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의 죽음, 6장의 비극적 결말 이후 플레이어는 존 마스턴이 됩니다. 에필로그 2장 동안 존의 이야기가 이어지죠. 이는 단순한 후일담이 아닙니다. 아서의 유지를 이어받아 존이 새 삶을 개척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에필로그 이후는 자유로운 플레이 시간입니다. 이 시점부터는 존을 이용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죠.
- 범죄자 생활 청산: 아서의 죽음 이후 존은 평범한 삶을 꿈꿉니다. 가족과 함께 안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을 게임 내 다양한 미션과 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랜초 운영: 베이커 랜초를 운영하며 농장을 키우고, 가축을 기르는 등의 시뮬레이션 요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메인 스토리의 긴장감과는 다른, 차분하고 잔잔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 사냥과 탐험: 광활한 맵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사냥을 통해 돈을 벌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종류와 희귀도에 따라 전략적인 사냥이 필요하죠.
- 부업: 돈을 벌기 위한 다양한 부업들이 존재합니다. 강도짓, 사냥, 낚시, 카드 게임 등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6장 이후는 존 마스턴의 이야기이자, 플레이어가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단순한 추가 콘텐츠가 아닌, 아서의 이야기와 깊게 연결된 중요한 연장선임을 기억하세요.
- 아서의 죽음 이후의 감정적 여운을 느껴보세요.
- 존의 새로운 삶에 동참하고 그의 가족을 지켜주세요.
- 광활한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기세요.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아서 모건은 실제로 누구인가요?
로저 클락? RDR2 아서 모건 그 자체였지. 모션 캡쳐? 그냥 연기가 아니었어. 움직임과 목소리 동시 녹음이었으니까. 부스에서 따로 녹음한 부분도 있긴 했지만, 대부분 현장에서 바로 뽑아낸 생생한 연기였어. 덕분에 아서의 감정, 표정, 행동 하나하나가 살아 숨 쉬는 것 같았지. 그냥 게임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사람 같았다고. 클락의 연기력이 없었다면 RDR2는 절대 이 정도의 명작이 될 수 없었을 거야. 진짜 레전드다.
그리고 혹시 몰라서 말하는데, 게임 내 아서의 외모도 클락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거 알지? 그래서 더욱 몰입도가 높았던 거고. 게임 내 아서의 디테일한 표정 하나하나가 클락의 실제 연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부분도 많았어. 그냥 쩌는 연기였음.
레드 데드 리뎀션 2에는 엔딩이 몇 개나 있나요?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사실상 네 가지 엔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예도에 따라 두 갈래(고명예, 저명예)로 나뉘고, 각각의 명예도에서 존을 돕느냐, 돈을 챙기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게임 내 스토리와 아서의 운명을 고려했을 때 돈을 챙기는 선택지는 실질적인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아서의 죽음은 이미 결정되어 있고, 돈은 그저 덧없는 찰나의 선택일 뿐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엔딩의 분기는 고명예/저명예와 존을 돕는 선택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명예 엔딩은 아서의 희생적인 모습과 그의 가치관을 잘 보여주는 반면, 저명예 엔딩은 아서의 몰락과 비극적인 최후를 강조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아서의 죽음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존을 돕는 행위는 아서의 최후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이며, 후속작인 레드 데드 리뎀션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깊게 만들어줍니다.
따라서,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엔딩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명예도 시스템과 존 마스턴과의 관계를 게임 플레이 내내 면밀히 관찰하고, 각 선택지가 아서의 캐릭터와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분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엔딩 선택을 넘어, 아서 모건이라는 인물의 심오한 비극과 성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초반에 곰을 죽일 수 있나요?
초반에 곰을 죽일 수 있냐고요? 안 됩니다. 곰을 쏘면 찰스가 곰에 대한 경고를 무시했다고 핀잔을 줄 겁니다. 게임 시스템상 초기에는 곰 사냥이 불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즉, 곰은 엄청난 위력을 가진 강력한 적이지만, 초반 무기로는 상대할 수 없다는 뜻이죠. 곰을 만나면 무조건 도망치는 게 생존 전략입니다. 나중에 더 좋은 무기와 레벨을 갖추면 사냥이 가능해지지만, 초반에는 그저 멀리서 감탄만 하는게 좋습니다. 곰의 공격력은 상상 이상이니까요.
누가 덴마크인을 죽일까요?
데치 살해범은 에드가 로스다. 하지만 단순히 총을 쏜 것 이상이다. 그는 존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보고서를 위해 ‘더 나은’ 상황을 연출했다. 치밀한 계획, 완벽한 은폐를 노렸지. 단순히 한 방 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는 존이 총을 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증거 조작 및 상황 조작까지 고려했을 가능성이 높다. 경찰 수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상황 판단 능력, 그리고 대담한 실행력이 엿보이는 범죄다. 초보적인 살인이 아니라, 숙련된 프로의 솜씨다. 데치의 죽음은 단순한 살인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함정의 결과다. 로스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범죄 현장을 교묘하게 조작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에드가 로스는 단순히 살인자를 넘어, 뛰어난 전략가이자 연출가였다. 이런 수준의 범죄는 숙련된 PvP 플레이어의 계략과 흡사하다.
RDR2에서 아서를 감염시킨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서의 결핵 감염 경로는 톰 다운스입니다. 호스슈 랜치에서 슈트라우스의 심부름으로 톰에게서 빚을 받아내던 중 감염된 거죠. 게임 내에선 명시적으로 언급되진 않지만, 이후 무심한 행인이 아서를 의사에게 데려가 진단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감염 시점이 호스슈 랜치 시절이라는 점과, 증상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야 진단받는다는 점이죠. 즉, 게임 초반의 호스슈 랜치 미션은 단순한 빚 독촉이 아니라, 아서의 비극적 운명을 예고하는 중요한 장면이라는 겁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아서의 죽음에 대한 감동이 반감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아서는 슈트라우스의 지시에 따라 톰 다운스와 접촉하면서 결핵에 걸렸고, 상당 기간 증상을 방치하다가 최종적으로 진단받게 됩니다.
추가 정보: 톰 다운스와의 만남은 단순히 퀘스트 하나가 아닙니다. 이벤트 진행 순서에 따라 톰의 위치가 바뀌기도 하며, 섬세한 연출과 숨겨진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들은 호스슈 랜치 미션을 단순히 빠르게 처리하기보다는 아서의 상황과 톰 다운스의 반응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아서의 운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겁니다.
아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아서를 “구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요. 게임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거든요.
핵심은 게임 진행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죠.
- 플레이 자제: 미션을 진행하지 않고, 맵을 탐험하지 않고, 단순히 게임 세계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아서의 죽음을 연기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결국엔… 아시죠?
- 미션 회피 전략: 메인 스토리 미션을 최대한 피하고, 사이드 미션이나 랜덤 이벤트 위주로 플레이하면 좀 더 오래 아서와 함께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죠.
- 게임 해킹: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죠. 하지만 이건 게임의 재미를 망치는 방법이고, 게임 개발자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위라는 걸 명심해야 해요. 게임의 밸런스를 완전히 깨뜨릴 수도 있고요. 그리고 핵 사용으로 인한 계정 정지 위험도 항상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아서의 운명을 바꾸는 완벽한 방법은 없어요. 그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그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구원”일지도 몰라요. 그의 죽음을 통해서 얻는 감동과 메시지도 있으니까요.
아서 모건을 어떻게 부활시킬 수 있을까요?
아서 모건의 ‘부활’은 게임 내 시스템 상 불가능합니다. 스토리 진행 자체가 그의 죽음으로 귀결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해결책이라 칭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로 제한됩니다.
- 게임 진행 중단: 아서의 죽음에 이르는 시점 이전의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여 그의 죽음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는 게임의 본편 스토리를 완전히 즐기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실질적인 ‘구원’이 아닌, 게임 플레이의 일부분을 포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 미션 진행 거부: 주요 미션을 진행하지 않고 게임 내 자유 활동에만 집중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아서의 죽음을 막을 수는 없으며, 게임의 주요 스토리 라인을 경험하지 못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이라기 보다 게임 플레이 방식의 변화입니다.
- 게임 데이터 변조 (핵/모드 이용): 게임의 내부 데이터를 변경하여 아서의 사망을 무효화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는 게임의 밸런스를 깨뜨리고, 온라인 플레이 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버그나 오류를 야기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서 모건을 게임 내에서 ‘살리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개발사가 의도한 스토리텔링의 흐름을 거스르는 행위는 게임 경험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아서 모건이 확인된 살인을 몇 건 저질렀습니까?
레데리2 아서 모건의 킬 수, 궁금하시죠? 정확한 수치는 없지만, 제가 6챕터로 나눠서 분석해봤습니다. 각 챕터별로 대략 50, 120, 226, 174, 175, 그리고 무려 404명의 NPC를 처리했네요. 총합하면… 1149명입니다! 와…
물론 이건 대략적인 수치고, 숨겨진 킬 카운트라던가, 말 타고 지나가다 실수로 치어 죽인 NPC는 포함 안 됐을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 따라 차이도 크겠죠. 저처럼 샷건 들고 난사하는 스타일이면 더 많을 거고, 은밀하게 처리하는 플레이어는 훨씬 적을 겁니다.
참고로, 이 숫자는 메인 스토리 미션만 포함한 거구요, 사이드 미션이나 랜덤 이벤트까지 포함하면… 상상도 못할 숫자가 될 겁니다. ㄷㄷ
- 팁 1: 최대한 낮은 킬 수로 게임 클리어하는 도전을 해보세요! 은신과 회피를 중시하는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 팁 2: 다양한 무기와 전투 스타일을 사용하면 게임 플레이가 더욱 재밌어집니다. 하지만 킬 수는… 늘어나겠죠.
- 팁 3: 다른 스트리머들의 레데리2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킬 수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건 이 숫자가 아서의 잔혹함을 나타내는 건 아니라는 거죠. 서부극의 현실적인 묘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게임이니까요!
아서 모건의 아들은 누구입니까?
아서 모건의 아들, 아이작은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주요 등장인물인 아서 모건의 비밀스러운 아들입니다. 게임 내에서 직접적으로 그의 존재가 드러나지는 않지만, 아서의 일기나 게임 내 여러 단서들을 통해 추측 가능합니다. 아서의 숨겨진 가족사는 그의 복잡한 내면과 갈등을 더욱 깊게 만들며, 플레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아서의 죽음 이후 아이작의 운명은 플레이어의 상상에 맡겨지지만, 그의 존재 자체가 게임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참고로 아서는 1899년에 사망하며, 그의 아버지는 라일 모건, 어머니는 비아트리스 모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메리 린턴과 엘리자라는 연인 관계도 존재했습니다. 아서는 게임 내내 갱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범죄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왜 닷치가 미쿠를 죽였을까요?
아서의 죽기 직전 마지막 소원이 미카를 죽이고 존을 지키는 것이었다는 클락의 주장이 있습니다. 덕분에, 다치는 아서의 뜻을 기리고, 마치 아들을 위한 복수를 한 것처럼 미카를 사살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복수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아서와 다치의 복잡한 부자 관계, 그리고 다치가 느꼈을 아서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과 슬픔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미카의 죽음은 단순한 살인이 아닌, 다치의 내면 갈등과 아서에 대한 애도의 복잡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임 내 여러 암시와 클락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볼 때, 이러한 해석이 가장 설득력을 지닙니다.
호시를 가지고 전설적인 곰을 죽일 수 있을까요?
전설적인 호지어 곰? 쉽지 않아. 퀘스트 중에 호지어와 함께 공격받지만, 격퇴는 가능해. 하지만 그건 시작일 뿐.
핵심은 재빨리 처치하는 거야. 퀘스트 완료 직후 다시 추적 가능하지만, 그때도 쉽진 않아.
- 일반 그리즐리와 동일한 공격 패턴: 익숙한 패턴이라고 방심하면 큰 코 다쳐. 그리즐리 사냥 경험이 부족하다면 힘들 거야.
- 체력이 훨씬 높아: 일반 그리즐리보다 훨씬 많은 데미지를 줘야 해. 총알 아끼지 마. 최고급 탄약 준비 필수.
- 은신과 기습: 정면 승부는 무모해. 은신해서 기습, 그리고 데드아이 활용은 필수야. 한 방에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입히도록.
- 말과의 협조: 말을 이용한 회피도 중요해. 곰의 공격을 피하고, 다시 공격할 기회를 잡아야 해.
- 동료와의 협력: 혼자서는 어려울 수 있어. 동료와 함께 사냥하면 더욱 효율적이야. 역할 분담해서 치명타를 노리도록.
단순히 퀘스트 중 격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진정한 사냥꾼이라면, 전설적인 곰을 사냥하는 실력을 증명해야지. 준비성과 전략, 그리고 동료와의 협력이 승패를 가른다. 운도 필요할 거야.
아서가 RDR2에서 TV를 어디서 구했어?
아서가 RDR2에서 결핵에 걸린 건 빚진 놈 협박하는 미션 때문입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돈을 갚지 않은 놈을 아서가 폭행하는 장면에서 그 놈이 피섞인 가래를 아서한테 튀기는 연출이 나와요. 이게 바로 감염 경로죠. 재밌는 건 이게 단순한 연출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아서의 몸 상태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겁니다. 후반부 아서의 건강 악화, 그리고 그에 따른 스토리 전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장면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미션 놓치지 마시고, 아서의 건강 상태 변화에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플레이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돈을 받아내는 미션이 아니라, 아서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니까요.
아서 모건의 목숨을 어떻게든 구할 수 있을까요?
아서 모건의 생존? 꿈도 꾸지 마라. RDR2의 아서는 이미 결핵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토마스 다운스로부터 감염된, 불치병이다. 약 따위로는 해결 불가능. 초반부 토마스와의 접촉이 사실상 그의 죽음을 예약한 셈이다.
하지만… 게임 자체를 조작하는 수준의 ‘꼼수’는 존재한다. 아서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메인 미션 진행을 거부하면, 실질적으로 그의 ‘생존’을 연장할 수 있다. 이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린 일종의 ‘꼼수 플레이’지, 진정한 의미의 생존은 아니다.
핵심은 ‘게임 시스템의 규칙’을 이용한 변칙적인 생존이다. 이는 마치 PvP에서 익스플로잇을 이용하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게임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여 승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서의 죽음이라는 ‘불가피한 패배’를 게임 진행을 멈춤으로써 회피하는 고차원적인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진정한 승리는 아니다. 하지만 ‘아서의 생존’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선 이러한 ‘비정규적 전술’이 필요한 것이다.
RDR 2를 완료한 후에도 아서로 플레이할 수 있나요?
Red Dead Redemption 2의 메인 스토리 완료 후 아서 모건으로 플레이를 재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게임의 스토리 진행 방식상, 에필로그 이후에는 존 마스턴의 시점으로 진행되며, 아서로 돌아갈 수 있는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유저들은 게임 초반부에 아서로 플레이하던 시점을 미리 수동 저장해 두었다면, 해당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여 다시 아서로 플레이할 수 있지만, 이는 게임의 본래 의도된 플레이 방식과는 다릅니다. 본질적으로, 아서의 스토리는 완결되었으며, 재플레이를 원한다면 처음부터 새로운 게임을 시작해야 합니다. 콘솔과 PC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제약입니다. 따라서, 전략적인 세이브 관리가 아서로의 플레이 재개를 원하는 유저들에게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게임의 몰입도와 스토리텔링의 완성도를 고려할 때, 개발사의 의도대로 스토리를 한 번 완료하고, 존 마스턴의 에필로그를 경험하는 것이 게임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법입니다.
아서를 결핵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까요?
아서의 결핵? 답은 간단하다. 못 고친다. RDR2에선 아서의 결핵 치료약은 없어. 토마스 다운스한테 초반에 옮았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고, 그 병은 게임 시스템적으로 불치병이야.
초보들은 몰라도,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알겠지. 저장 파일 백업은 기본이고, 아서의 죽음을 늦추는 방법은 몇 가지 있어.
- 최대한 싸움을 피해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결핵으로 인한 체력 저하를 최소화해야 한다. 도망치는 게 최선일 때도 있어.
- 캠프 활동 최소화: 캠프에 있으면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필요한 것만 하고 빨리 벗어나.
- 주요 스토리 미션만 진행: 사이드 미션이나 잡일은 아서의 체력을 더 빨리 소모시킨다. 결말을 향해 직진하는 게 나아.
- 진행 속도 조절: 게임 진행 속도를 최대한 늦추고 싶다면, 아예 아서의 죽음을 앞당기는 메인 스토리 미션 진행을 거부하는 방법도 있다. 이건 게임 완성도를 떨어뜨리지만, 아서를 “살리는”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
결론적으로, 아서의 생존은 게임 시스템을 거스르는 행위에 가깝다. 백업 파일과 신중한 플레이만이 아서의 삶을 조금이나마 연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결국엔… 운명을 피할 수는 없다.
아더는 어떻게 결핵에 걸렸을까요?
아서의 결핵? 핵심 정보는 이겁니다. 무심코 지나치지 마세요!
착한 시민이 아서를 의사한테 데려갔고, 검사 결과 결핵 확진. 근데 이게 Podkova 고원에서 Thomas Downs한테서 감염된 거였어요. 게임 용어로 치면, Downs가 ‘버그’였고 아서는 그 ‘버그’에 감염된 거죠. Downs는 Leopold Strauss의 ‘부하’였고, 아서는 Strauss의 ‘의뢰’로 Downs에게서 빚을 받아내려고 했던 거였습니다. 상황 이해되시죠? 마치 e스포츠 경기 중 예상치 못한 팀원의 실수(Downs) 때문에 게임이 망한(아서 감염) 상황과 비슷해요.
- 핵심 포인트 정리:
- 아서: 피해자이자, 동시에 퀘스트 수행자. 마치 프로게이머가 팀원의 실수를 만회하려다 오히려 패배하는 상황과 유사.
- 토마스 다운스: 감염원, 즉 ‘버그’.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아서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침.
- 레오폴드 슈트라우스: ‘퀘스트 발주자’. 아서에게 퀘스트를 부여했지만, Downs의 감염 사실을 알려주지 않은 ‘리스크 관리 실패’를 보여줌.
아서의 결핵 감염은 ‘게임 오버’ 상황을 맞이할 가능성을 높이는 ‘치명적인 디버프’였던 겁니다. 이 사건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아서 모건은 어디서 결핵에 걸렸습니까?
아서 모건의 결핵 감염 경로는 퀘스트 진행 과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레오폴드 슈트라우스의 의뢰로 토마스 다운스에게서 빚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호스슈 습지대에 머무는 동안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과정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NPC와의 조우를 통해 아서의 병세를 확인하는데, 이는 게임 내 스토리텔링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즉, 슈트라우스 퀘스트 라인 진행 중 다운스와의 접촉이 감염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며, 이는 게임 내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상황적 증거와 NPC의 대화를 통해 추론 가능한 중요한 디테일입니다. 이러한 세부 사항은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고, 아서의 비극적인 운명에 대한 이해도를 심화시키는 요소입니다. 결핵 감염 시점은 호스슈 습지대 체류 기간으로, 이후 증상 악화와 더불어 게임 후반부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게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서 모건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서 모건의 생존? RDR2에선 불가능. 그의 결핵은 치료 불가능한 말기 상태. 초반 토마스 다운스와의 접촉이 발병 원인으로 추정. 게임 진행 자체를 멈추고, 아서의 죽음을 초래하는 미션 진행을 거부하는 것만이 유일한, 어떻게 보면 ‘꼼수’ 같은 생존 방법일 뿐. 실제 플레이어 입장에선 게임의 흐름을 완전히 막는 행위라 의미가 없지.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알겠지만, 결핵 진행도 세이브 파일 로드를 통한 조작이 불가능한 부분이라, 게임 내 시스템 자체가 아서의 죽음을 고정시켜놨다고 볼 수 있음. 즉, ‘아서를 살린다’는 건 게임 시스템 자체를 벗어나는 해킹이나 치트를 사용하지 않는 한 절대 불가능한 목표. 그저 그의 죽음을 연장할 뿐, 진정한 의미의 생존은 없다. 시간을 끌어봤자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