같은 게임입니다. 살인마가 돼서 생존자를 쫓거나, 생존자가 돼서 팀원들과 협력하며 탈출하는 재미가 남달라요. 매번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예상치 못한 심리전이 압권이라 방송하기에 스릴 만점입니다.
네 가지 게이머 유형은 무엇인가요?
바틀 플레이어 분류학(Bartle Player Taxonomy)은 플레이어의 선호도와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게이머를 유형별로 나누는 흥미로운 방법입니다. 이 분류는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즐기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게임 디자인이나 커뮤니티 이해에도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바틀은 플레이어를 크게 네 가지 기본 유형으로 구분했습니다.
- Achievers (성취자): 점수 획득, 레벨업, 아이템 수집, 어려운 과제 완료 등 게임 내 목표 달성 그 자체에서 큰 만족감을 얻는 유형입니다. 이들은 숙련도 증명과 인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종종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정복하려 합니다.
- Explorers (탐험가): 게임 세계를 탐험하고, 숨겨진 장소나 비밀을 발견하며, 게임의 배경 이야기나 메커니즘을 깊이 파고드는 것을 즐기는 유형입니다. 이들의 주된 동기는 호기심과 발견의 기쁨이며, 게임 세계 자체에 매료됩니다.
- Socialisers (사교가): 다른 플레이어와 교류하고, 관계를 맺고,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등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형입니다. 길드 활동, 채팅, 공동 목표 달성 등 커뮤니티 활동이 이들에게는 게임의 핵심입니다.
- Killers (도전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경쟁에서 승리하거나,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는 것을 즐기는 유형입니다. 이들은 다른 플레이어와의 직접적인 대결이나 경쟁 시스템(PvP, 랭킹 등)에서 스릴을 느끼며, 상대방을 압도하는 것에서 성취감을 얻습니다.
여자 게이머를 뭐라고 부르나요?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 여성 플레이어를 지칭할 때 ‘girl gamer’라는 표현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용어는 영어에서 유래했습니다.
‘Girl gamer’는 단순히 여성이 게임을 한다는 사실을 나타내지만, 이 용어의 사용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합니다. 일부는 단순한 설명으로 받아들이지만, 다른 일부는 여성을 별도의 범주로 분리하거나 때로는 하대하는 뉘앙스를 포함한다고 느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여성 게이머들은 자신을 성별로 구분하여 부르기보다 단순히 ‘게이머’ 또는 ‘플레이어’로 불리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성 게이머들 역시 캐주얼 게임부터 하드코어 경쟁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를 즐기며, 실력이나 게임에 대한 몰입도는 개인마다 큰 차이를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별이 아닌 플레이어로서의 실력, 팀 기여도, 그리고 게임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 어떤 게임을 할까요?
2025년에 나올 걸로 예상되는 게임들 목록인데, 이스포츠 각으로 보자면 글쎄…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액션 RPG. 이건 뭐 유비식 오픈월드 싱글 플레이 게임이지. 스토리가 괜찮게 나오면 해볼 만하겠지만, 이스포츠랑은 아예 관계없음. 경쟁 요소 제로.
이거 ‘황금 나무의 그림자(Shadow of the Erdtree)’ 얘기하는 거 맞나? 부제가 좀 다른데. 프롬 소프트 게임 특유의 개빡센 액션 RPG 확장팩일 가능성이 높고. PVE 극한의 난이도나 암령 침입 같은 소규모 PVP는 있겠지만, 이걸 이스포츠로 보는 건 무리지. 그냥 자기 만족 하드코어 게임.
슈퍼매시브 게임즈의 호러 인터랙티브 무비. 스토리 따라가는 게임이지. 이스포츠랑은 하늘과 땅 차이. 그냥 친구랑 같이 소파에서 무서워하면서 하기 좋음.
코지마 프로덕션. 전작처럼 내러티브 중심의 배달 시뮬레이터에 가까울 거. 이스포츠는 아예 말이 안 되는 장르지. 그냥 아트워크랑 스토리가 전부.
이것도 싱글 플레이 스토리 액션 어드벤처일 가능성 100%. 마피아 시리즈 자체가 이스포츠랑은 거리가 멀었으니까. 옛날 배경 좋아하면 해볼 만 하겠지만, 경쟁 요소는 전혀 없을 거.
이 부제는 공식인지는 모르겠네. 테크랜드의 파쿠르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기본적으론 PVE 협동 생존이 메인이고, 간혹 PVP 모드가 있긴 했는데 이스포츠급으로 간 적은 없음. 아마 이번에도 PVE 중심일 듯.
기어박스의 루터 슈터 시리즈 신작. 이건 뭐 무조건 PVE 협동 플레이지. 파밍하고 총 쏘고 스킬 쓰는 재미로 하는 게임. 이 시리즈는 경쟁전 역사가 단 한 번도 없음. 그냥 친구랑 같이 총 들고 신나게 뛰어다니는 게임.
id 소프트의 둠 시리즈 신작. 이 리스트 중에선 유일하게 이스포츠 가능성이 좀이라도 보이는 게임. 둠 시리즈가 원래 빠르고 하드코어한 아레나 FPS로 유명하니까. 멀티플레이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약 제대로 된 아레나 모드나 팀 데스매치 같은 게 나온다면 실력 싸움 보는 재미는 있을 수 있지. 조작 난이도나 에임 싸움 극한으로 보고 싶으면 이거.
결론적으로 이 리스트만 보면 2025년 이스포츠 판도를 바꿀만한 게임은 없어 보임. 굳이 따지면 ‘둠’ 멀티플레이가 어떨지 지켜보는 정도?
탑 10 게임은 무엇인가요?
스토리와 세계관이 엄청나게 깊어서 파고들 맛이 제대로 나는 게임들을 꼽으라면, 단순히 ‘좋은 게임’ 수준을 넘어선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들이 있습니다. 마치 잘 만들어진 시리즈 드라마나 소설을 보는 듯한 경험을 주는 게임들이죠. 제가 가이드나 обуча 영상을 만들 때 특히 심혈을 기울이는, 스토리텔링 면에서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게임들을 이야기해 드릴게요.
- 레드 데드 리뎀션 2 (Red Dead Redemption 2)
쇠퇴해가는 서부 시대의 마지막 무법자 이야기. 아서 모건이라는 캐릭터의 처절한 여정과 동료들과의 관계, 그리고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도덕적 선택을 하는 과정이 정말 압도적입니다. 단순히 총 쏘는 게임이 아니라, 인간 드라마 그 자체죠. 오픈월드 디테일은 가이드를 만들 때마다 놀랄 정도입니다.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까지 파고들면 끝이 없습니다.
-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90년대 초반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하는 CJ의 성장 드라마. 갱스터 이야기지만, 그 안에 담긴 사회 풍자나 캐릭터들의 복잡한 관계가 일품입니다. 세 지역을 오가는 방대한 맵과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탐험하는 재미가 있죠. 가이드 만들 때마다 새로운 이스터 에그나 지역별 특성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시대를 앞서간 스케일과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 발더스 게이트 3 (Baldur’s Gate 3)
던전앤드래곤 5판 룰 기반의 정통 CRPG. 플레이어의 선택 하나하나가 이야기와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각 동료들의 방대한 배경 스토리(오리진 캐릭터들)와 상호작용, 그리고 포가튼 렐름 세계관의 깊이가 엄청나요. 멀티 엔딩 공략 가이드만 수십 시간 분량이 나올 정도입니다. 캐릭터들의 대화 선택지 하나, 행동 하나가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상하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The Witcher 3: Wild Hunt)
소설 원작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는 작품. 게롤트와 시리, 예니퍼, 트리스 등 인물들의 관계성과 과거사가 정말 중요합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이 비극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는 등, 도덕적 딜레마가 가득하죠. 괴물들의 생태와 공략법(위쳐 센스 활용) 같은 부분은 가이드를 만들 때 특히 유용합니다. 단순히 퀘스트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위쳐 세계관 자체를 이해하려 노력하면 훨씬 더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이버펑크 2077 (Cyberpunk 2077)
퇴폐적이고 화려한 미래 도시 나이트 시티의 이야기. V와 조니 실버핸드의 관계를 중심으로, 기업, 갱단, 기술 문명 등 파고들 요소가 무궁무진합니다. 원작 테이블탑 RPG ‘사이버펑크 2025’의 방대한 설정이 녹아있죠. 의체 개조나 해킹 등 시스템을 이해하고 공략하는 재미도 큽니다. 나이트 시티 곳곳에 숨겨진 샤드나 데이터 터미널을 통해 세계관의 뒷이야기를 알아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Detroit: Become Human)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경계를 탐구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코너, 마커스, 카라 세 주인공의 시점에서 진행되며, 플레이어의 사소한 선택 하나하나가 나비효과처럼 엄청난 분기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모든 루트와 엔딩을 파악해서 가이드를 만드는 건 정말 도전적입니다. 각 캐릭터별 감정선 추적이 중요하죠.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캐릭터들의 운명은 물론이고 세계의 미래까지 바뀝니다. 진정한 의미의 ‘선택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 디스코 엘리시움 (Disco Elysium)
텍스트 기반 RPG의 정수. 기억상실증에 걸린 형사가 되어 자신의 내면 목소리(다양한 스킬)와 주변 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레바숄이라는 도시의 복잡한 정치, 사회, 역사적 배경을 알아가는 재미가 엄청나고, 깊은 철학적 사색을 하게 만들죠. 어떤 스킬 트리를 타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을 합니다. 이 게임의 진가는 인물들의 대화와 주인공 내면의 목소리를 통해 드러나는 세계관입니다.
- 데스 스트랜딩 (Death Stranding)
코지마 히데오 감독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서사. 문명이 멸망한 세상에서 ‘연결’을 복원하는 샘 포터 브리지스의 여정입니다. BTs, 카이럴 네트워크, 시간의 비 등 독창적인 설정들이 가득하며, 숨겨진 과거사나 인물들의 관계성을 파헤치는 재미가 있습니다. 택배 배달 루트나 장비 활용 가이드를 만드는 것도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이죠. 스토리가 초반에는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인물들의 과거와 세계의 비밀이 밝혀질수록 그 깊이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9살 아이가 게임을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게임 개발 엔진 선택: 9세 아이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베테랑 교육 콘텐츠 제작자 시점) 9세 아이가 게임 제작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즉 게임 엔진을 고르는 것은 첫 단추입니다. 하지만 제시된 답변의 엔진 목록은 초보 아동에게는 다소 부적절하거나 순서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수많은 학습 자료를 만들고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는지 지켜본 경험에 비춰볼 때, 엔진 선택은 아이의 흥미와 좌절감을 직결시키는 요소이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게임 엔진이란 게임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여러 도구(그래픽, 사운드, 물리 효과, 코딩 환경 등)를 한데 모아 놓은 ‘개발 환경’입니다. 마치 목수가 망치, 톱, 대패를 한 작업실에서 사용하듯, 게임 개발자는 엔진 안에서 캐릭터를 만들고 움직이고 규칙을 정합니다. 그런데 9세 아이에게 처음부터 전문가용 도구를 쥐여주는 것은 무리입니다. 제시된 엔진들에 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Scratch (스크래치): 9세 아이에게 게임 제작을 처음 가르친다면, 무조건 Scratch로 시작해야 합니다. 복잡한 텍스트 코딩 대신 블록을 조립하듯 논리 구조를 만드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흥미를 붙이기 좋습니다. 코딩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순차, 반복, 조건 등)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습니다. 2D 게임이나 간단한 인터랙티브 스토리를 만드는 데 최적입니다. Kodu (코두): Scratch와 마찬가지로 블록 기반이지만, 3D 환경을 다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Scratch에서 2D에 익숙해진 후 3D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면 시도해볼 만합니다. 다만 Scratch만큼 자료가 많거나 커뮤니티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GameMaker Studio (게임메이커 스튜디오): 2D 게임 제작에 강력하지만, 기본적인 개발 방식은 GML이라는 자체 텍스트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합니다. 물론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비주얼 기능도 지원하지만, 진정한 게임의 깊이를 배우려면 결국 텍스트 코딩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9세 아이에게는 Scratch 이후 바로 오기에는 난이도 점프가 꽤 큽니다. 이건 Scratch로 코딩 논리를 충분히 익히고, 텍스트 코딩에 대한 흥미가 조금 생겼을 때 고려해야 할 엔진입니다. Unity (유니티): 이건 명백히 잘못된 추천입니다. Unity는 프로 수준의 게임(3D 또는 복잡한 2D)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거대하고 복잡한 엔진입니다. 주로 C#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며, 기능이 너무나 많고 복잡해서 성인이 배우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9세 아이에게 Unity를 추천하는 것은 아이를 시작부터 좌절시키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건 최소한 중고등학교에서 프로그래밍 기초를 제대로 배운 후에 도전해야 할 수준입니다. Python이나 Java로의 전환? 이것도 오해입니다. Scratch 다음에 Python이나 Java로 넘어가라는 조언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Python과 Java는 ‘게임 엔진’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물론 이 언어들로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Python의 Pygame 라이브러리)만, 이는 엔진의 도움 없이 바닥부터 코드를 짜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Scratch에서 다음 단계로 ‘게임 엔진’을 배우려면 GameMaker Studio의 비주얼 코딩, 아니면 Roblox Studio (Lua 스크립트 사용), Godot (GDScript 사용)처럼 아이들이 접근하기 좀 더 쉬운 엔진의 기본 기능부터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Python이나 Java로 게임을 만드는 것은 또 다른 학습 경로이지, 게임 엔진을 배우는 다음 단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요약 및 추가 조언: 9세 아이에게 게임 제작을 가르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1단계: Scratch (스크래치). 가장 쉽고 시각적인 블록 코딩으로 게임 제작의 재미와 코딩 논리의 기초를 다진다. 2단계 (선택적): Kodu나 Roblox Studio (Lua)처럼 3D 환경을 탐험하거나, Scratch보다 조금 더 복잡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다루는 툴을 경험한다. 또는 GameMaker Studio의 비주얼 코딩 기능을 맛본다. 3단계: Scratch로 충분히 경험을 쌓고 코딩 자체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면, Python+Pygame처럼 텍스트 코딩으로 게임을 만드는 방식, 또는 GameMaker Studio GML이나 Godot GDScript처럼 텍스트 코딩 기반의 엔진을 아주 기초적인 수준부터 시작한다. (이 단계는 아이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건너뛰거나 훨씬 나중에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어렵다’ 느끼기 전에 ‘재미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툴을 고르고, 따라 하기 쉬운 튜토리얼이나 강좌(제가 만든 것 포함!)를 활용하며, 아이가 만든 작은 결과물에도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복잡한 전문 엔진은 아이가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찾게 될 때까지 멀리 두세요.
오구레츠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이 게임은 숨겨진 은밀함과 예리한 관찰력이 요구되는 매력적인 파티 게임입니다. 간단한 규칙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플레이어 간의 미묘한 심리전과 긴장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합니다.
게임은 참가자들이 원형으로 둘러앉고, 한 명의 술래를 정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술래를 제외한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등 뒤에서 오이를 몰래 전달합니다. 오이를 손에 쥔 플레이어는 술래에게 들키지 않도록 재빨리 오이를 베어 먹어야 합니다.
술래의 역할은 현재 오이가 누구의 손에 있는지 정확히 맞추는 것입니다. 술래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손 움직임, 어색한 표정, 그리고 오이를 씹는 미세한 소리 등을 면밀히 관찰하며 추리해야 합니다.
만약 술래가 오이를 가진 플레이어를 정확하게 지목하면, 해당 플레이어가 다음 술래가 되어 자리를 바꿉니다. 술래의 추측이 틀리면 게임은 오이를 계속 돌리며 진행됩니다.
게임이 더욱 즐거워지도록 몇 가지 팁을 드립니다:
- 플레이어들을 위한 팁:
- 오이를 최대한 빠르게 옆 사람에게 전달하여 자신의 손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세요.
- 술래가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를 노려 오이를 재빨리 베어 먹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세요.
-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척 자연스러운 표정과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술래를 위한 팁:
- 모든 플레이어의 손과 등 뒤 움직임에 집중하세요.
- 누군가 오이를 씹거나 삼키는 듯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 갑자기 특정 플레이어를 지긋이 쳐다보며 심리적인 압박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게임은 등 뒤에서 오이가 완전히 사라져 더 이상 먹을 오이가 없을 때 종료됩니다. 오이를 다 먹는 동안 술래가 아무도 잡지 못했다면 플레이어들의 승리이며, 술래는 아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